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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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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는 올해 설비투자 전망치의 하단도 상향해, 기존 1,300억~1,450억 달러에서 1,350억~1,450억 달러로 제시했음. 내년 설비투자 가이던스는 내놓지 않았음.
- 한편 3분기 잉여현금흐름(FCF)은 21억 2,000만 달러 유출로 마이너스 전환.
- 회사 발표 자료에 따르면 잉여현금흐름은 2분기에 7억 8,400만 달러 유입이었고, 전년 동기인 지난해 3분기에는 106억 2,500만 달러 플러스(+)였음
- CDS 프리미엄 상승과 함께 메타 회사채도 미 국채 대비 약세를 나타냈음.
- 트레이스(Trace)에 따르면 2036년 만기 표면금리 5.25% 채권의 가산금리는 0.07%포인트(7bp) 확대된 1.21%포인트를 기록
- 시장에서는 메타가 실적 발표 이후, 다음 주 Fed 통화정책회의와 11월 3일 선거 이전에 다음 회사채 발행에 나설 것으로 널리 예상해 왔음. 스프레드가 확대되면서 메타의 자금 조달 비용이 높아질 수 있음.
- 그럼에도 전반적으로 차입 비용 상승이 하이퍼스케일러의 지출을 멈추게 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 모건스탠리의 비슈와나스 티루파투르(Vishwanath Tirupattur) 글로벌 채권 리서치 디렉터는 22일 열린 모건스탠리 크레딧 심포지엄에서 "100bp가 더 움직인다고 해서 이 설비투자를 단념시키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음.
- 티루파투르는 이어 "하지만 모든 곳에 똑같이 적용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생태계 하단에 있는 일부 차입자들은 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덧붙였음.
- 티루파투르는 연초 이후 나타난 스프레드 확대의 상당 부분이 단순히 시장이 쏟아진 신규 발행 물량을 소화하는 과정이었다고 분석. 설비투자가 둔화돼 기업들의 부채 발행이 줄어든다면 "신용시장은 이를 잘 받아들일 것"이라고 밝혔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2/meta-credit-risk-gauge-hits-fresh-high-on-ai-spending-plans
www.bloomberg.com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2/meta-credit-risk-gauge-hits-fresh-high-on-ai-spending-pl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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