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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 “GLP-1의 가능성은 아직 초기 단계”

growthresearch ↗ · 2026-07-09 09:57
#타이드#디앤디파마텍
🧬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 “GLP-1의 가능성은 아직 초기 단계” https://pharmaboardroom.com/interviews/seulki-lee-founder-ceo-dd-pharmatech/ 📌 GLP-1의 확장 가능성에 대한 초기 확신이 창업 기반 이슬기 대표는 약 20년 전부터 장기지속형·경구용 펩타이드 치료제 설계와 GLP-1 생물학을 연구 당시 GLP-1은 당뇨 치료제로 인식됐지만, 대사질환과 퇴행성 뇌질환까지 확장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존스홉킨스 연구진 및 부친 이강춘 교수와 함께 NLY01의 신경염증 조절 가능성을 확인하며 창업 기반 형성 📌 “임상 PoC 확보 후 글로벌 파트너링” 디앤디파마텍의 전략은 신약 후보를 직접 글로벌 상업화하기보다 강한 임상 개념증명 데이터를 만든 뒤 파트너링하는 구조 자보페그두타이드(DD01)는 MASH 임상 2상에서 48주 조직학 데이터상 MASH 해소와 섬유화 개선을 동시에 확인 이 대표는 MASH 임상 3상이 대규모 자원이 필요한 만큼, 장기 주주가치 관점에서 파트너십을 신중히 검토 중이라고 설명 📌 “MASH는 경쟁보다 시장 검증의 단계” 이 대표는 Madrigal, Boehringer Ingelheim, Zealand Pharma 등 MASH 개발사를 경쟁자가 아니라 시장을 함께 키우는 플레이어로 평가 DD01은 1상에서 과체중·비만, 제2형 당뇨, 지방간 환자를 대상으로 4주 만에 간 지방 약 50% 감소 신호를 확인 이는 회사가 빠르게 임상 2상으로 진입하게 된 핵심 근거로 작용 📌 “한국 바이오, 이제 발견 단계 넘어 임상 데이터로 승부” 이 대표는 한국 바이오의 강점을 세계적 과학 역량, 빠른 실행력, 글로벌 마인드셋으로 제시 과거에는 초기 기술이전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미국·유럽 임상 경험과 임상 데이터 축적 후 더 높은 가치로 파트너링하는 흐름 2030년까지 한국 바이오가 단순 혁신 파트너를 넘어 글로벌 성공 신약을 내는 기업군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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