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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10-22 06:51
#기아#신한#하이브#현대모비스#SK하이닉스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1022) :: ▶ 현대모비스,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 본격화... 13종 개발 착수 및 2029년 탑재 목표 : 제2회 차량용 반도체 포럼 ASK(Auto Semicon Korea) 개최를 통해 협력 기업·기관을 27개에서 53개로 대폭 확대 : 시스템반도체 협업 과제 19건 중 13종 개발에 본격 착수했으며, 현대차·기아와 협의해 9종의 적용 목표 차종 선정 완료 : SK키파운드리 및 국내 팹리스 기업들과 협약을 맺고 차량용 SiC 전력반도체 제조·평가 기반 생태계 구축 추진 : 2027년부터 개발 반도체 탑재 제어기를 차량 초기시험에 투입하고 이르면 2029년 출시 양산차 탑재를 목표로 설정 : 현재 5% 수준에 불과한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율을 높이고 단순 모듈 공급사에서 설계·검증 및 시스템 통합 기업으로 도약 기대 ▶ 현대차, 신형 투싼 계약 개시... 차세대 HEV 시스템과 플레오스 전 트림 기본화 : 6년 만에 완전변경을 거친 5세대 '디 올 뉴 투싼'의 주요 사양과 판매가격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계약 개시 : 가솔린 시작가격 3,140만원(기존 대비 +28만원), 하이브리드(HEV) 시작가격 3,615만원(기존 대비 +50만원) 책정 : 1.6 터보 HEV 모델은 시스템 최고출력 245PS(기존 대비 +10PS), 복합연비 17.4km/L(기존 대비 +1.2km/L)로 동력성능과 효율성 동시 개선 : 기본 트림부터 차량 소프트웨어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와 앱 마켓을 탑재해 인포테인먼트 및 디지털 경쟁력 강화 : 2026년 말 글로벌 누적 판매 1,100만대 돌파가 예상되는 핵심 볼륨 모델로 차세대 HEV 및 SDV 기술의 대중화 견인 기대 ▶ "자율주행 상용차 상용화시 비용 최대 40% 절감"...880조원 美 시장 선점 추진 : 현대차는 무인 자율주행 트럭 도입 시 인건비 절감 및 물류 효율 개선으로 총소유비용(TCO)을 30-40% 절감할 수 있다고 전망 : 단순 일회성 차량 판매를 넘어 소프트웨어, 물류, 플랫폼 관제 등 그룹사 역량을 연계한 반복적 수익 창출 및 통합 생태계 구축 기대 : 글로벌 고령화 및 운전자 8만명 부족이 예상되는 880조원 규모의 북미 육상 물류 운송 시장을 핵심 타깃으로 2030년 전후 상업 운행 목표 : 국내에서는 마스오토-라이드플럭스와 협력해 내년 말까지 도심 복합 구간(100km) 및 장거리 고속도로(400km) 중심의 운송 실증 진행 : 한국 시장에서의 실증 경험 및 기술 검증을 바탕으로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최대 시장인 북미에서 확고한 자율주행 물류 사업 입지 확보 계획 ▶ OPmobility, 3Q26 매출 24.4억유로(+2.8%)... 북미-아시아 부진과 유럽 성장 차별화 : 프랑스 자동차부품 업체 OPmobility 3Q26 매출액 24.4억유로 기록하며 YoY +2.8% 성장 : 지역별로는 동유럽 생산 호조로 유럽 +8.6% 성장했으나 북미 -5.9%, 아시아 -11.6%로 지역별 부진 차별화 심화 : 사업별로는 외장재-램프 +4.1%, 모듈 +3.2%, 파워트레인 +0.5% 순으로 매출 증가 기여 ▶ KPMG, 글로벌 자동차 경영진 775명 조사... 51%가 2035년 SW를 핵심 경쟁력으로 전망 : 글로벌 자동차 경영진 설문 결과, 응답자 51%가 2035년 주요 경쟁우위 요소로 소프트웨어와 디지털 기술 지목 : 48%는 2035년 글로벌 10대 OEM 중 6곳을 중국 기업이 차지할 것으로 예상 : 응답 기업 92%는 AI-SW 신기술의 전사 적용에 최소 12개월 이상(3분의 1은 2년 초과) 소요된다고 응답 ▶ 금감원장의 솔리다임 직격에 뜨끔한 보스턴다이내믹스 : 이찬진 금감원장이 국정감사에서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추진을 중복상장 규제 저촉으로 판단하면서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IPO에도 규제 여파 우려 대두 : 금융위는 지난 7월 국내 상장 3개사가 비상장 법인을 거쳐 손자회사를 지배하는 구조(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HMG글로벌-보스턴다이내믹스)를 가이드라인 예시로 제시하며 주주보호 의무를 명시 : 소프트뱅크 잔여 지분(9.65%) 인수 완료 시 HMG글로벌(62.5%), 정의선 회장(25%), 현대글로비스(12.5%)를 합쳐 그룹 측이 지분 100%를 확보하게 될 전망 : 단순 물적분할이 아닌 외부 인수 기업 가치 재평가라는 기대와 달리, 해외 증시 상장 시에도 모회사 3사 이사회의 주주보호 방안 마련과 국내 증권신고서 제출 등 규제 설득 부담 가중 ▶ 이재용 회장, 로봇사업 직접 챙긴다... 