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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캐나다 "12척 체제 못 버텨"...잠수함 수주 승부처는 '정비'
✅ [단독] 캐나다 "12척 체제 못 버텨"...잠수함 수주 승부처는 '정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5701
📌 “라이프사이클 비용 70% = MRO가 본게임”
캐나다 국방차관: 잠수함 총 비용의 약 70%가 유지보수
신규 잠수함 12척 체제 전환 시 기존 정비 인프라로는 수용 불가
평가 배점의 절반이 유지보수 역량에 배정되며 사업 구조 자체가 변경
📌 “12척 체제 전환 → 정비 병목이 곧 수주 변수”
기존 4척 → 최대 12척 확대 프로젝트(CPSP) 추진
캐나다 국방투자청(DIA): “현 지원체계로는 감당 불가” 공식 명시
단순 플랫폼 경쟁 → 장기 MRO 인프라 구축 경쟁으로 전환
📌 “한화오션 vs TKMS, 캐나다 MRO 거점 선점전”
한화오션: PCL과 협력, 서부(에스퀴말트)·동부(핼리팩스) 양안 정비 거점 구축
TKMS: Seaspan, EllisDon과 연계해 캐나다 내 MRO·훈련 인프라 설계 참여
실제 수주 전부터 현지 유지보수 네트워크 선점 경쟁 본격화
📌 “캐나다 국방전략(DIS) → ‘주권형 유지보수’ 제도화”
유지보수(ISS)를 ‘주권 역량’으로 지정, 해외 도입 장비도 현지 정비 원칙
정부·의회 모두 “인프라 부족 시 운용 불가” 리스크 공식 인정
수주 결정 기준이 성능 → 현지 산업 생태계 기여도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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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캐나다 "12척 체제 못 버텨"…잠수함 수주 승부처는 '정비'
캐나다가 잠수함 평가 배점의 절반을 유지보수에 배정한 배경이 공식 문서로 확인됐다. 캐나다 정부가 스스로 "현재 지원체계만으로는 신형 잠수함 12척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인정한 것이다. 이는 잠수함 자체보다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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