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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신한 유틸리티/신재생 Weekly Power Up (26년 10월 4주차)
# 신한 유틸리티/신재생 Weekly Power Up (26년 10월 4주차)
[신한 유틸리티 한승훈 / 신재생 최민기]
► [유틸리티]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지역별 도매전력가격제
⁃ 10/22 전력거래소의 지역별 도매전력가격제(LMP) 모의분석 결과 공개. 전체 시간의 31.4%에서 지역별 가격 분리 발생, 수도권 107.7원/kWh·비수도권 97.1원/kWh로 10.6원 격차. 일중 최대 가격 차이는 52원에서 69원으로 확대 전망
⁃ 향후 송전망 확충과 수도권 공급 확대 시 가격 격차 축소 가능. 다만 비수도권 재생에너지 확대가 송전망 확충을 앞서면 송전혼잡 심화 가능성. 전력도매가격과 소매요금 연계 여부가 주요 변수
⁃ 한국전력은 전력구입비 절감 여지 있으나 소매요금 인하·추가 정산비용 반영 필요. 민간발전사는 비수도권 시장판매 물량 중심으로 감익 우려. 지역별 가격 차이 확대는 ESS·VPP 사업 기회로 연결 가능
⁃ 산업단지 집단에너지업계는 판매단가 8원/kWh 하락 시 2025년 합산 영업이익 약 52% 감소 추산. 열 공급 의무와 입지 제약으로 대응이 어려워 요금 인상 압력 확대 가능
► [연료전지] 美 유틸리티의 FTM 조달 확대에 주목
⁃ 10/22 Bloom Energy의 3Q26 실적발표에서 유틸리티향 FTM 사업 성장 가능성 제시
⁃ BE는 FTM·BTM에 동일 연료전지 플랫폼 활용. BTM은 계량기 뒤에서 수요처에 직접 전력 공급, FTM은 계량기 앞 계통에 연결해 전력 공급
⁃ 유틸리티는 송배전·중앙발전 증설 지연에 대응해 FTM 연료전지를 송배전 자산으로 요금기저에 편입, 투자비 회수와 허용 수익 확보 가능. 대형 수요처 BTM 전환 방어도 기대
⁃ FTM 연료전지는 수요지 인근에서 기저 전력을 공급해 배전망 안정성에 기여. BESS와 달리 연료 공급을 통해 지속적인 전력 공급 가능
⁃ 유틸리티의 지역별 전력 수요 전망에 따른 설비 확보가 발주로 이어질 가능성. BE 수주 기반 확대 기대되나 규제당국의 요금기저 편입 승인 여부가 관건
► 종목 코멘트
1) 한국전력
⁃ 높은 에너지 가격에도 10월 말까지 SMP 약세 지속
⁃ 11월 이후 요금 조정 영향이 하반기 실적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2) LX인터내셔널
⁃ 석탄 가격과 컨테이너선 해상운임 강세 지속으로 3분기에 이어 4분기 실적 기대감 확대
⁃ 연말연초 배당 관련 기대감 형성 전망. 증익에 따른 배당금 증가 가능성
3) LS에코에너지
⁃ 3Q26 매출액 3,515억원(+51% YoY), 영업이익 222억원(+50%) 기록. 배전케이블 물량 호조
⁃ LSCV 버스덕트 생산능력 증설 및 LS머트리얼즈와 협력한 베트남 울트라커패시터 생산 추진
► 주요 지표 (전주대비 변화)
⁃ 원/달러 1,326.1원 (-8.3원)
⁃ WTI 100.7달러/배럴 (-0.7%)
⁃ 두바이유 113.7달러/배럴 (+0.0%)
⁃ Henry Hub 2.7달러/MMBtu (-12.4%)
⁃ JKM LNG 31.9달러/MMBtu (+6.7%)
⁃ 호주 유연탄 151.2달러/톤 (+0.5%)
⁃ SMP 107.12원/kWh (-2.2%)
* 원문 링크: https://bit.ly/4kdAmrd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6일 0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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