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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 시장의 핵심은 “규모”보다 “공정별 독점력”.
💻 반도체 장비 시장의 핵심은 “규모”보다 “공정별 독점력”.
'23년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 규모는 약 $134B, 한화로 180조 원 이상.
📌 글로벌 Top 5 장비
1️⃣ ASML 🇳🇱
• 매출: $29.0B
• 핵심: 노광 장비
• 노광 시장 점유율 92%
2️⃣ Applied Materials 🇺🇸
• 매출: $25.3B
• 핵심: 증착, CMP, 스퍼터링
• 스퍼터링 점유율 85%
3️⃣ Lam Research 🇺🇸
• 매출: $14.3B
• 핵심: 식각 장비
4️⃣ Tokyo Electron 🇯🇵
• 매출: $12.5B
• 핵심: 코터/디벨로퍼, 열처리
• 코터/디벨로퍼 점유율 89%
5️⃣ KLA 🇺🇸
• 매출: $9.6B
• 핵심: 검사·계측 장비
📌 장비 공정별 강한 독점 구조 형성
주목할 점은 장비 시장이 공정별로 강한 독점 구조를 가진다는 점
• 노광: ASML 92%
• 코터/디벨로퍼: TEL 89%
• 다이서: DISCO 78%
• 스퍼터링: AMAT 85%
• SoC 테스터: Advantest 56%, Teradyne 41%
이 구조는 단순한 점유율 경쟁이 아닙니다.
특정 공정에서는 “이 회사 장비 없이는 첨단 반도체 생산이 어렵다”는 수준의 기술 장벽이 형성.
📌 일본 기업 존재감
일본은 전체 매출 규모 기준으로는 미국 장비사 대비 작아 보일 수 있지만,
세부 공정으로 들어가면 핵심 니치 장비를 강하게 장악하는 중
• Tokyo Electron: 코터/디벨로퍼 1위, 종형 열처리로 1위
• SCREEN: 세정 장비 1위
• Advantest: SoC 테스터 1위
• DISCO: 다이서 1위
• Kokusai Electric: 종형 열처리로 2위
즉, 일본 반도체 장비 산업의 강점은 “범용 플랫폼”보다 “초정밀 특화 장비”에 있습니다.
📌 국가별 지위
🇺🇸 미국
AMAT, Lam Research, KLA, Teradyne이 증착·식각·검사·테스트 영역에서 강력한 지위를 보유
🇯🇵 일본
TEL, SCREEN, Advantest, DISCO 등 핵심 공정별 니치 독점 기업 다수 보유
🇰🇷 한국
SEMES가 세정 장비와 코터/디벨로퍼 일부 시장에 진입
🇨🇳 중국
NAURA가 글로벌 Top 10에 진입하며 빠르게 추격 중
📌 결론
반도체 장비 시장은 “승자독식 + 초정밀 특화” 구조입니다.
ASML의 노광,
TEL의 코터/디벨로퍼,
DISCO의 다이서,
AMAT의 스퍼터링처럼
각 공정의 핵심 장비를 장악한 기업들이 반도체 공급망의 실질적인 병목을 쥐고 있음
투자 관점에서는 단순 매출 순위보다
“어느 공정에서 대체 불가능한가”를 봐야 함.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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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AI 반도체 시대, 소재·부품·장비의 리서치 채널”✅ 채널이 다루는 핵심 영역 ① 소재 (Materials) ② 부품 (Components) ③ 장비 (Equipment) “복잡한 반도체 공급망을 쉽게 번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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