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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09-11 06:54
#신한#모비스#현대건설#현대위아#현대모비스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911) :: ▶ 현대차 장재훈 "수소산업, 향후 10년이 규모화 좌우...예측 가능한 정책·투자 함께 가야" (파이낸셜뉴스) : 수소위원회 공동의장인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글로벌 수소 컴퍼스 2026 행사에서 향후 10년이 수소산업 본격 규모화를 좌우할 핵심 시기라고 강조 : 청정수소 최종투자결정(FID) 기준 누적 투자 규모는 1300억달러 이상, 승인 프로젝트는 570개 이상이며 가동 중 생산능력은 연간 약 170만톤으로 YoY 약 2배 증가 : 2030년 청정수소 잠재 수요 1100만톤 중 현행 정책 확정 수요는 약 600만톤 수준에 그쳐 나머지 500만톤 확보를 위한 일관된 정책 신호와 제도 지원이 필수적 : 현대차그룹은 모빌리티 경험을 기반으로 수소 활용 영역을 발전, 산업, 수전해 분야로 확장하며 글로벌 수소 생태계 구축에 적극 참여할 방침 ▶ 현대모비스, SDV·전동화 신기술 60여종 공개...‘주행+주차’ ADAS 제어기 하나로 통합 (연합) : 현대모비스가 용인 기술연구소에서 2026 R&D Tech Day를 열고 전동화·SDV·로보틱스 분야 차세대 신기술 60여종을 공개 : 향후 글로벌 완성차 수주의 핵심 품목으로 육성할 ‘Hero Product’ 10종을 선정하고 북미·아시아 주요 OEM 고객사와 기술 협력 논의 진행 : 기존에 분리됐던 주행용 원거리 센서와 주차용 근거리 센서 처리를 하나의 ECU로 일원화한 차세대 통합 ADAS 제어기를 공개해 SDV 아키텍처에 대응 : 파우치·각형·원통형 셀 및 수냉·공냉 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차세대 HEV 배터리시스템을 선보여 완성차 HEV 확대에 맞춘 전동화 부품 외부 수주 추진 : 기존 모듈·샤시 제조 중심에서 센서·통합제어기·SDV 전장·로보틱스 액추에이터로 제품군을 고도화하며 부품 단위 단가와 소프트웨어 가치 극대화 도모 ▶ 현대차·현대위아 로봇주차에 AI 차량검사 결합...53면 실증 (머니투데이) : 모빌리티 진단 업체 위플로가 현대차·현대위아·현대건설 컨소시엄에 차량 외관 자동검사 시스템 VAIS를 공급해 시흥 주차장 53개면에서 실증 진행 : 차량 정차 없이 주행 중 외관을 촬영해 32개 영역을 분석하며 범퍼·도어·타이어 등의 스크래치·덴트·단차·파손 4개 손상 유형을 AI로 판별 : 100만건 이상의 차량 손상 빅데이터를 학습해 차량 입차 당시의 기존 흠집과 로봇주차 이송 이후 발생한 손상을 명확히 분리 대조 : 자율주차 및 무인 발렛 상용화 과정에서 핵심 이슈로 부각되는 차량 파손 책임 소재 분쟁을 해결할 데이터 레이어 확보 ▶ 금호타이어, CP 신용등급 A2+ 신규 획득...2028년까지 1.5조원 CAPEX도 감내 가능 평가 (이데일리) : 한국신용평가가 글로벌 OE 기반과 북미·유럽 RE 시장 경쟁력,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를 반영해 기업어음(CP) 신용등급을 A2+로 신규 부여 : 매출은 2021년 2.6조원에서 2025년 4.7조원, 2026년 상반기 2.5조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024년 13.0%, 2025년 12.2%, 1H26 13.2%로 견조한 흐름 지속 : 순차입금은 2022년 말 2.2조원에서 2026년 6월 말 약 1.2조원으로 약 1조원 감축하며 뚜렷한 재무 안정성 확보 : 2028년까지 해평·광주·폴란드 등 약 1.5조원 규모 투자가 예정되어 있으나 현금창출력 확대로 재무 부담을 통제할 수 있다고 분석 ▶ Ford-美 정부 갈등 격화...“중국을 막아달라면서 CATL·Geely 기술은 쓴다” (Reuters) : 미국 의회·정부와 Ford 간 중국 자동차 기술 라이선스 및 협력 범위를 둘러싼 정책적 갈등이 본격 심화 : Ford는 중국 완성차의 미국 직진출은 차단하되 시장 경쟁력 유지를 위해 CATL LFP 배터리 기술 제휴 및 Geely와의 협업이 필수적이라고 주장 : 미국 미시간 공장은 현지 고용 및 Ford 소유이나 CATL LFP 기술을 도입해 가동을 시작했고, 7월 Geely와의 유럽 모델 공동개발 발표로 정치권 비판 직면 : 백악관과 상무부 일부는 미국 내 제조 투자를 긍정 평가하는 등 행정부 내에서도 대중국 기술 통제 수위와 적용 경계선에 대한 혼선이 지속 ▶ Volkswagen, 구조조정 비용만 €16bn...