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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 SOXX -4%. 유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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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4/29)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WEAT(+4.2%), USO(+3.6%), UGA(+2.0%), VNM(+1.9%), XLE(+1.7%)
* Losers: XSD(-4.4%), GDX(-4.4%), URA(-4.4%), QCLN(-3.8%), COPX(-3.7%)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9.0%), USO(+8.8%), OIH(+8.1%), WEAT(+6.7%), SMH(+5.7%)
* Losers: EIDO(-6.3%), UNG(-5.9%), JETS(-5.5%), IYZ(-5.2%), GDX(-4.8%)
▶️ 52 Week High
OILK(+1.4%),
▶️ 52 Week Low
EIDO(-0.9%), VO(-0.7%),
* 상승 ETF 키워드: OIL, SEMI, WHEAT, MLP
* 하락 ETF 키워드: GOLD, SEMI, SILVER, INDONESIA
♣️ News
"[WSJ] AI Worries Have Returned to Wall Street. Now Come Earnings
- 오라클(Oracle), 코어위브(CoreWeave), 소프트뱅크(SoftBank) 등 오픈AI(OpenAI)와 연결된 기업들의 주가가 화요일 일제히 하락. 세 회사는 모두 4% 이상 떨어졌는데, WSJ이 오픈AI가 자체 매출과 이용자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보도한 직후의 일
- 이번 보도는 빅테크들이 AI에 쏟아붓는 막대한 투자가 시장이 기대하는 막대한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를 다시 불러일으켰음
- 보도 시점은 특히 민감. 알파벳,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주요 AI 관련 기업들이 모두 수요일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고, 애플도 목요일에 실적을 내놓음. 이번 실적 발표가 주요 지수를 최근 사상 최고치까지 끌어올린 랠리를 시험할 것이란 전망이 많음
- 오라클, 브로드컴, AMD 등 오픈AI 협력사 주식을 보유한 시노버스 트러스트 댄 모건(Dan Morgan) 포트폴리오 매니저 겸 애널리스트는 ""얼음이 정말 얇다"", ""오픈AI나 앤스로픽, 또는 이런 회사들에 대한 의구심을 더할 만한 어떤 증거가 나오든, 당연히 매도세를 불러올 수밖에 없다""고 말함
- 모건은 화요일에 자신의 포지션을 조정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음. 그는 IBM,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인텔 같은 기업들이 최근 며칠간 강한 실적을 내놓은 만큼, 투자자 우려가 시장 전반으로 퍼지고 있다고 보지는 않는다고 했음
- 대신 화요일 낙폭은 오픈AI 사업과 가장 깊게 얽힌 기업들에 집중됐음
- 오라클 주가는 4% 떨어졌음. 주요 클라우드 컴퓨팅 파트너인 코어위브는 5.8% 하락. 오픈AI에 600억 달러 이상을 투입하기로 한 소프트뱅크는 도쿄 거래에서 9% 넘게 빠지며 지난해 11월 이후 최악의 하루 성적 기록. 엔비디아는 1.6% 내렸고, 브로드컴과 AMD는 각각 3% 넘게 하락
- 일부 오픈AI 비판론자들은 특정 자금 조달 구조가 순환적이라고 지적해왔음. 파트너 기업이 오픈AI에 자금을 대고, 오픈AI는 그 자금으로 같은 파트너의 컴퓨팅 자원을 구매하는 구조
- 오픈AI와의 직접적 연결고리가 약한 기술기업들의 화요일 성적은 상대적으로 양호했음. 마이크로소프트는 1% 올랐고 애플은 1.2% 상승. 어도비,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등 소프트웨어 기업도 올랐음. 최근 몇 달간 AI가 변동성을 키워온 다른 시장 영역으로까지 우려가 번지지는 않았다는 신호
- 화요일의 하락세 자체도 비교적 좁은 범위에 머물렀음. S&P 500 에너지주는 1.7% 상승. 필수소비재 1% 상승. 다우 지수는 0.1%도 안 되는 폭으로 하락. 코카콜라가 월가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한 뒤 3.9% 오르며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 일간 상승률을 기록한 것이 지수를 떠받쳤음
- 지난해 비상장 기술기업 분석을 위해 영입된 시티(Citi)의 히스 테리(Heath Terry) 애널리스트는 화요일 고객들로부터 오픈AI의 목표 미달이 AI 생태계 전반에 미칠 영향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고 전했음.
- 그는 ""주로 그 1.5조 달러라는 숫자와 관련된 것""이라며, 이는 일부 오픈AI 임원들이 자사 AI 인프라 비용 규모를 설명할 때 사용했던 수치라고 했음.
- 그는 ""오픈AI 같은 단계의 회사에 그런 숫자를 내놓으면, 투자자들은 위험과 잘못될 수 있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고 말했음. 최근 들어 이 스타트업은 약 6,000억 달러라는 더 작은 수치를 언급해왔음
https://www.wsj.com/tech/ai-worries-have-returned-to-wall-street-now-come-earnings-d680e19c?st=DbycxW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2319MH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www.wsj.com
https://www.wsj.com/tech/ai-worries-have-returned-to-wall-street-now-come-earnings-d680e19c?st=Dbyc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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