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PC에서도 알림 받기관심종목·키워드 소식과 운영자 공지를 크롬·엣지 알림으로 받아요. 언제든 「내 정보」에서 끌 수 있어요.
증권사자료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19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술) SK온, LFP 양극 CNT 페이스트를 분말로 대체...원가 절감
SK온이 14~15일 대전 미래기술원에서 연 제2회 학술대회에서 LFP 배터리 양극 제조공정의 CNT 페이스트를 분말로 대체하는 기술을 대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CNT는 전극에서 전자 이동을 돕는 도전재로, 분말을 양극 소재에 고르게 분산시켜 기존 공정과 동등한 성능을 내면서 원가 경쟁력을 높였다. 실제 생산공정 적용 방안을 검토한다. 올해 학술대회에는 6개 분야에서 지난해보다 약 15% 늘어난 300여건의 연구 성과가 출품됐고, 최우수상은 대면적 파우치형 리튬메탈 배터리 전극 설계 기술이 받았다.
[10월 18일/디일렉]
https://han.gl/lNQb3
(기업) GM, 미시간에 9억달러 배터리 셀 개발센터...연 4~5GWh
GM이 미국 미시간주 워런 기술센터 캠퍼스에 배터리 셀 개발 센터(BCDC)를 구축하고 있다고 더버지가 보도했다. 연면적 약 4만6450m2 건물 2개 동에 시설 구축비만 9억달러가 들어갔고, 최대 가동 시 연 4~5GWh의 셀을 만들 수 있다. 단일 공정당 1500~2000L 슬러리를 배합해 양산 장비로 하루 수천 개 셀을 시험 제작하고, 셀 조립 뒤 8~11일간 성능을 테스트한다. 10년간 쌓은 배터리 데이터로 만든 AI 디지털 트윈으로 슬러리 배합 시간을 절반으로 줄여 개발 기간을 단축한다.
[10월 18일/더구루]
https://han.gl/NagVw
(기업) 테슬라 로드스터, 알루미늄 케이스 4680에 양면 냉각
테슬라 엔지니어가 로드스터 파워트레인을 분해해 공개한 내용을 보면 배터리에 알루미늄 케이스를 쓴 맞춤형 4680 셀이 들어간다. 셀을 양쪽에서 식히는 냉각 구조에 800V 고전압 플랫폼을 얹었다. 충전은 15%에서 80%까지 약 10분이 걸리고 주행거리는 480km를 넘는다고 회사는 밝혔다. 트랙 주행은 30분가량 버티는 것으로 나타난다. 로드스터 시제품은 16일 공개됐고 양산 시점은 2028년으로 예고됐다.
[10월 17일/화얼제젠원]
https://han.gl/YyeUe
■ EV/ESS
(정책) EU 정상, 중국 겨냥 신규 무역제재 권한 요청...869개 품목 검토
EU 정상들이 15일 브뤼셀 정상회의에서 불공정 무역 행위에 대응할 신규 무역제재 권한 제안서를 연말까지 만들라고 집행위원회에 요청했다. 집행위는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수입 제한을 화학·기계 등으로 넓히기 위해 수입량 증가와 가격 하락이 동시에 나타난 869개 제품 코드를 검토하고 있다. 지난달 EU의 대중국 무역적자는 348억달러로 최대였고 중국의 대유럽 수출은 36% 늘었다. 중국은 합의한 연 35만대 하이브리드차 상한 외 추가 규제에는 즉각 보복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6일/더구루]
https://han.gl/nMySG
(정책) 독일·프랑스, 2035년 신차 CO2 90% 감축 제안...유럽산 요건 강화
독일과 프랑스가 신차 CO2 배출을 2035년까지 현행 계획인 100%가 아닌 90% 줄이는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남은 배출량을 상쇄해야 한다는 조건은 붙이지 않는다. 예비 합의문 발췌본에는 메이드 인 유럽 요건을 더 엄격히 하는 내용도 담겼다. 두 나라는 EU 자동차 패키지를 이런 방향으로 고치려 하고 있다.
[10월 16일/electrive]
https://han.gl/Um2bi
(정책) EU 산업가속화법, 유럽산 인정 범위 쟁점...한국산 포함 여부 주목
EU가 산업가속화법 입법 논의를 본격화한 가운데 유럽산 인정 범위를 27개 회원국으로 한정할지 제3국으로 넓힐지를 두고 회원국 의견이 갈린다. 프랑스는 EU 27개국 제품 중심의 엄격한 기준을 주장하는 반면 독일은 역외 우방국을 포함하는 메이드 위드 유럽 방식과 상호주의를 내세운다. 스페인과 벨기에, 폴란드 등도 인정 범위 확대 쪽이다. 유럽자동차제조협회는 전기차 유럽산 요건 충족에 배터리 셀의 역내 생산 확대가 필수이지만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다. 코트라는 초안에서는 한국산이 EU산과 동등하게 인정되지만 최종안이 27개국 우선으로 가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10월 17일/더구루]
https://han.gl/obGGB
디일렉(THE ELEC)
SK온, LFP 배터리 제조원가 낮추는 공정 기술 개발 - 디일렉(THE ELEC)
SK온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제조원가를 낮출 수 있는 양극 제조공정 기술을 개발했다. 고가의 탄소나노튜브(CNT) 페이스트를 분말 형태로 대체하는 기술로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