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PC에서도 알림 받기관심종목·키워드 소식과 운영자 공지를 크롬·엣지 알림으로 받아요. 언제든 「내 정보」에서 끌 수 있어요.
증권사자료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 본 자료에서는 AI 인프라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새로운 사업 주체의 등장에 주목
- 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전력망 접속 지연과 공급능력 부족이 데이터센터 개발을 제약
- 미국 Stargate는 이러한 변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OpenAI의 장기적인 AI 연산 수요를 기반으로 SoftBank 등이 자본조달과 인프라 개발을 담당하는 구조
- 국내에서도 SK Hyper, NAVER AI Factory, GS AI인프라 등 별도의 개발 플랫폼이 등장
- 이들은 외부 투자자와 프로젝트 금융을 활용해 대규모 시설투자를 추진하고, 지분투자와 개발·운영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모델을 지향
-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단순한 건설 수요를 넘어 민간 주도의 인프라 개발·운영사업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이 중요
- 이러한 변화 속에서 SKT는 '한국의 SoftBank'로 부상할 수 있는 주요 후보로 판단
- SKT는 글로벌 AI 기업과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자회사 Hyper를 통해 데이터센터 개발과 전력 인프라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 Hyper는 개별 프로젝트에 소수지분으로 참여하면서 배당과 관리수수료, 전력 인프라 이용료를 확보하는 구조
- 전체 시설투자비를 부담하지 않으면서도 사업 규모 확대에 따른 수익을 확보할 수 있음
- 나아가 관련 제도가 허용된다면 발전사에서 조달한 전력을 데이터센터에 판매하고, 장기적으로 일반 기업 고객까지 판매 대상을 확대할 가능성도 존재
- SKT가 기존 통신서비스를 넘어 AI 인프라 개발과 전력사업을 결합하는 민간 AI Utility로 진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JQ4Xax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buly.kr
https://buly.kr/5JQ4Xax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