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라이프 바이오사이언스(Life Biosciences)가 시리즈D로 80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리드에셋 ‘ER-100’의 시신경병증 임상1상 가속화 및 ‘부분 후성유전적 재프로그래밍(Partial Epigenetic Reprogramming, PER)’ 플랫폼 개발 등 내년 하반기까지 회사의 전반적인 운영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라이프바이오에 따르면 후성유전적 코드(epigenetic code)가 노화, 질병, 생활습관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변화하면서 유전자발현을 조절해 질병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라이프바이오는 이같은 가정에 기반해 후성유전적 코드를 재프로그래밍함으로써 세포를 회춘(rejuvenation)시키는 PER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라이프바이오는 지난 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PER을 활용한 첫번째 에셋인 ER-100의 시신경병증 임상1상을 승인받았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8366
바이오스펙테이터
‘노화’ 라이프바이오, 시리즈D 8천만弗.."세포 재프로그래밍"
라이프 바이오사이언스(Life Biosciences)는 지난 8일(현지시간) 시리즈D로 80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이번 투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리드에셋 ‘ER-100’의 시신경병증 임상1상 가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