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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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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1023) ::
▶ “스포티지 취소합니다”... 현대차 투싼, 하루만에 1.5만대 팔렸다
: 현대차 5세대 투싼이 계약 개시 첫날 1만5045대 계약을 기록하며 4세대 실적(1만842대)을 뛰어넘는 역대 최다 기록 달성
: 최상위 인스퍼레이션 트림 선택 비중이 기존 29%에서 44%로 급증했고, 기본 트림(H-Pick)에도 고객 선호 안전-편의 사양을 대폭 기본화
: 파워트레인 기준 하이브리드 모델 선택 비중이 기존 48%에서 55%로 가솔린을 추월(시스템 최고출력 245마력, 복합연비 17.4km/l 확보)
: 1.6 터보 가솔린 기본 트림은 3140만원, 하이브리드는 3615만원부터 시작하며 풀옵션 기준 5000만원 미만으로 동급 대비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 호평
▶ 현대차, 유럽 판매 13% 감소... 기아 성장에도 합산 3.4% 줄어
: 올해 1-9월 현대차-기아의 유럽 누적 판매량은 77만795대로 YoY 3.4% 감소했으며 합산 시장 점유율은 7.3%로 0.7%포인트 하락
: 현대차는 주력 모델 노후화 및 소형차 라인업 부족 여파로 YoY 13.2% 급감한 34만8928대를 판매하며 부진(점유율 3.3%)
: 반면 기아는 YoY 6.6% 증가한 42만1867대를 판매하며 시장 점유율 4.0%를 견조하게 유지
: 현대차 유럽 차종별 누적 판매는 투싼(9만4757대)과 코나(6만2503대) 순이며 친환경차 역시 투싼(5만8630대)이 실적 견인
: 9월 단일 기준 합산 판매량은 9만6258대(YoY -1.7%)를 기록하며 현대차(YoY -17.5%)와 기아(YoY +13.7%)의 실적 양극화 지속
▶ '중국산 공세'에 전기차 세액공제 법 개정 추진...업계·학계 "빠른 처리 필요"
: 여야 의원 19명이 전기차를 포함한 7대 전략품목 국내 생산 및 판매 기업에 소득세-법인세를 공제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공동 발의
: 9월 수입 전기차 판매량은 1만8181대로 국산(1만3587대)을 역전했으며, 이 중 82.4%가 테슬라-BYD 등 중국산 물량으로 집계
: 한국과 중국 간 전기차 생산비 격차가 약 30%에 달해 기존 소비자 구매보조금만으로는 국산차 가격 경쟁력 방어에 한계 직면
: 완성차 업계 및 학계는 국내 부품 생태계 붕괴를 막기 위해 연내 세액공제 입법 처리가 시급하다고 촉구하며 정부도 긍정적 검토 시사
▶ KGM, 무쏘 라인업 세분화...디젤·가솔린에 데크·스타일까지 선택
: KGM이 캠핑-레저 등 다양해진 픽업트럭 수요에 대응해 운전자 맞춤형으로 무쏘 라인업을 세분화
: 파워트레인은 디젤 및 가솔린 중 선택 가능하며, 적재 공간에 따라 스탠다드 데크와 롱 데크 옵션 운영
: 디자인은 픽업 특유의 역동성을 강조한 '무쏘 스타일'과 웅장한 '그랜드 스타일' 두 가지로 고객 선택폭 확대
: 기본 트림별 가격은 M5 3040만원, M7 3640만원, M9 4040만원이며 디젤(180만원), 롱 데크(220만원), 그랜드 스타일(80만원) 추가 비용 발생
: 이달 말까지 'KGM 세일페스타'를 통해 재고 및 전시차 한정으로 최대 150만원 할인 프로모션 진행
▶ 현대차그룹, AI 기술 공유 위한 소프티어 테크톡 오프데이 개최
: 현대차그룹이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 및 국내외 개발자 간 네트워킹을 목적으로 인공지능(AI)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 융합을 주제로 한 '소프티어 테크톡 오프데이' 행사 개최
: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환기를 맞아 차량용 OS, 엔드투엔드 자율주행 알고리즘, 대형언어모델(LLM) 기반 스마트 인포테인먼트 등 그룹 내 최신 연구 성과와 실전 개발 노하우 공유
: 내부 연구원뿐만 아니라 외부 우수 개발자 및 학계 전문가들과의 열린 기술 교류를 확대하여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확장하고 글로벌 수준의 AI R&D 우수 인재를 적극 확보할 계획