글로벌 최대 6만명 감원·독일 4개 공장 운명 검토 (Reuters) : 폭스바겐(VW)이 추진 중인 역대 최대 규모 구조조정에 필요한 총비용이 약 €160억($186억) 수준으로 추정됨 : 전체 비용 중 약 €100억은 글로벌 최대 6만명 감원에 배정될 계획이며, 이는 기존 감원 계획 대비 약 5만명이 추가 확대된 규모 : 독일 내 엠덴(Emden)과 츠비카우(Zwickau) 생산 종료에 각각 약 €10억, 네카어줄름(Neckarsulm)과 하노버(Hanover)에 각각 약 €20억 등 4개 공장 폐쇄·전환 비용 검토 : VW는 이번 대규모 구조조정의 핵심 배경으로 중국 완성차와의 치열한 경쟁, 무역 관세 장벽, 글로벌 생산능력 과잉을 직접 지목 ▶ VinFast, 인도 전용 EV 2종 새로 개발...$12,000 이하부터 설계 단계에서 현지부품 적용 (Reuters) : 베트남 빈패스트(VinFast)가 글로벌 모델 투입 전략을 수정해 인도 시장 전용 전기차인 VF X와 VF Y 2종을 신규 개발하기로 결정 : 고비용 문제로 기존 모델 생산을 중단한 뒤, 초기 설계 단계부터 인도 현지 부품사 약 200곳과 협력해 부품 구조와 원가를 최적화하는 방식으로 전환 : 엔트리 전기차 VF X는 $12,000 이하 가격을 목표로 설정해 기존 인도 판매 모델인 VF6(약 $19,000) 대비 가격 진입 장벽을 대폭 완화 : 총 $20억 투자 계획 하에 현지 생산능력을 연간 5만대에서 최대 15만대까지 확장하고, 인도를 남아시아·중동·아프리카 수출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 ▶ 인도 Ultraviolette, EV 이륜차 CAPA 5만→최대 50만대...10배 확대 추진 (Reuters) : 퀄컴과 TVS모터가 투자한 인도 전기이륜차 스타트업 울트라바이올렛이 타밀나두주에 77.9억루피(약 $8,190만) 규모 신공장 건설 추진 : 초기 연간 25만대에서 최대 50만대까지 CAPA를 확장할 계획으로 기존 공장(연간 약 5만대) 대비 생산능력을 최대 10배 확대 : 2026년 1-8월 인도 전기이륜차 누적 판매는 103만대를 돌파했고 8월 전체 이륜차 중 EV 비중이 사상 처음 10%를 넘어섬 : 맥킨지는 FY2030 현지 전기이륜차 침투율을 40-45%로 전망하며 동사는 신형 스쿠터 월 1만대 수요 및 5년 내 수출 비중 25% 확대를 목표로 설정 ▶ Minneapolis, Waymo 로보택시에 ‘운전석 안전요원 의무화’ 추진...사실상 무인운행 금지 논란 (Axios) : 미국 미니애폴리스 시의원들이 자율주행차 운전석에 유급 안전요원 배치를 의무화하는 조례안을 발의하며 규제 강화에 착수 : 2025년 11월부터 테스트를 진행해 온 웨이모는 운전석 안전요원 의무화가 사실상의 무인 로보택시 운행 금지라며 강력 반발 : 시의회 측은 보행자·교통 안전과 더불어 자율주행 확대에 따른 기존 승차공유 기사들의 대규모 일자리 상실 방지를 조례 추진 배경으로 제시 : 조례 통과 시 2027년 10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애리조나·텍사스 등 규제 완화 지역과 대도시 간 자율주행 규제 파편화 심화 ▶ 정부, 센서·액추에이터·휴머노이드 배터리 예산 116억→620억원...5배 이상 확대 (전자신문) : 정부가 2027년 예산안에 로봇 센서, 액추에이터, 휴머노이드용 이차전지 등 3대 핵심부품 예산으로 620억원을 편성해 2026년 116억원 대비 5배 이상 대폭 확대 : 7월 초혁신경제 선도 프로젝트 지정에 따라 관련 전체 예산 규모 역시 기존 2.7조원에서 3.6조원으로 YoY +33.5% 증액 : 단순 연구개발에 그치지 않고 기술개발-구동환경 실증-신뢰성 검증-상용화까지 전주기 지원 체계로 전환 : 로봇 지원 정책의 중심축이 완제품·AI SW에서 감속기·센서·액추에이터·배터리 등 핵심 부품(BOM) 국산화로 이동 ▶ KT-HD현대삼호, 5G·GPU로 AI 용접로봇 제어...