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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America’s Electric Honeymoon Is Over. EV Owners Must Work Out Where to Go Next.
미국 EV 시장에서 과거의 저렴한 리스와 세제 혜택이 사라지면서 기존 EV 이용자들의 재구매 부담이 커지고 있음. 2025년 9월 연방정부의 7,500달러 EV 세액공제 종료 이후 완성차 업체들의 지원도 축소되면서, EV 평균 월 리스료는 2025년 7월 538달러에서 2026년 6월 707달러로 상승. 반면 비(非)EV 차량의 평균 월 리스료는 607달러로 EV보다 낮아짐
이에 따라 일부 소비자는 하이브리드나 중고 EV로 이동하고 있음. 미국 2분기 신차 EV 판매·리스는 전년 대비 20.5% 감소했으며, 캘리포니아에서도 2026년 상반기 신차 판매 중 하이브리드 비중은 22.1%, EV는 15.9%를 기록. 한편 중고 EV는 감가상각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최근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했으며, 특히 2만달러 미만 EV의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남
뉴스: https://www.wsj.com/business/autos/americas-electric-honeymoon-is-over-ev-owners-must-work-out-where-to-go-next-337da117?mod=autos_news_article_po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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