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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eugene2team ↗ · 2026-10-19 07:37
#포스코퓨처엠#두산에너빌리티#LG화학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Fluence(-21.9%), LG화학(-11.3%), 포스코퓨처엠(-11.1%), Tesla(-7.3%) - 원자력: Centrus(-19.3%), Nuscale(-19.0%), 두산에너빌리티(-17.2%), Cameco(-7.4%) *원전 전력 직거래 요구 확대에도 단기 허용은 어려워 - 호남권 전력계통 포화로 한빛원전의 출력 감발 횟수가 2024년 3회에서 2025년 21회로 증가했고, 감발량도 685MWh에서 43,915MWh로 급증 - 송전 제약으로 원전 발전량을 줄여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영광군과 전력 다소비 산업계를 중심으로 원전 전력구매계약(PPA) 허용 요구가 확대 - 그러나 원전 PPA는 전력시장 제도 개편이 필요한 사안인 만큼 단기간 내 허용되기는 어려울 전망 - 정부는 직접 전력거래 확대보다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활용한 송전제약 완화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음 - 2027년 예산안에는 대규모 ESS 구축에 5,724억원, 가상송전망(VPL) 구축에 24억원이 반영 - ESS 중앙계약시장에서도 2027-2029년 총 1.68GW(540/540/600MW)를 정책 물량으로 설정하고 계통형성(Grid Forming, GFM) 기능을 요구 - ESS를 통해 전력 수급과 계통 안정성을 높이면 원전 PPA 허용 없이도 출력 감발을 일부 줄일 수 있음 - 실제 한전은 송전제약 완화를 통해 1Q26 구입전력비를 3,000억원 절감 - 다만 2027-2029년 송배전 CAPEX는 34.6조원으로 9.6% 증가할 예정 - 이에 ESS 확대의 효과는 전체 투자비 절감보다는 송전망 투자 부담과 전력구입비 증가 속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나타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2Jr9K5A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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