▶ NIO explores possibility of local assembly in Thailand, eyes new model launches under NIO and ONVO
: 중국 전기차 제조사 니오(NIO)가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를 위해 태국 내 현지 조립 생산(CKD) 공장 설립 가능성을 적극 검토 중
: 프리미엄 니오 브랜드뿐만 아니라 대중적 수요를 겨냥한 서브 브랜드 온보(ONVO)의 신규 전기차 모델을 태국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
: 태국의 전기차 세제 혜택 및 보조금 정책을 최대한 활용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아세안 지역의 핵심 수출 허브로 태국을 집중 육성하려는 전략적 행보
▶ Geely's Lynk & Co releases regulatory filing images of new Lynk & Co 900L plug-in hybrid SUV
: 지리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링크앤코(Lynk & Co)가 새로운 대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UV 모델인 '900L'의 규제 승인용 인증 자료 및 내외관 이미지를 공개
: 900L은 브랜드 라인업 중 플래그십 SUV 역할을 담당하며, 넉넉한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3열 좌석을 갖춘 다인승 패밀리 친화적 구조를 채택한 것이 특징
: 최신 전동화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효율 가솔린 엔진과 고용량 배터리, 강력한 듀얼 전기모터를 결합해 시스템 총 출력과 순수 전기 주행거리를 극대화할 전망
▶ 한국타이어, 中 바이두 무인 로보택시에 '아이온' 공급 대폭 확대
: 한국타이어 전기차 전용 타이어 '아이온 ST AS'가 중국 내 10개 주요 도시를 운행하는 바이두 레벨4 무인 자율주행 차량 아폴로 고에 본격 장착되며 공급량 확대
: 프로듀러블 컴파운드(Produrable Compound) 기술을 적용해 낮은 회전저항과 탁월한 내마모성을 실현했으며, 무인 운행 간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주행 효율을 극대화
: 도심 내 잦은 가감속과 복잡한 코너링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을 발휘하고 트레드 패턴 설계로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해, 로보택시에 요구되는 조종 안정성 및 정숙성 확보
▶ Aptiv and NVIDIA expand collaboration on low-cost advanced autonomous driving platforms
: 글로벌 부품사 앱티브(Aptiv)와 엔비디아(NVIDIA)가 고성능 컴퓨팅 및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시스템 단가를 대폭 낮춘 고도화된 자율주행 플랫폼 공동 개발 파트너십 강화
: 엔비디아의 차세대 차량용 시스템온칩(SoC)과 앱티브의 통합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결합하여, 레벨3 이상의 자율주행 기능을 대중적인 양산차 라인업에도 쉽게 탑재할 수 있도록 설계
: 양사는 데이터 처리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하드웨어 복잡성을 줄임으로써,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첨단 자율주행 기술 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시장 대중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
▶ GM targets 'eyes off' autonomous driving for pickups, SUVs
: 제너럴모터스(GM)가 향후 출시될 픽업트럭과 대형 SUV 모델을 중심으로 전방 주시가 전혀 필요 없는 '아이스 오프(Eyes-off)' 수준의 차세대 첨단 자율주행 기술 탑재 추진
