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리보핵산(RNA) 간섭 기술 기반의 혁신신약 개발기업인 올릭스는 자사의 이동기 대표가 화학 분야 기술 혁신을 통한 산업 발전과 사회적 기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
이 시상식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화학회 제137회 학술발표회’에서 국내 화학·바이오 분야 주요 연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대한화학회는 국내 화학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기관으로, 기초 연구부터 산업 응용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권위 있는 학회입니다.
이 대표는 RNA 간섭 플랫폼 기반의 독자적 원천기술을 개발해 화학 기반 핵산치료제 분야의 기술 한계를 극복하고, 기존 치료 방식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질환에 대한 치료제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또 그는 특허 확보와 기술이전,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연구 및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 등을 통해 산업적 활용성과 경제적 파급효과를 동시에 이끌어낸 점도 높이 평가 받았습니다.
이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화학 학사를, 미국 코넬대(Cornell University)에서 분자생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포항공과대(POSTECH) 조교수를 거쳐 현재 성균관대 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지난 2010년 올릭스 고유의 RNA 간섭치료제 플랫폼인 ‘OASIS(OliX Advanced Small Interfering RNA System)’를 기반으로 올릭스를 창업하고, 2018년 코스닥 상장을 이끌었습니다. 이후 글로벌 제약·뷰티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술 사업화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715
더바이오
이동기 올릭스 대표, ‘RNA 간섭’ 치료제 기술 성과…대한화학회 ‘기술혁신상’
[더바이오 최성훈 기자] 리보핵산(RNA) 간섭 기술 기반의 혁신신약 개발기업인 올릭스는 자사의 이동기 대표가 화학 분야 기술 혁신을 통한 산업 발전과 사회적 기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화학회가 수여하는 ‘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이 시상식은 지난 14일부터 16일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