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최근 한화에너지는 국내 대형 증권사들과 PRS를 통한 자금 조달 방안을 검토했다. 목표 조달 규모는 8000억 원에서 9000억 원 상당으로 한화시스템 주식을 …
최근 한화에너지는 국내 대형 증권사들과 PRS를 통한 자금 조달 방안을 검토했다. 목표 조달 규모는 8000억 원에서 9000억 원 상당으로 한화시스템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이는 이날 종가 기준 한화시스템 시가총액(25조 6364억 원)의 3.12~3.51% 수준
다만 최근 한화솔루션(009830)의 기습 유상증자를 두고 논란이 지속되면서 한화에너지의 PRS도 연기됐다.
한화에너지는 현재 한화시스템 지분을 12.8% 보유하고 있다. 이번 PRS를 통해 지분율이 10% 미만으로 낮아진다면 사전 공시 제도 자동 적용 기준에서 제외될 수 있기 때문에 유동성 확보와 함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전략이라는 설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9177?sid=101
Naver
한화솔루션 유증도 한화에너지 9000억 규모 PRS도 ‘제동’ [시그널]
한화(000880)에너지가 한화시스템(272210) 주식을 활용해 주가수익스와프(PRS) 방식으로 최대 9000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한 것으로 파악됐다. 유동성 확충과 동시에 한화시스템에 대한 지분율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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