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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XMT, 7조 쏟아 붓는다···삼성·SK하이닉스 'D램 투자전쟁'

그로스리서치 ↗ · 2026-10-19 14:08
#이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
💻中 CXMT, 7조 쏟아 붓는다···삼성·SK하이닉스 'D램 투자전쟁'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019000534 📌 차세대 D램에 7조 원 투자 CXMT는 총 349억 위안(약 7조 원) 규모의 연구개발·후공정 투자 계획을 추진 이 중 241억 위안을 기술 개발에 배정하고, 약 224억 위안은 반도체 장비 구매에 투입 나머지 108억 위안은 허페이 지역의 후공정 검사시설 2기 건설에 활용할 계획 📌 범용 D램 넘어 서버용 시장 진출 CXMT는 스마트폰·PC용 범용 D램을 중심으로 성장해 글로벌 D램 시장 4위까지 올라선 상황 최근 메모리 셀 면적을 33% 줄이는 차세대 4F2 기술을 발표하며 기술 경쟁력 강화 연내 서버용 DDR5 제품 공개를 추진하며 고부가 메모리 시장으로 사업 영역 확대 📌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새로운 경쟁 변수 CXMT가 서버용 D램 양산에 성공하면 국내 메모리 업체들과의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 특히 중국 데이터센터와 서버 제조사를 중심으로 고객사 확보에 나설 것으로 예상 다만 실제 양산 수율과 생산 규모, 고객사 인증은 아직 확인되지 않아 기술 격차 축소 여부를 지켜볼 필요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뉴스핌
中 CXMT, 7조 쏟아 붓는다…삼성·SK하이닉스 'D램 투자전쟁'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중국 최대 D램 제조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총 349억 위안(약 7조원)을 투입해 차세대 D램 기술 개발과 후공정 검사시설 확충에 나선다. 최근 반도체 셀 면적을 33% 줄이는 4F² 기술을 발표하고 연내 서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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