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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https://www.etnews.com/20260416000258?mc=ns_001_00001
삼성전기·LG이노텍이 차세대 AI 반도체용 CPO(공동패키징광학) 기술 확보에 착수
단순 검토 단계를 넘어 선행 기술 개발 + 부품 샘플 테스트 진행 중
📍 CPO 핵심 개념
기존: 구리선 기반 ‘전기 신호’ 전달
변화: 빛(광 신호)으로 변환 → 속도↑ / 전력↓ / 발열↓
실리콘 + 광 기술 결합 = 실리콘 포토닉스
📍 왜 중요한가
AI 확산 → 데이터 처리량 폭증
기존 전기 신호 방식은 발열·속도 한계 존재
CPO는 이를 해결하는 차세대 인터커넥트 기술
📍 글로벌 경쟁 상황
엔비디아·브로드컴·마벨 → CPO 적용 AI 칩 추진
TSMC: 2026년 양산 목표
삼성전자: 2028년 양산 계획
📍 국내 기업 전략
삼성전기: 임베디드 기판 투자 확대 (공간 확보 → CPO 부품 탑재 목적)
LG이노텍: 주총 이후 실제 개발 단계 진입
📍 핵심 포인트
→ CPO는 ‘칩 성능’이 아니라 패키징 구조 자체를 바꾸는 기술
→ 기판 업체가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
→ 아직 초기 단계지만 AI 시대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을 가능성 높음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차세대 반도체 기판 시장 공략을 위해 '공동패키징광학(CPO)' 기술 확보에 뛰어들었다. CPO는 전기 신호를 빛으로 바꿔 반도체 칩 성능을 극대화하는 첨단 패키징 기술로 양사는 반도체 기판에 이를 적용할 방침이다. 고속·저전력 등 다양한 특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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