: 기존 핸즈프리 주행 기능인 슈퍼 크루즈(Super Cruise)를 발전시켜, 고속도로 등 특정 구간에서 운전자가 주행에 개입하지 않는 실질적 레벨3 수준의 주행 환경 구현 목표
: 장거리 주행이 잦은 대형 차량 운전자의 피로도를 낮추고 주행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경쟁이 가장 치열한 미국 내 고수익 핵심 차종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적 차별화를 확고히 하려는 전략
▶ Canada to invest billions in tariff-hit steel and auto sectors
: 캐나다 연방정부와 온타리오주가 미국 관세 충격에 대응해 철강·자동차 및 핵심 광물 공급망에 87억CAD(62억달러) 규모의 지원 계획 발표
: 철강 공동행동기금에 5년간 연방 35.5억CAD와 온타리오주 16.7억CAD를 투입해 설비 개조를 돕고 비미국 시장 진출 지원
: 정부 조달 시 국산 철강을 우선 구매하고 외국산 덤핑 및 불공정 보조금에 대한 보호 조치 대폭 강화
: 자동차 부문에 2년간 25억달러를 추가 투자해 전기차·커넥티드카 전환을 지원하고 배출가스 기준을 2029년형까지 2026년 수준으로 동결
: 온타리오 링오브파이어 광물 도로망에 3년간 최대 10억달러를 투자하며, 500명 감원을 예고한 클리블랜드클리프스에 대한 법적 대응 병행
▶ "테슬라서 내려야 하나"...스페이스X와 합병, 주주 계산서 따져보니
: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합병 추진을 두고 스페이스X의 막대한 AI 자본지출(CAPEX) 부담과 부채가 테슬라 주주에게 전가된다는 우려 고조
: 스페이스X 3분기 AI 부문 CAPEX는 164억4400만달러로 우주(38억3200만달러)와 통신(42억4200만달러) 부문 합계를 크게 상회
: 1-9월 AI CAPEX는 399억9500만달러로 YoY 4배 이상 폭증하며 같은 기간 테슬라의 전체 CAPEX(130억1400만달러)를 2배 이상 웃돎
: 4분기 전체 CAPEX도 350억-400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며, 올해 IPO(856억7500만달러) 외에 채권으로만 YoY 5배 육박하는 518억3400만달러 조달
: 합병 시 머스크 CEO의 지분이 56-58%에 달해 테슬라 소액주주의 의결권이 크게 축소되고 고금리 속 금융 부담을 함께 져야 할 위험 상존
▶ 中 대형 배터리 업체, 美 공장 결국 포기..K-배터리 수혜 현실화
: 중국 궈쉬안하이테크 자회사 고션이 미시간주 타운십과 합의하며 24억달러(약 3.3조원) 규모의 EV 배터리 부품 공장 건설 공식 철회
: 공장 부지 109만m2를 주 토지은행에 반환하고 1달러 손해배상 및 미시간 전략기금의 2370만달러 보조금 반환 청구 철회로 법적 분쟁 종결
: 2031년 완공 목표로 양극재 15만톤, 음극재 5만톤 생산 및 2350개 일자리 창출을 추진했으나 안보 우려와 환경오염 반발로 이사회가 전원 교체되며 무산
: 타운십의 파산 위기 속 법원 중재로 갈등이 매듭지어지며 중국 배터리 업체의 미국 현지 진출 프로젝트 최종 좌초
: 미국 내 공급망을 선제 구축한 LG에너지솔루션(애리조나 LFP 생산), 삼성SDI, SK온 등 K-배터리 3사의 반사 수혜 본격화 전망
▶ Pirelli and BKT Agree to Build 800,000 Pirelli Car Tyres in India by 2030
: 피렐리와 인도 BKT는 2030년까지 최대 80만개의 피렐리 프리미엄 승용차 타이어를 인도에서 생산하는 전략적 협약 체결
: 1단계로 BKT의 첨단 신규 공장에서 피렐리 기술 및 품질 기준에 맞춰 위탁 생산하며 피렐리의 첫 현지 생산 거점 확보
: 향후 특정 조건 충족 시 50대 50 합작투자(JV) 법인을 설립하고 고부가가치 타이어 전용 생산 공장을 건립하는 2단계 추진
: 오프하이웨이 타이어 전문기업 BKT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이륜차 및 승용차, 상용차 타이어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발판 마련
: 2025-2030년 인도 프리미엄 승용차 타이어 시장이 약 5배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양사의 전략적 시장 공략 가속