'RX' 첫 현장 점검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르면 다음주 로봇 전담 신설 조직인 'RX(Robotics eXperience)사업추진실'을 출범 이후 처음으로 방문해 사업 현황 점검 :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팔과 손을 활용한 정밀 조작 기술 시연을 참관하고 내년 1월 'CES 2027'에서 공개할 로봇 기술의 완성도 및 준비 상황을 직접 확인할 예정 : 삼성전자는 자체 제조 현장에 로봇을 우선 적용해 운용 데이터 축적 및 신뢰성을 검증한 뒤 향후 가정-서비스 분야로 활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 ▶ NVIDIA, 로봇 개발 플랫폼의 통합·표준화 가속 : NVIDIA가 GTC Berlin에서 Isaac 로봇 플랫폼의 대규모 확장을 발표하며 AI 학습-시뮬레이션-실제 하드웨어 제어를 단일 개발환경으로 통합 : 다중 GPU 기반 로봇 정책 학습 플랫폼 'Isaac Lab 3.0'과 AI-센서-제어기를 연결하는 오픈소스 실시간 실행 환경 'Isaac OS'를 공개 : 휴머노이드 파운데이션 모델인 Isaac GR00T, 2,000개 이상 시뮬레이션 자산의 SimReady 라이브러리, Jetson Thor 온보드 연산 플랫폼 제공 : ABB, KUKA, Schaeffler 등 글로벌 로봇-부품 기업들이 생태계에 참여하며 특히 셰플러는 뉴턴 시뮬레이션에 액추에이터 기술을 직접 지원 ▶ Agility Robotics, 휴머노이드 상업화 진전 : 피츠버그 사업시설 확장과 신규 고객 확보를 발표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Digit 5'의 다년간 누적 수주액이 3억달러를 돌파했다고 공개 : 기존 주요 고객사인 GXO, Schaeffler, Toyota 외에 자동차, 소비재, 농업 분야에서 신규 고객 4개사를 추가로 확보하며 상업적 입지 강화 : 피츠버그 시설을 50,000ft2로 약 35,000ft2 증설하여 AI 소프트웨어 개발, 고객사 현장 배치, 유지보수 및 작업기술 검증 거점으로 활용 예정 : 실제 현장 누적 로봇 운영시간 65,000시간 이상을 기록했으며 Churchill Capital XI과의 합병을 통한 상장(티커 AGLT) 추진 ▶ Agile Robots, 2027년 휴머노이드 2,000대 생산 추진 : 독일 Agile Robots가 NVIDIA와 협력해 2027년 연구용 소형 휴머노이드 'Agile ONE S'와 'ONE SN'을 1,000-2,000대 생산할 계획이라고 발표 : 키 1.4m 크기에 온보드 AI 플랫폼 NVIDIA Jetson Thor(연산성능 최대 2,070 FP4 TFLOPS, 통합 메모리 128GB) 및 GR00T 파운데이션 모델 탑재 : ONE SN 레퍼런스는 자유도 31개, 팔당 가반하중 3kg, 각 손 자유도 20개를 지원하며 사전 통합 플랫폼을 통해 연구기관 구축 기간을 2-3개월 단축 : 2026년 말 본격적인 양산에 착수해 2027년 초부터 글로벌 대학 및 기업 연구소를 대상으로 제품 공급을 개시할 예정 ▶ Audi, 자동차 생산물류에 휴머노이드 도입 실증 : 아우디가 Agile Robots, 다쏘시스템, NVIDIA와 손잡고 독일 잉골슈타트 완성차 공장에서 이동형 휴머노이드를 활용한 부품 순서배열 자동화 실증에 착수 : 일평균 약 100만회에 달하는 조립 라인용 부품 피킹 작업을 대체하기 위해 다품종 부품의 시각 인식, 파지, 순서 맞춤 배치를 무인화하는 프로젝트 : 전 세계 20,000개 이상의 로봇 솔루션을 공급한 Agile Robots의 하드웨어와 엔비디아 AI 시뮬레이션을 결합해 공장 물류 최적화 도모 : 공장 대규모 구조 변경 없이 기존 생산 라인에 휴머노이드를 투입하여 조립 준비 및 키팅 공정의 작업 유연성을 극대화하는 방안 검증 ▶ 중국 Chery, 가정용 휴머노이드 글로벌 예약 개시 : 중국 체리자동차(Chery) 산하 로봇 기업 AiMOGA가 자체 개발한 가정용 소형 휴머노이드 'MOBO'를 전격 공개하고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시작 : 키 90cm 크기에 자유도 22개를 갖췄으며, 자체 AI 플랫폼 'MoAgent'를 탑재해 20개 이상 언어로 대화, 물체 인식, 일정 알림 및 이동 지원 : 누적 3,000대 이상의 로봇을 60개국에 공급한 역량을 바탕으로 체리차의 글로벌 완성차 판매 네트워크를 연계해 전 세계 300개 체험센터 구축 계획 : 현재까지 글로벌 사전 관심 고객 10,000명 이상을 확보하며 중국 완성차 업계의 로봇 사업 영역이 산업 현장을 넘어 B2C 홈 모빌리티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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