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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21일
『AI 호재에 반응, 7천피 탈환』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7,007.72 (+1.65%), 코스닥 836.27 (+1.11%)
삼성전자 강세 속 KOSPI 7,000p 안착
금일 KOSPI, KOSDAQ 각각 1.7%, 1.1% 상승했습니다. 주말 간 Macro 이벤트 영향 혼조 가운데 AI 관련 호재들이 투심 자극했습니다. 美 8월 산업생산(+0.0%, MoM) 예상 하회에도 프랑스 등 재정 불안에 10년물 금리는 4.97%까지 올랐습니다. 한편 UN총회(22~28일) 앞두고 이란이 카타르 등 중재국 통해 종전 조건 전달 소식에 WTI 100$ 하회했습니다. 오히려 AI 이슈들은 변곡점 기대 형성했습니다. 주말 간 소식들에 더해 반도체(341억$, +259.4% YoY) 등 1~20일 수출 호조(714억$, +78.3%) 확인에 삼성전자(+5.0%) 지수 견인했고 SK하이닉스(+0.6%, 스퀘어 +4.5%)·삼성전기(+3.0%) 등 S7 호조였습니다. KOSPI와 삼성전자 모두 60일선을 돌파한 후 크게 밀리지 않으며 강세 기대감 키웠습니다.
KOSDAQ 언더퍼폼에도 선방한 소부장
KOSPI 반도체 대형주와 함께 KOSDAQ도 장초부터 소부장 수급 유입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2차전지(에코프로 -1.5%, BM -1.4%) 제외한 시총 상위주 전반 선방한 가운데 원익IPS(+6.2%)·이오테크닉스(+6.7%) 등이 급등하며 지수 지지했습니다. 제이앤티씨(+7.0%)가 유리기판 생산 위한 3,470억원 투자 공시하는 등 인프라 투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징업종: 1)냉각 시스템: 삼성전자, 28년 초 가동 목표로 광주에 냉각장비 생산라인 구축(유니셈 +4.2%, GST +4.3%) 2)의료AI: 스카이랩스(上)·루닛(+18.2%)·뉴로핏(+6.3%), TIME ‘세계 최고 헬스테크 기업’ 선정 3)가상자산: ‘CLARITY Act’ 통과 실패 후 SEC 토큰화 증권 촉진+CFTC 가상자산 규제 법안 등 제도화 노력 지속(우리기술투자 +7.9%)
Macro 임계점에서 Micro 호재 변곡점
美 10년물과 WTI가 각각 5%·100$ 하회하며 매크로 우려 소폭 진정된 사이 AI 모멘텀은 이어졌습니다. Trump는 AI가 美 GDP 25%의 경제적 효과를 낼 수 있다며 ‘AI군’ 창설 예고 등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Trump 일가가 최근 속도조절론 발 주가 조정에도 Broadcom 등 AI 칩·서버 주식을 매입했다는 보도도 투심 회복에 기여했습니다. 한편 금일부터 적용되는 S&P100 리밸런싱에서 Nike 등이 편출되고 Sandisk·Dell·Palo Alto·Arista가 편입됩니다. 편입 종목 모두 AI 사이클 종목들인 만큼 시장 구조 변화 가운데서도 AI 모멘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8월 Chicago 연은 국가활동지수(21:30) 2)S&P·NASDAQ100 리밸런싱 적용 3)UN총회(22~28일) 4)日 휴장(22~23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42
위 내용은 2026년 9월 21일 16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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