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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배터리' 전고체전지 전해질, 스티커처럼 붙여 만든다
✅ '꿈의 배터리' 전고체전지 전해질, 스티커처럼 붙여 만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4/0000039857
📌 핵심 내용
한국화학연구원, LLZTO 기반 고체전해질을 스티커처럼 전극에 부착하는 전사 인쇄 기술 개발
기존 전극 직접 코팅 방식의 두께 불균일, 전극 변형 및 결함 문제 개선
PET-PDMS 기판에 전해질막을 먼저 형성한 후 롤러를 이용해 전극에 전사하는 방식
국제학술지 Science Advances 9월 25일 게재
📌 주요 연구 성과
📍 1 초박막·대면적 구현
고체전해질 두께 약 15μm (기존 독립 필름 70~120μm)
면적 120cm2, 두께 편차 ±1μm 수준
전해질 박막화 및 균일도 개선으로 에너지 밀도 향상 가능성
📍 2 이온전도도 개선
전사 인쇄 전해질: 2.83×10−4 S/cm
비교군: 1.69×10−4 S/cm
리튬이온 전도도 약 67% 향상
📍 3 배터리 수명 개선
100회 충·방전 후 용량 유지율
전사 인쇄 방식: 83.6%
직접 코팅 방식: 36.1%
기존 공정 대비 전극·전해질 계면 결함 감소 효과
📍 4 안전성 확보
파우치형 전지 150°C에서 2시간 30분 가열 시 안정적인 전압 유지
📌 산업적 시사점
전고체전지 상용화의 핵심 과제인 전해질 박막화·대면적 균일성·공정 수율 개선 가능성 확인
롤러 기반 전사 공정으로 향후 대면적·연속 생산 기술에 적용 가능성
전극 직접 코팅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량을 줄여 생산수율 향상 기대
다만 양산 속도, 제조원가, 장기 사이클 수명 등 상용화 검증은 추가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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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배터리' 전고체전지 전해질, 스티커처럼 붙여 만든다
에너지 밀도가 높고 화재 위험이 낮아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전지'의 핵심 부품인 '고체 전해질'을 스티커처럼 붙여 결함 없이 제조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화학연구원(화학연)은 강영구 화학소재연구본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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