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웨어러블 인공지능(AI) 진단모니터링 기업인 씨어스가 중동 최대 헬스케어 그룹 퓨어헬스의 자회사와 3년간 최소 220억원 규모의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솔루션 공…

pharmbiohana ↗ · 2026-05-06 09:51
#씨어스
씨어스는 중동 최대 헬스케어 그룹 퓨어헬스의 디지털 헬스케어 자회사 원헬스(ONE HEALTH LLC)와 3년간 최소 220억원 규모의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 기기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은 모비케어 기기 ‘mobiCARE-MC200M’의 초도 물량을 포함해 3년간 최소 10만5000대 이상을 공급하는 조건입니다. 계약 규모는 약 1470만달러(약 220억원) 수준이다. 퓨어헬스는 시가총액 약 8조원, 임직원 5만6000명을 보유한 중동 최대 의료 그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씨어스는 그동안 아부다비와 두바이에서 모비케어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현지 사업을 준비해 왔습니다. 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현지 의료 수요와 사업 지속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계약을 체결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모비케어는 웨어러블 AI 기반 심전도(ECG) 분석 솔루션이다. 병원 진단과 건강검진 스크리닝 영역에서 활용되며, 기기 공급 이후에도 검사와 데이터 분석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씨어스는 이번 계약이 지난해 모비케어 매출 50억원 대비 단일 계약 기준, 연간 약 50% 성장 효과를 낼 수 있는 외형 성장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232
더바이오
씨어스, 퓨어헬스그룹 자회사와 UAE 220억원 규모 ‘모비케어’ 공급계약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웨어러블 인공지능(AI) 진단모니터링 기업인 씨어스가 중동 최대 헬스케어 그룹 퓨어헬스의 자회사와 3년간 최소 220억원 규모의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씨어스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향후 자사의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까지 사업을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