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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은 가격 상한 유지, SK하이닉스는 폐지... 장기공급계약 변화 속 DRAM 매출총이익률 90% 돌파 전망 (대만경제일보)
>>마이크론은 가격 상한 유지, SK하이닉스는 폐지... 장기공급계약 변화 속 DRAM 매출총이익률 90% 돌파 전망 (대만경제일보)
•메모리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LTA에서 기존 업계 관행이던 가격 상한 조항을 삭제한 새로운 계약 방식을 도입한 것으로 전해졌음. 이에 따라 공급 부족으로 현물가격이 급등할 경우 장기계약 가격도 제한 없이 함께 인상할 수 있게 돼, 메모리 업황 호황기의 수익을 최대한 확보하려는 전략
•현재 주요 메모리 업체 가운데 장기계약에서 가격 상한을 없앤 곳은 SK하이닉스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음. 반면 마이크론은 최근 GM과 체결한 전략 고객 계약(SCA)에서 2026년 2분기 시장 최고가격을 가격 상한으로 설정하는 대신, 계약 기간의 최저가격과 고객의 최소 구매물량도 함께 명시했음. 다만 차세대 HBM, DDR6, LPDDR6 등은 별도 협상을 통해 가격을 결정하기로 했음
•장기계약 기간도 기존 1년에서 3~5년으로 확대되는 추세. SK하이닉스와 삼성은 3~5년 계약을 추진 중이며, 마이크론도 일반 고객은 최대 5년, 자동차 고객은 3년 계약으로 확대
•한편, Bernstein는 SK하이닉스의 2026년 2분기 DRAM 매출총이익률이 90.9%에 달할 것으로 추정. 이는 메모리 업계가 일반적으로 판단하는 사이클 최고 수준(88~92%)에 근접한 수치. 마이크론 역시 최근 분기 매출총이익률이 약 85% 육박
•다만 업계에서는 이처럼 높은 수익성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 그리고 중국 CXMT 등 후발 업체의 생산능력 확대가 언제부터 시장 경쟁을 심화시킬지가 향후 주요 변수로 지목
>https://money.udn.com/money/story/5599/9605568?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美光有設、SK 海力士不跟 傳取消長約價格上限 上季 DRAM 毛利估已上90% | 國際焦點 | 國際 | 經濟日報
集邦科技(TrendForce)引用綠色經濟新聞報導,指業界消息來源透露,南韓記憶體大廠SK海力士正在採用新的合約,並在合約中取消業界標準價格上限。另外,根據投資研究機構Bernstein估算,SK海力士今年第2季DRAM的毛利率有望衝至90.9%,逼近市場普遍認定的景氣周期高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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