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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병동’ 모델의 실제 적용 가능성을 토대로, 주요 진료과들과 병동 전반으로 ‘씽크(thynC)’의 플랫폼 확장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pharmbiohana ↗ · 2026-04-15 13:12
#씨어스
“‘스마트 병동’ 모델의 실제 적용 가능성을 토대로, 주요 진료과들과 병동 전반으로 ‘씽크(thynC)’의 플랫폼 확장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강대엽 씨어스 최고과학책임자(CSO·부사장)는 15일 오전 경기 화성시 동탄시티병원에서 열린 ‘미디어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부사장은 씽크 운영 현장을 공개한 ‘Smart Hospital Media Tour’를 맞아 씽크 기반의 스마트 병동 기술과 사업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강 부사장에 따르면, 국내 환자 감시 모니터링 시장의 시장 규모는 3조5000억원 규모입니다. 상급 종합병원과 준중형 병원·요양병원 등을 모두 합친 병상 수는 70만 병상에 달합니다. 강 부사장은 “그중 씨어스가 침투 가능한 시장 규모는 약 1조5000억원으로 바라보고 있다”며 “우리 회사의 시장 침투율이 5~7% 정도여서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은 더욱 크다”고 말했습니다. 강 부사장은 그 이유로 씽크의 임상적 유용성을 꼽았습니다. 씽크에 기반한 ‘실시간 모니터링’은 환자의 상태 변화를 조기에 감지하고, 관련 대응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곧 병원 내에서 환자 사망률의 감소로까지 이어진다는 게 그의 설명입니다. 강 부사장은 “연간 국내 급성 심정지 발생 건수는 3만5000건 이상”이라며 “이들 환자들은 조기에 잘 대응만 해도 살릴 수 있는 환자들”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658
더바이오
강대엽 씨어스 CSO “씽크, 향후 시장 규모 1조5000억원…성장 가능성 크다”
[더바이오 최성훈 기자] “‘스마트 병동’ 모델의 실제 적용 가능성을 토대로, 주요 진료과들과 병동 전반으로 ‘씽크(thynC)’의 플랫폼 확장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강대엽 씨어스 최고과학책임자(CSO·부사장)는 15일 오전 경기 화성시 동탄시티병원에서 열린 ‘미디어 세미나’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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