▶ Tesla starts producing Optimus robots at its Fremont factory
: 테슬라는 미국 프리몬트 공장에서 차세대 AI5 반도체를 탑재한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초기 생산에 돌입
: 로봇의 안전성, 신뢰성, 내구성 개선과 함께 정교한 손 움직임 구현을 핵심 과제로 삼고 상업적 양산을 위한 기술 고도화 진행 중
: 향후 주당 2만대 생산을 통해 프리몬트 공장에서 연간 100만대 양산 체제를 갖추고 2027년 말부터 본격적인 고객 인도 목표
: 장기적으로는 오스틴 공장 등을 활용해 연간 최대 1000만대 생산을 구상하며 글로벌 휴머노이드 상업화 및 원가 경쟁 주도
: 실제 대량 생산이 현실화될 경우 액추에이터, 감속기, 모터, 고정밀 센서 등 핵심 로봇 전자 부품의 시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
▶ 현대차 "中 로봇 국내 잠식, 전기차보다 빠를 것"... 업계 "정부가 주도해야"
: 국회에서 열린 'AI-로봇 산업 생태계 전략 포럼'에서 중국산 저가 로봇의 국내 시장 침투 속도에 대한 산업계의 강한 우려 제기
: 현대차는 중국이 정부 주도로 전방위적 밸류체인을 구축해 격차를 벌리고 있다며 향후 로봇의 시장 잠식이 전기차보다 더 빠를 것이라 경고
: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주요 기업들은 단편적인 자금 지원을 넘어 로봇 공공 실증 현장 제공 및 대규모 초기 수요 창출 등 정부 주도의 정책 촉구
: 산업부는 로봇 부품 공급망 강화와 생태계 구축을 위해 2027년 1700대, 2030년 1.5만대의 AI 로봇 공공 보급 마스터플랜 발표
: 전문가들은 파편화된 국내 생태계를 결집할 수 있는 정부 컨트롤타워 확립과 핵심 부품 공동 검증-표준화 지원의 시급성 강조
▶ 中 휴머노이드 기업 '노에틱스 로보틱스', 홍콩 증시 IPO 추진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업체 Noetix Robotics가 수억달러 조달을 위해 홍콩 증시 상장 비공개 신청서 제출
: 지난 3월 CATL 계열 투자 플랫폼 등으로부터 10억위안(약 198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탄탄한 초기 자본력 확보
: 이르면 2027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하며 확보된 자금은 이족보행 및 고난도 동작이 가능한 휴머노이드 연구개발에 투입될 예정
: 자체 생산설비 확충, AI 학습 인프라 구축, 핵심 부품 내재화 등 상업화를 위한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적극 활용할 계획
: 중국 로봇 업계가 단순 기술 개발 경쟁을 넘어 자본시장을 통한 대규모 자금 조달 경쟁까지 본격화하며 글로벌 시장 선점 속도전 가속
▶ 충주시, 피지컬 AI 로봇 생산거점 유치... 서울다이나믹스 200억 투자
: 충주시와 서울다이나믹스는 동충주산업단지 내 자율작업 지게차 양산공장 및 시험-검증시설 구축을 위한 2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 체결
: 올해 12월 착공해 1만6529m2 부지에 가공-조립라인과 실외 자율주행 시험공간을 신축하고 50명의 신규 고용 창출 예정
: 주요 생산품인 '랩터 리프트'는 카메라와 라이다를 활용해 화물을 스스로 인식하고 지정된 장소로 운반-하역하는 AI 기반 자율작업 로봇
: 현재 연간 50대 수준인 생산 능력을 신축 공장 가동 이후 연간 2500대 이상으로 대폭 확대해 물류 및 제조 현장의 피지컬 AI 수요 공략
: 충주시는 신속한 인허가 등 행정 지원을 통해 피지컬 AI 실증 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로봇 혁신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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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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