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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미래에셋 김철중]

cjdbj ↗ · 2026-10-20 08:11
#천보#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20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천보, 독자 공법으로 중국보다 싼 전해질 소재 전해질 소재 업체 천보가 제조공법을 바꿔 중국산보다 낮은 원가를 확보했다. 이상율 대표는 충주 공장에서 중국보다 싸게 만들기 위해 공법을 통째로 바꿨다고 밝혔다. 보조금과 낮은 인건비, 전기료로 세계 소재 시장을 장악한 중국 업체에 가격으로 맞서는 전략이다. 지금은 중국 4개사에 수백억원 규모 전해질 소재를 수출하고 있고, 중국에서 소재를 들여오려던 미국 전기차 업체와는 직납 계약을 협상하고 있다. 차세대 소재는 내년 본격 양산한다. [10월 19일/한국경제] https://han.gl/MV4jE (기업) 에코프로비엠 유증 청약률 103.25%...니켈 제련소에 7650억 에코프로비엠이 19일 우리사주조합과 구주주 대상 유상증자 청약에서 발행예정주식 990만주에 1022만주가 접수돼 최종 청약률 103.2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조달 자금 중 7650억원은 인도네시아 BNSI 니켈 제련소에 투자하고, 나머지 1211억원은 헝가리 공장에 쓴다. BNSI는 에코프로그룹이 PT발레인도네시아 등과 추진하는 연 9만톤 규모 제련소 프로젝트다. 니켈 원료부터 전구체, 양극재까지 공급망을 구축해 원가 경쟁력을 높인다. 신주는 11월 5일 상장된다. [10월 19일/디일렉] https://han.gl/SjWxq (기업) 화웨이 인왕, CATL 교환식 생태계 합류...99초 자동 교환 CATL이 화웨이의 지능형 자동차 자회사 인왕과 배터리 교환 생태계 전략 협력 기본합의를 맺었다. 화웨이 첸쿤 주행 솔루션을 쓴 차량을 CATL 교환망에 호환시키는 내용이다. 배터리 상태와 이동 패턴으로 수요를 예측해 교환을 미리 잡고, 차량이 스스로 교환소로 가 99초에 교체를 마친다. 인왕은 2024년 1월 분사한 법인으로 화웨이가 80%, 세레스와 아바타가 각 10%를 갖고 있다. 배터리 규격 통일과 교환소 설비 투자가 과제로 꼽힌다. [10월 20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vALlI ■ EV/ESS (정책) 중국 "영국, EU 따라 전기차 규제 말라"...보복 경고 중국 상무부가 19일 성명에서 영국이 중국산 전기차를 제한하면 단호한 대응 조치를 하겠다고 경고했다. 영국에 WTO 규정을 지키고 EU를 따라가기 전에 재고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15일 폴리티코는 영국 통상 담당 장관이 EU와 보조를 맞춰 중국의 자동차 지배력에 대응해야 한다며 관세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관세율과 시행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폴리티코는 영국이 '메이드 인 유럽' 프로그램 접근권을 얻으려 EU 관세와의 정렬을 검토할 수 있다는 가장 분명한 신호로 해석했다. [10월 19일/CnEVPost] https://han.gl/AmqB5 (시장) 중국 ESS 업체 미국 철수 움직임...북미 점유율 56% 흔들 대만 디지타임스가 미국 공급망 관계자를 인용해 중국 주요 ESS 업체들이 올해 미국 사업에서 집단 철수하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규제와 관세, 지분 심사 강화가 이유다. 미국은 완제품 수입 규제에서 공급망 전체에서 중국 기업과 자본을 걷어내는 쪽으로 옮겨가고 있다. 국세청은 올해부터 금지외국기관이 지배 지분을 가진 기업 제품의 세액공제를 제한했다. 상반기 북미 ESS 출하는 CATL 38.8%, 하이디움 17.2% 순이다. [10월 19일/한국경제] https://han.gl/1e8Da (정책) 한국 정부, 옥외 ESS 건축 분류 지침...인허가 최대 3개월 단축 한국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옥외 ESS를 건축법상 어떻게 분류할지 정한 지침을 지난주 전국 지자체에 보내기 시작했다. 인허가 기간을 최대 3개월, 비용을 최대 7000만원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동안 지자체별로 같은 ESS를 건축물, 가설건축물, 공작물로 다르게 분류했다. 출입이 불가능한 보호 외함형은 공작물로 보며, 공작물 인허가는 0.5~1.5개월에 200만~1000만원, 건축물은 2~4개월에 3000만~8000만원이 든다. [10월 19일/ESS News] https://han.gl/7iFMP
Naver
[단독] 천보 "美·中에 차세대 배터리 전해액 수출"
이 기사는 10월 19일 오후 4시31분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정보 유료 플랫폼인 '한경 프리미엄9'(www.hankyung.com/premium9)에 게재됐습니다. 한경 프리미엄9을 구독하시면 더 많은 단독 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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