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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차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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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주가는 무엇으로 움직이나
▶ 1Q26 실적, 당사 추정치 부합
- 매출 45.9조원 (+3% YoY), 영업이익 2.52조원 (-31% YoY), 지배주주 순이익 2.34조원 (-26% YoY)으로 당사 추정 (45.7조원, 2.54조원, 2.27조원) 부합
- 우호적 환율과 금융 부문 선전이 매출 성장 이끌었으나, 대미 관세 (-8,600억원)와 인센티브 상승 (-3,370억원)이 수익성 훼손 야기
- 2026년과 2027년 실적 전망을 대한 기존 추정치에서 큰 변동 없이 유지
▶ 실적과 주가 상관계수 0.05의 의미
- 현대차의 2004-2020년 분기 순이익과 분기말 시가총액의 상관계수는 0.85
- 성숙된 수요 환경을 반영해 밸류에이션은 정체됐고, 주가와 실적이 완전 동행 관계를 형성
- 그러나 현대차의 2021-2026년 분기 순이익과 분기말 시가총액의 상관계수는 0.05로 급락
- 2024년 역대 최대 실적 기록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지 못했으며, 2026년 관세 부과 지속에 따른 실적 급락에도 주가는 역대 최고치 경신
- 기존 차량 제조/판매 사업은 사양 산업. 여기서 발생하는 실적은 미래 가치의 방향을 정의 X
- 이제 물리 인공지능 시장 진입 여부에 대한 시장의 판단이 주가를 정의
▶ AGI 개발의 최대 병목, 물리 데이터 파이프라인
- 인공지능 개발 선도업체들의 목표는 모두 동일. AGI 개발
- AGI는 인간의 인지 노동과 물리 노동 모두의 대체를 목표. AGI 시장의 문을 열기 위한 열쇠, 월드모델
- Google의 월드모델 Genie에서 훈련된 Gemini Robotics와 Nvidia의 월드모델 Cosmos에서 훈련된 Cosmos Reason의 벤치마크 점수는 각각 62.8점과 63.7점에 불과
- 이들 모두 현실세계 인과관계를 이해하기 위한 대규모 물리 데이터 축적 필요
- 스마트카는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세상을 담는 수단
- Tesla와 China를 제외하면 스마트카 대량양산 가능 플레이어는 희소
- 2026년, Robotics America 설립 · RMAC 가동 · Pace Car 공개 과정 속 협업 전개에 주목
- BYD의 15.8배 (2027년 PER)를 적용해 적정주가 700,000원을 유지. 현대차그룹 첫 번째 스마트카 상용화가 이루어지는 시기인 2027년 밸류에이션 적용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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