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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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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0616) ::
▶️ 현대자동차 구독 서비스 ‘현대 제네시스 셀렉션’, ‘360일 플랜’ 출시 (뉴스1)
: 차량 구독 서비스에 전기차(EV) 4종 대상 장기 상품인 '360일 플랜' 신규 도입
: 대상은 아이오닉 5·6,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5 N 등 풀옵션급 고사양 전기차
: 차량 원격 제어, 디지털 키 등 기존 소유주 전용 커넥티드 서비스와 충전 제어 솔루션 통합 제공
▶️ 현대차 노조, 24일 파업 찬반투표...쟁의 조정 신청 (데일리안)
: 임금협상 난항으로 전국금속노조 현대차지부가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 신청
: 월 기본급 14만 9,600원 인상, 전년 순이익 30% 성과급, 정년 최장 65세 연장 등 요구
: 휴머노이드 로봇 및 AI 기술 도입에 따른 고용 안정과 노동조건 보장도 핵심 쟁점으로 부각
: 노사 간 11차례 교섭 결렬에 따라 당초 예정보다 하루 앞당긴 24일 파업 찬반투표 진행
▶️ "현대차도 하청노조와 교섭 의무" (매경)
: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금속노조의 시정 신청을 수용하며 현대차의 사내 하청 대상 사용자성 인정
: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국내 최대 완성차 업체를 상대로 원청의 교섭 의무가 인정된 첫 판정
: 교섭 요구 대상은 남양연구소 및 울산·아산·전주공장 사내 하청, 보안업체, 구내식당 등 광범위
: 같은 날 중앙노동위의 한화오션 하청 인정 판정과 맞물려 제조업계 전반의 다단계 하청 구조에 파장 예상
▶️ Kia’s electric van is about to get a big brother: Here’s our first look at the PV7 [Images] (Electrek)
: 기아의 중형 전기 밴 PV5가 2026년 1분기 유럽 eLCV(경형 상용 전기차) 시장에서 9%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흥행 성공
: 대형 후속 모델인 PV7 프로토타입이 공공 도로 테스트 중 최초로 포착되었으며 2027년 출시 예정
: 유연한 E-GMP.S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승객용, 화물용, 섀시캡 등 다양한 맞춤형 상부체 구조 제공
: 현대차그룹의 SDx(소프트웨어 중심 전환) 기술과 첨단 배터리 및 파워트레인 솔루션 통합 적용
▶️ 현대차, 브라질에 신형 i20 투입...Ch 저가 공습에 '소형차 방어선' 구축 (뉴시스)
: 브라질 피라시카바 공장에서 생산하는 B세그먼트 해치백 신형 i20 전격 출시
: 현지 전략 차종 HB20와 소형 SUV 크레타 사이의 차급 및 가격 공백을 메우는 역할
: 해치백에 SUV 요소를 결합해 폴로, 펄스 등 기존 소형 해치백 및 입문형 SUV와 경쟁
: 향후 중남미 수출 모델로 활용해 BYD, 체리 등 중국계 브랜드의 공세에 맞서 점유율 방어
▶️ 넥센타이어, 더 뉴 그랜저에 '엔페라 슈프림S' 공급 (파이낸셜뉴스)
: 현대차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 페이스리프트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OE) 공급
: 공급 제품은 프리미엄 사계절 타이어 '엔페라 슈프림 S'로 초기형에 이어 협력 지속
: 저소음 흡음재 시스템(NRS) 및 AI 빅데이터 기반 패턴 설계로 공명음과 노면 소음 최소화
: 팰리세이드, 넥쏘 등 현대차 프리미엄 라인업향 공급을 지속하며 파트너십 강화 고수
▶️ Tesla's self-driving safeguards fooled by $30 doll heads (Electrek)
: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테슬라 운전자 모니터링 카메라를 속이기 위한 20~50달러 상당의 플라스틱 인형 머리가 판매 중
: 연예인 피규어 헤드 등을 백미러 부근에 장착해 차량 카메라가 운전자가 전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인식하게끔 유도하는 방식
: 실제로 드웨인 존슨 인형 헤드를 사용해 안전 경고 없이 30분간 해바라기씨를 먹으며 주행한 사례가 보고됨
: 스티어링 휠 무게추에 이어 카메라 기반 안전장치마저 무력화되면서 Level 2 자율주행의 안전성 우려 고조
▶️ Exclusive: Tesla presented misleading 'Full Self-Driving' safety data to European regulators (Reuters)
: 테슬라가 유럽 승인을 얻기 위해 네덜란드와 스웨덴 규제 당국에 부풀려진 FSD 안전 통계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됨
: 제출 자료에는 미국 전역에서 FSD가 32,000명의 생명을 구하고 190만 건의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됨
: 교통안전 연구진은 모든 트럭·오토바이가 테슬라로 대체된다는 비현실적 가정과 에어백 전개 기준과 일반 사고의 잘못된 비교 방식에 기반한 왜곡된 마케팅이라 비판
: 규제 당국인 네덜란드 RDW는 외부 통계에 의존하지 않고 독자적 검증을 거친다고 밝힘
▶️ Ford has a 'secret' website for its $30,000 EV pickup, revealing a closer look (Electrek)
: 미국 롱비치 공도 테스트 중 포착된 포드의 3만 달러대 중형 전기 픽업트럭 위장막 QR코드를 통해 비밀 전용 웹사이트가 노출됨
: 차세대 UEV 플랫폼 기반으로 유니캐스팅 기법과 LFP 배터리를 도입해 기존 모델 대비 원가 절감 및 높은 효율성 추구
: 4도어 구조로 토요타 RAV4보다 넓은 실내 공간과 테슬라 모델 Y보다 낮은 총소유비용을 강점으로 내세움
: 전 테슬라 엔지니어 앨런 클라크가 이끄는 팀에서 개발 중이며 2027년 루이빌 공장에서 인도 개시 예정
▶️ Tesla Cybercab full specs revealed: 3,113 lbs, 219 HP, 48 kWh (Electrek)
: EPA 인증 문서를 통해 로보택시 '사이버캡'의 핵심 제원이 최초 공개됨
: 공차중량 3,113파운드(약 1,412kg), 배터리 용량 47.6kWh로 2인승 무인차치고는 묵직한 편임
: 219마력(163kW) 전륜구동 모터를 장착하여 도심 주행 효율성을 극대화함
: EPA 무보정 복합 주행거리는 418.2마일로 실주행 기준 약 293마일(테슬라 발표치 300마일 근접)로 환산됨
: 서류상 상업 출시일은 5월 29일로 통과했으나 실제 무인 운행을 위한 규제 승인은 대기 중
▶️ US connected-car rule prompts Ford, other automakers to seek licenses for China-built models (Reuters)
: 미국 정부의 커넥티드 차량 내 중국산 소프트웨어·하드웨어 금지 규제 조치에 따라 포드를 비롯한 완성차 업체들이 긴급 승인 허가 라이선스 확보에 나섬
: 이미 수년간 미국 전시장에서 판매 중인 기존 모델들까지 규제 가시권에 들어오며 공급망 리스크 촉발
: 지리자동차 산하 볼보자동차는 지난 5월 수입 지속 승인을 획득했으나 폴스타 등 타 브랜드 역시 사정권에 포함
: 가뜩이나 비용 부담이 큰 와중에 중국을 배제하고 공급망을 재구축하기 위한 자동차 제조사들의 고심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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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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