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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Chinese auto show debuts in Argentina as sales surge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첫 중국 자동차 전시회가 개최됨. 중국 업체들은 아르헨티나 정부가 2026년 전기차·하이브리드차 최대 5만대에 무관세 수입을 허용한 정책을 활용해 현지 시장을 빠르게 확대 중. 중국 브랜드의 승용차·경상용차 판매 비중은 8월 10%로, 지난해 말 약 2%에서 크게 상승
2025년 말 아르헨티나에 진출한 BYD는 현지 판매 9위 브랜드로 올라섰으며, 브라질·콜롬비아·에콰도르·우루과이에서도 EV 판매를 선도하고 있음. 이번 전시회에는 20개 이상의 중국 브랜드가 참가했으며, Geely·Chery·GWM·Dongfeng 등이 차량을 전시함
다만 아르헨티나 전체 자동차 판매는 2026년 들어 전년 대비 13% 감소했으며, 높은 금리가 자동차 대출 수요를 위축시키는 중. 브라질과 멕시코가 중국차 유입을 제한하기 위해 관세를 도입한 것과 달리, 밀레이 정부는 중국 업체의 시장 확대에 대해 개방적인 입장을 유지
뉴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chinese-auto-show-debuts-argentina-their-sales-surge-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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