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 Weekly: SMR, 잠재가치가 보이는 시점
- 9/29 NRC는 TVA가 테네시 Clinch River에 추진하는 BWRX-300에 건설허가 발급. 미국 내 SMR 건설허가로는 TerraPower의 Kemmerer Natrium에 이어 두 번째이며, 상업용 SMR로는 미국 최초
- X-energy의 Long Mott Xe-100, Holtec의 Palisades SMR-300도 인허가 절차 진행 중. 복수 노형에서 실제 건설로 이어질 프로젝트가 늘어나며 미국 SMR 사업화 가능성도 점차 구체화
- 초도호기 진전은 후속 프로젝트 가치에도 긍정적. TerraPower는 Meta와 최대 8기·2.8GW Natrium 개발 계약, X-energy는 Amazon과 2039년까지 5GW 이상 Xe-100 배치를 추진.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전력 수요가 후속 배치를 뒷받침하는 구조
- 현대건설은 TerraPower와 Natrium 후속호기 EPC 파트너십을 확보, DL이앤씨는 X-energy 지분투자와 설계 업무를 통해 Xe-100 상용화 과정에 참여. 초도호기 인허가·건설이 진전되고 후속 수요가 이미 확보된 만큼, 양사가 구축한 SMR 파트너십의 잠재 가치도 재평가될 수 있다는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Ttaw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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