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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현대차증권 조선/방산 백주호]
한국항공우주(047810)
BUY/TP 151,000원(유지/하향)
3Q26 Preview: LAH 공백은 3Q까지, 4Q 실적·수주 동반 회복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6 매출액 1조 1,050억원(+57.4% yoy, -5.4% qoq), 영업이익 706억원(+17.3% yoy, +45.7% qoq, OPM 6.4%) 전망. 컨센서스 매출액 1조 2,460억원, 영업이익 820억원을 각각 -11.3%, -13.9% 하회 예상. LAH 엔진 공급 차질로 3Q26 납품이 전무했던 것이 외형 하회의 주된 원인이나, KF-21 2대 납품과 환율 하락에 따른 완제기수출 예정원가 정상화로 수익성은 2Q26 대비 회복될 전망
- 4Q26에는 KF-21 6~7대, LAH 4~5대 납품과 말레이시아 FA-50 납품 개시가 맞물리며 실적 회복 예상되는 가운데 단기 실적보다 연말 수주 모멘텀에 주목. 인도네시아 KF-21 약 4조원, LAH 3·4차 양산 통합계약에 추가 FA-50 수출사업까지 가시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1,000원으로 25.2% 하향( 기존 목표주가 202,000원). 글로벌 Peer 들의 밸류에이션 하락에 따른 목표 주가 하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 3Q26 실적: 매출액 1조 1,050억원(+57.4% yoy, -5.4% qoq), 영업이익 706억원(+17.3% yoy, +45.7% qoq, OPM 6.4%) 전망. LAH 3Q26 납품 0대로 컨센서스 대비 외형 하회 예상. 국내산업 매출액 5,901억원(+119.1% yoy, +18.9% qoq) 전망. LAH 공백에도 KF-21 2대 납품이 외형을 방어. 완제기수출은 2,500억원(+52.7% yoy, -31.2% qoq)으로 감소하나 환율 하락에 따른 폴란드·말레이시아 예정원가 정상화로 수익성 개선 예상. 기체구조물은 2,648억원(+8.1% yoy, -7.0% qoq), 고환율 수혜 축소로 마진 정상화 전망
- KF-21은 연간 8대 계획에서 최대 9대 납품을 추진 중이며 3Q26 2대에 이어 4Q26 6~7대 납품 예상. 대당 매출 약 1,000억원으로 4Q 실적 회복의 핵심. LAH도 11월부터 엔진 입고가 재개돼 연말 4~5대, 약 1,000~1,250억원의 매출 인식 가능. 말레이시아 FA-50 첫 납품과 이라크 CLS 정상화 가능성도 추가적인 회복 요인
- 3) 수주: 2026년 신규수주 가이던스 10.4조원 대비 상반기 실적은 약 0.6조원에 그쳤으나 대형 계약이 연말에 집중. 인도네시아 KF-21 초도계약은 약 4조원 규모로 11월 체결을 준비 중이며, LAH 잔여 108대의 3·4차 양산 통합계약도 2조원 이상 예상. 당초 이라크 헬기 수주 공백은 추가 FA-50 수출사업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있어 연간 수주 가이던스 달성 가시성 확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1,000원으로 25.2% 하향( 기존 목표주가 202,000원). 목표주가는 28F 6,194원에 Target P/E 24.4배 적용. 글로벌 Peer 들의 밸류에이션 하락에 따른 목표 주가 하향. 4Q26 KF-21·LAH 납품 정상화와 인도네시아 KF-21, LAH 후속양산, 추가 FA-50 등 연말 수주 모멘텀을 감안하면 중장기 성장 경로 유효
* URL: https://buly.kr/B7d2j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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