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키움증권 미국 전략 김승혁]

KiwoomResearch ↗ · 2026-04-13 09:03
#오리온#키움증권
미국은 지금 -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 아르테미스 II 임무의 시작과 끝 - 4월 1일~4월 10일(현지시간) 아르테미스 II 임무 성공적으로 마무리 ▶ 절묘했던 타이밍 - 54년만의 유인 달 근접 비행 시작된 날 Space X의 IPO 예비 서류 기밀 제출 - 아르테미스 III·IV 부터 스타십이 유인 달 착륙선(HLS)으로 공식 채택 - 우주비행사들은 오리온 우주선을 타고 달 궤도에 도착한 뒤, 궤도에서 대기 중인 스타십으로 환승해 달 남극 표면에 착륙 ▶ 과거 우주 산업과 현대 우주 산업의 공존 - 전통적인 우주선 체계(SLS/오리온) & 현대 상업 우주(Space X) - 정부 예산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전통적인 우주선 체계와, Starlink를 통해 2025년 연간 매출 $100억을 돌파하며 자체 수익 구조를 갖춘 Space X ▶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이 갖는 의의 - 1) Starship HLS 검증의 가시화, 2) 달 물류·전력 인프라·헬륨-3 채굴 같은 민간 사업 모델의 타임라인 가시화, 3) 우주산업 구조적 변화 ▶ 미국과 중국의 우주 산업 경쟁 구도 - 중국의 2030 년 유인 달 착륙 목표에 맞서 미국이 기술적 우위를 재확인했다는 지정학적 서사는, 우주 국방 예산의 안정적 확대를 정당화하는 논거 - 이번 임무에 독일·한국·사우디아라비아·아르헨티나의 큐브위성이 나란히 탑재된 것은, 아르테미스 협정 52 개국 체계가 선언적 외교 문서가 아닌 실제 공급망 편입의 통로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C1450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bbn.kiwoom.com
https://bbn.kiwoom.com/rfCC1450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