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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이럭스, '100억 규모' 육군 드론 사업 낙점
✅ [단독] 에이럭스, '100억 규모' 육군 드론 사업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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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 B2G 드론 트랙레코드 확보
육군 교육용 상용드론 3,792대 납품 사업에서 1순위 협상대상자 선정
배정 예산 99억원, 에이럭스 투찰 금액 93억원
입찰 참여 10개 업체 중 기술평가 1위 기록
📌 적자 전환 이후 실적 방어 카드
지난해 매출 630억원으로 14.5% 증가
영업손실 104억원으로 적자 전환
이번 수주가 매출 인식과 재무 개선 기대 요인으로 부각
📌 에듀테크에서 국방·공공으로 확장
기존 교육용 로봇·에듀테크 중심 사업에서 국방 드론 분야로 포트폴리오 확대
2024년 10월 방산 드론 기업 보라스카이 인수 이후 B2G 사업 본격화
공공기관 납품 이력 확보로 향후 추가 입찰 경쟁력 강화 기대
📌 국산 드론 부품 내재화 경쟁력
비행제어장치, 전자식 변속기 등 핵심 부품 자체 설계
연간 200만대 규모 국산 부품 양산 체계 인정
파블로항공·프리뉴 등 비상장 경쟁사 대비 상장사 트랙레코드 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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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이럭스, '100억 규모' 육군 드론 사업 낙점
육군이 발주한 295억원 규모 상용드론 도입 사업에서 코스닥 상장사 에이럭스를 비롯해 프리뉴, 에이디시스템 총 3개 사가 우선순위자(1~3순위)로 낙점됐다. 이들 회사가 대규모 공공(B2G) 트랙레코드를 선점하면서 실적과 재무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23일 방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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