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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 수익률 순위(랭크) 상승: 커머디티(DBC), 원유 채굴, MLP(XOP), 밀(WEAT), 데이터센터 리츠(SRVR), 미국 유틸리티 업종(XL…
• Check : 수익률 순위(랭크) 상승: 커머디티(DBC), 원유 채굴, MLP(XOP), 밀(WEAT), 데이터센터 리츠(SRVR), 미국 유틸리티 업종(XLU)
• 최근 1년 부진 → 주가 반등: 채권(AGG, IEF), 현금(MINT, BIL), 농산물(DBA), 달러(UUP), 옥수수(CORN), 밀(WEAT)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16, 월요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WEAT(+2.2%), UGA(+2.1%), ETHA(+1.7%), USO(+1.2%), TAN(+1.2%)
* Losers: GDX(-6.1%), PPLT(-5.2%), UNG(-5.0%), SLV(-5.0%), REMX(-4.6%)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10.8%), USO(+10.2%), ETHA(+6.4%), ICLN(+5.5%), IBIT(+4.6%)
* Losers: GDX(-8.0%), EZA(-5.6%), ITB(-5.4%), JETS(-5.1%), XAR(-5.0%)
▶️ 52 Week High
OILK(+0.6%), DBE(+0.3%),
▶️ 52 Week Low
SMIN(-1.4%), INCO(-1.1%), INDY(-0.9%), BNDX(-0.2%),
* 상승 ETF 키워드: OIL, CLEAN ENERGY, SOLAR, UTIL, DOLLAR
* 하락 ETF 키워드: INDIA, METALS, GOLD, COPPER, PLATINUM
♣️ News
"[FT] Should investors worry about a 2008-style shock? (3/13일)
•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인 2008년 여름에는 두 가지 불안한 금융 흐름이 동시에 나타났음
• 하나는 유가가 배럴당 거의 150달러까지 급등한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보유한 사모 펀드(private funds)들이 손실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한 것이었음.
• 현재 투자자들은 이러한 상황과 유사한 데자뷔를 느낄 수 있는 환경에 직면하고 있음.
• 현재 유가는 2008년 정점보다 낮은 수준이며 특히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기준으로 보면 더욱 낮음. 그러나 이번 공급 차질 규모가 기록적인 수준이기 때문에 유가가 더 상승할 가능성도 존재함
• 동시에 금융 시스템의 비은행 영역에서도 부정적인 뉴스가 나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프라이빗 크레딧(private credit) 펀드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 규제 당국은 그동안 프라이빗 크레딧 시장이 과열된 상태라고 반복적으로 경고해 왔음. JPMorgan과 같은 은행들도 이 시장에 대한 익스포저를 줄이고 있음.
• CEO 제이미 다이먼은 프라이빗 크레딧 시장에 “바퀴벌레” 같은 문제 대출들이 존재한다고 표현했음
• 가장 불안한 신호는 여러 펀드에서 투자자들이 자금을 회수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임.
• 이러한 펀드는 Morgan Stanley와 BlackRock 같은 대형 자산운용사뿐 아니라 Blue Owl과 Cliffwater 같은 전문 운용사까지 포함됨.
• 투자자들이 자금을 빼려고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인공지능(AI)이 프라이빗 크레딧이 자금을 제공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 때문
• 그러나 최근 영국 대출기관 MFS 파산 사례에서 보듯이 리스크는 AI 문제에만 국한되지 않음
• 동시에 이 산업은 2028년에 약 400억 달러($40bn) 규모의 환매 압력(redemption wall)에 직면해 있음
• 대부분의 프라이빗 크레딧 펀드는 분기별 환매를 자산의 5%로 제한하는 규정을 갖고 있음.
• 하지만 투자자들의 자금 이탈 움직임은 2008년 위기 당시 상황을 떠올리게 하는 측면이 있음.
• Goldman Sachs 고위 임원 쿠날 샤(Kunal Shah)는 고객들에게 일부 금융인들이 “소프트웨어 익스포저와 프라이빗 크레딧 문제 외에 이야기할 다른 이슈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했음을 전했음.
• 즉 이란 전쟁이 금융권 내부 문제에서 관심을 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의미임
• 좀 더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전쟁에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을 반기는 사람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만이 아닐 수 있을 것. Epstein 파일 논쟁에서 관심을 돌리는 좋은 ‘주의 분산’이 되기 때문
• 특히 프라이빗 크레딧 시장에 개인 투자자(retail investors) 자금이 대거 유입된 상황에서 이러한 관심 분산은 더욱 의미가 있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rHAPSU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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