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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콘이 1,150억 엔(약 240억 대만달러)을 투자해 미쓰비시전기의 자동차 부품 자회사 '미쓰비시 일렉트릭 모빌리티' 지분 50%를 인수하고 공동 경영에 나…

HANAchina ↗ · 2026-10-20 08:24
• 폭스콘이 1,150억 엔(약 240억 대만달러)을 투자해 미쓰비시전기의 자동차 부품 자회사 '미쓰비시 일렉트릭 모빌리티' 지분 50%를 인수하고 공동 경영에 나설 예정 (거래 완료 목표: 2027년 10월 1일) • 합작 법인의 안정화 이후 독립 IPO를 적극 추진하며, 2030 회계연도까지 연 매출 1조 엔(2027년 3월 목표치 8,200억 엔, 조정 영업이익률 9.3%) 달성을 목표로 제시 • 미쓰비시의 파워트레인·모터·인버터·제어 소프트웨어 기술과 폭스콘의 양산 규모 및 시장 확장 속도를 결합해 글로벌 범용 EV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며, 폭스콘은 일본 완성차 공급망 진입의 핵심 교두보를 마련하고, 미쓰비시는 글로벌 판로 확대와 개발 역량을 보완하여 일본 내 부품 공급망 판도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824902?from=edn_maintab_cate&dark_mode=1
經濟日報
鴻海攜手三菱電機在日孵小金雞衝刺 IPO 營收目標2,000億元 | 科技產業 | 產業 | 經濟日報
鴻海集團又要再孵育小金雞進軍資本市場,鴻海電動車策略長關潤昨(19)日表示,積極推動與日商三菱電機共同經營的車用零組件子公司三菱電機移動獨立上市(IPO),三菱電機移動也會積極推展業務,目標2030財年度營收達1兆日圓(逾新台幣2,000億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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