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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철강금속 Weekly (2026.10.08)
◆ 자동차/철강금속 Weekly (2026.10.08)
→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178
◆ Top Gainers (WoW %)
- 자동차/타이어/부품: 한온시스템 (+9.5%), Sumitomo Electric (+7.1%)
- 철강/비철금속/광물: BHP (+2.7%), Freeport-Mcmoran (+2.7%)
◆ Top Losers (WoW %)
- 자동차/타이어/부품: Bajaj Auto (-9.1%), Porsche (-6.2%)
- 철강/비철금속/광물: 풍산 (-12.4%), LS (-9.2%)
◆ 철강금속 주간 Review & Preview
▶️ 철강
국경절 연휴 대규모 감산에도 불구하고 재고가 의미 있게 줄지 않으며 10월 성수기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지고 있음. 용접강관의 경우, 연휴 주간 생산을 35.5% 줄였음에도 재고는 오히려 증가(+0.04% WoW, +3.49% YoY). 중국의 내수 부진은 글로벌 무역 갈등을 격화시키고 있음. EU는 10월 4분기 쿼터가 열리자마자 5일 만에 중국/인도 물량이 소진되며 50% 초과 관세 구간에 진입. 인도의 중국산 수입 비중은 31.8%까지 치솟았음. 우려스러운 점은 한국 시장으로의 전이. 9월 한국의 중국산 중후판 수입은 전월대비 +49.0% 급증. 수입 단가 역시 $647/t으로 전월($720/t) 대비 크게 낮아져. 반덤핑(AD) 조치에도 불구하고 조선용 보세 물량과 우회 품목을 통한 수입 압력이 한국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 비철금속
*구리: 최근 핵심 이슈는 단순한 달러 약세가 아니라 칠레/중국에서 동시에 발생 중인 공급 리스크. 7일 칠레 Centinela 광산(연 24만톤 규모) 노조가 파업에 돌입. 이제 칠레 노동 이슈는 개별 광산을 넘어 국가 단위의 공급 리스크 프리미엄으로 격상. 중국은 Anglo American-Teck 합병 승인 조건으로 구리 정광 공급 보장 요구. 글로벌 전기동의 60%를 제련하면서도 정광 부족에 시달리는 중국의 상황을 고려할 때, 구리 시장은 '정광의 국가별 확보 경쟁' 단계로 진입
*아연: 유럽은 높은 에너지 비용과 정광 조달 문제로 제련 경쟁력을 잃고 있는 반면, 중국은 LME 스퀴즈와 지역 프리미엄 확대를 틈타 전통적 순수입국에서 순수출국으로 전환(8월 4만톤 수출)하며 물량을 LME 창고로 밀어내고 있음. $4,000 재돌파 여부는 전적으로 중국의 수출 차익거래(Arbitrage)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는 판단
◆ 이번 주 Blink Report
- 강달러에 눌린 금, 구조적 수요가 하단을 지킨다
- 멕시코 자동차 산업 구조 변화의 의미
- EU IAA(산업가속화법) 규제의 진정한 수혜자는?
위 내용은 2026년 10월 08일 13시 25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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