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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 가솔린(UGA) +5%, 유가, 에너지(XOP), 달러, 현금 제외 모두 하락. 과매도?
• Check : 가솔린(UGA) +5%, 유가, 에너지(XOP), 달러, 현금 제외 모두 하락. 과매도?
• 한국 EWY -7%. 은(SLV) -7%, 구리 miner -5%, 미 유틸리티(XLU) -4%. 최근 한달 하락 폭 컸던 은, 금(GDX), 구리(COPX) 등은 최근 1년간 가장 많이 올랐던 자산
• 금리 상승. 미국 30년 국채 5% 근접(4.96%)
• 중국 테크(CQQQ) -4%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23, 월요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5.7%), USO(+3.5%), KRBN(+2.3%), XOP(+1.2%), UUP(+0.4%)
* Losers: EWY(-6.7%), SLV(-6.3%), REMX(-4.6%), COPX(-4.6%), QCLN(-4.4%)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8.3%), XOP(+5.5%), OIH(+4.3%), IXC(+3.0%), XLE(+2.8%)
* Losers: SLV(-15.4%), GDX(-14.1%), REMX(-11.6%), GLD(-10.3%), COPX(-9.6%)
▶️ 52 Week High
UGA(+5.7%), DBE(+2.5%), COMT(+1.2%), XOP(+1.2%), FCG(+0.5%)
▶️ 52 Week Low
SMIN(-2.5%), EMQQ(-2.1%), EPI(-2.0%), INCO(-2.0%), INDY(-1.9%)
* 상승 ETF 키워드: OIL, FINANCIAL, ENERGY
* 하락 ETF 키워드: INDIA, METALS, CHINA, BOND, GOLD
♣️ News
"[BN] Oil Eases From 2022 High as Trump Mulls ‘Winding Down’ in Iran (3/20일)
* 글로벌 유가 벤치마크인 브렌트유는 2022년 중반 이후 최고 수준에서 소폭 하락, Trump가 이란에 대한 미국의 군사 행동을 “winding down(축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데 따른 영향.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뒤흔든 전쟁이 수주간 지속되는 상황
* 브렌트유는 배럴당 112달러 이상에서 마감되며 주간 상승률 약 9%를 기록. 이후 트럼프 발언 후 거래가 적은 장 마감 후 거래에서 약 108달러 수준까지 하락
* 그러나 전 세계 석유 물동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은 사실상 폐쇄된 상태,
* 일부 트레이더들은 금요일 늦은 시간 트럼프 발언을 이전의 군사적 긴장 고조 신호를 되돌리는 것으로 해석,
* 같은 날 앞서 CBS News 보도에 따르면, 미 국방부 관계자들은 이란에 미 지상군을 배치하는 방안을 준비했으며,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이는 하나의 옵션일 뿐이며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조건에서 승인할지는 불확실한 상태
* 동시에 미국 정부는 백악관이 이란의 주요 원유 수출 허브인 Kharg Island를 장악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수백 명의 해병대를 중동으로 파견하고 있다고 밝혔음. 이란 내 지상군 투입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큰 리스크를 수반하며, 테헤란이 주요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보복 공격을 감행할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 투자자들은 유가 상승 베팅을 확대, 자금 운용사들은 ICE 브렌트 원유 순매수(net-long) 포지션을 77,672계약 늘려 총 428,704계약으로 확대. ICE Futures Europe 데이터 기준이며, 화요일 기준 수치로 6년 이상 만에 최고 수준
* 브렌트유는 이번 달 거의 50% 상승했으며, 이는 전쟁이 3주 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발생한 것.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전면 폐쇄로 인해 공급이 페르시아만에 묶이면서 주요 OPEC 생산국들이 생산을 줄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했음
* 미국 정부는 전략비축유 방출 계획 등 유가 안정 조치를 추진, 그 결과 WTI와 브렌트 간 가격 격차는 배럴당 약 13달러 수준까지 확대됐음. 미국은 세계 최대 산유국이며, 중질유 주요 공급국인 캐나다와 인접해 있어 아시아와 유럽보다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낮은 구조
* 다른 에너지 시장에서는 유럽 천연가스 선물 가격이 전쟁 이전 대비 거의 두 배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자동차 연료 가격 역시 상승해 전반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을 강화하고 있음. 중앙은행들은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통화정책 긴축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
* 이번 충돌은 글로벌 석유 시장 역사상 최대 수준의 공급 차질을 초래했으며, IEA에 따르면 걸프 지역 생산국들이 하루 약 1,000만 배럴 규모의 생산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음
* 최대 원유 수출국인 사우디는 공급 차질이 4월 말까지 지속될 경우 유가가 배럴당 180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기본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다고 WSJ가 익명의 소스를 인용해 보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19/latest-oil-market-news-and-analysis-for-march-20?srnd=homepage-asia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bXiZ9C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www.bloomberg.com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19/latest-oil-market-news-and-analysis-for-march-20?srnd=homepage-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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