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자료

[매태호] Blue Wave가 국방비를 줄인다는 오해

DSInvResearch ↗ · 2026-10-26 07:04
#한화#현대로템#한화시스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Blue Wave 우려에 흔들린 미국 방산주: 하지만 정당보다 중요한 것은 소요 - 최근 미국 방산주 조정에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Blue Wave’에 대한 경계감이 반영 - 민주당의 의회 장악이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국방비 증액 구상을 제약할 것이라는 우려 - 그러나 민주당의 의회 장악을 국방비 감소로 연결하는 것은 과도한 해석 - 민주당이 양원 다수당이었던 2007~2010년에도 미국 국방 지출은 증가했으며, 2012~2015년의 감소는 이라크·아프간 전쟁 축소와 예산통제법(BCA)에 따른 재정긴축이 겹친 결과 - 특히 이번 실적발표에서 확인된 탄약·미사일의 중장기 수요에 주목 - 미국의 탄약 증산은 러우전쟁과 중동 전쟁 장기화로 미군 보유 재고가 역사적 저점까지 떨어진 데 따른 것으로 의회 구성과 관계없이 초당적 지지를 받을 수밖에 없는 정책으로 판단 ■ 한국의 방위산업, 여러 우려 존재하나 악재보다 호재에 집중할 때 - 한국 방위산업 또한 1) 미국 Blue Wave 우려, 2) 3분기 방산 기업 전반의 실적 부진 우려, 3) 신규 수주 지연 우려로 하락 - 우선 미국의 Blue Wave는 앞서 언급한 대로 미국 국방비 감소를 의미하지 않으며 한국이 미국과 진행 중인 자주포·장약 등 포병 전반의 협력 구도에도 악영향을 주지 않을 것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Q 폴란드향 K9 30문·천무 3대, 루마니아향 K9 16문·K10 등 12대의 매출 인식이 예상돼 3Q 부진을 만회하고도 남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파악 - LIG D&A와 한화시스템은 하반기부터 천궁-II UAE·사우디향 동시 생산에 본격 돌입 - 천궁 매출 인식이 가속화되며 2027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78%, 50%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연내 잔여 수주 파이프라인도 다수 남아 있어 신규 수주 지연 우려 역시 과도하다고 판단 - 당사 커버리지 방산 5사의 27F P/E는 현대로템 8.7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0배, LIG D&A 18.3배, KAI 23.1배, 한화시스템 28.8배로, 1H26 5사 평균 27F P/E 31.6배 대비 현저히 저평가된 상태 - 악재는 충분히 반영된 반면 UAE와의 통합 방공망 구축(L-SAM, M-SAM) 및 천무 등 방산 협력의 현실화 확인이라는 호재가 남아 있어 적극 매수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 Top Picks: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차선호주: 한화시스템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Telegram
DS투자증권 리서치
You can view and join @DSInvResearch right away.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