조선소 Physical AI 본격 실증 (ZDNet Korea) : KT가 HD현대삼호 조선소에서 AI-RAN, 5G SA 통신, GPU 연산 인프라를 결합해 AI 용접로봇을 제어하는 Physical AI 실증 착수 : 기존 작업자의 반자동 개입 구조에서 탈피해 영상과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여 로봇이 스스로 자율 용접을 수행하는 방식 구축 : 5G 네트워크 슬라이싱으로 통신 품질을 유지하고, 엣지 서버(즉각 판단)와 데이터센터(AI 학습)로 연산을 효율적으로 분산 처리 : AI-RAN을 통해 대역폭과 GPU 자원을 동적으로 최적 배분하며 정부 국비 83억원을 지원받아 제조 현장 전반으로 확대 추진 : 개별 로봇마다 고가 GPU를 넣지 않고 엣지 네트워크 연산 구조를 적용해 로봇의 BOM 단가와 소비전력을 동시에 절감 가능 ▶ 中 Embodied AI, 8월 한 달 56건 투자...상위 5개 기업에만 140억위안 (Gasgoo) : 중국 피지컬 AI 및 부품 업계에서 8월 한 달간 56건의 투자가 성사되며 대형화와 스타트업 신규 창업이 동반 전개 : 샤오펑 로보틱스가 9억달러 이상을 유치했고, 상위 5개 기업에만 약 140억위안의 대규모 투자금이 집중 유입 : 텐센트·알리바바 등이 투자한 샤르파는 누적 45억위안을 조달하며 기업가치 220억위안을 달성해 플랫폼 가치를 입증 : 전체 거래의 절반가량이 Seed-Pre-A 초기 단계였으나, 대형 로봇 손·플랫폼 기업으로의 자금 쏠림도 심화 ▶ 中 촉각센서 투자 급증...휴머노이드 dexterous hand 탑재율 연초 20%→60%+ (Embodied AI Frontier) : 2026년 중국 촉각 센싱 업계 누적 투자 유치액이 70억위안을 돌파하며 핵심 부품군으로 급부상 : 상용 휴머노이드 로봇 손의 촉각 센서 탑재율이 연초 20% 수준에서 60% 이상으로 가파르게 상승 : 비전 센서만으로는 파악이 힘든 미끄러짐, 접촉점, 파지력 인식을 보완해 정밀 조립 및 유연 물체 제어의 필수 스펙으로 안착 : SensEra 등 신생 기업들이 압력·미끄러짐·온도를 복합 측정하는 멀티모달 전자 피부 개발을 위해 시드 투자를 잇달아 유치 : 액추에이터에 이어 6축 힘·토크 센서와 촉각 센서가 로봇 단가를 결정하며 단순 자유도보다 미세 힘 제어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 ▶ 씨앤엠,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휴머노이드·사족로봇 관절 액추에이터 신규사업 추진 (전자신문) : 모터 구동 솔루션 전문기업 씨앤엠이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고 연내 기업공개(IPO)를 본격 추진 : LG전자 모터사업부 출신으로 LG전자가 지분 11.59%를 보유한 2대 주주이며, 코어부터 모터·모듈까지 자체 일관 양산 체제 구축 : 2025년 연결 매출 2,385억원, 영업이익 213억원, 순이익 198억원을 기록했고, 테슬라·벤츠·BMW 등 글로벌 OEM향 전동화 비중이 64.1% 차지 : 상장 자금을 바탕으로 차량용 모터 역량을 확장해 휴머노이드 및 사족보행 로봇 관절 액추에이터, 데이터센터 모터 신사업 본격 추진 ▶ 대구·경북 ‘로봇벨트’ 본격화...로봇·모빌리티·시스템반도체 연계 R&D (머니투데이) : 정부의 4극3특 지역자율 R&D 사업이 본격 출범하며 전국 7대 권역에 총 789억원의 국비가 집중 지원 : 대구·경북은 모빌리티, 지능형 로봇, 차세대 시스템반도체를 상호 연계하는 초광역 로봇벨트 조성을 핵심 미래 전략으로 확정 : 해당 권역에 모빌리티 43억원, 로봇 37억원, 시스템반도체 37.5억원 등 총 131억원 규모의 자금이 집중 배정되어 연구개발 가속화 : 대학·연구기관 중심의 연구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자동차·기계·부품 제조 기반과 긴밀히 결합해 실증과 상용화를 직결하는 구조 : 로봇 하드웨어와 반도체 제어기, 완성차 모빌리티 산업 간의 유기적 공급망 형성을 통해 피지컬 AI 제조 융합 생태계 강화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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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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