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한국 등 직격탄 맞을 듯”...유조선 2대 ‘유턴’, 호르무즈 이어 홍해도 사실상 봉쇄

growthresearch ↗ · 2026-07-22 14:09
#배럴
✅ “한국 등 직격탄 맞을 듯”...유조선 2대 ‘유턴’, 호르무즈 이어 홍해도 사실상 봉쇄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722601008&wlog_tag3=naver 📌 홍해 운항 차질 본격화 사우디 얀부항에서 중국·인도로 향하던 유조선 2척이 바브엘만데브 해협 진입을 포기하고 회항 후티 반군은 사우디 항구에서 원유를 선적·하역하는 선박에 대한 공격을 경고 현지 언론은 봉쇄 이후 총 6척이 항로를 변경했다고 주장 📌 한국·일본 등 아시아가 직격탄 4월 이후 얀부항 원유·연료 수출량은 하루 평균 400만 배럴 전년 동기 97만 3,000배럴 대비 4배 이상 증가 얀부항 물동량의 약 70%가 아시아로 향하며, 주요 목적지는 한국·일본·중국·싱가포르 희망봉 우회 시 운송 기간이 약 한 달 늘어날 가능성 📌 보험료·운임 부담도 확대 일부 보험사가 홍해·오만만·페르시아만 운항 선박의 보험을 축소하거나 철회 머스크도 보험 여건 악화를 이유로 중동 역내 운영 축소 방침을 공지 수에즈운하청은 유조선·벌크선·일반화물선의 임시 통행 할증료 인상 정유사 입장에서는 원유 도입 지연과 해상운임·보험료 상승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음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나우뉴스
“한국 등 직격탄 맞을 듯”…유조선 2대 ‘유턴’, 호르무즈 이어 홍해도 사실상 봉쇄 [핫이슈]
예멘의 친이란 무장단체인 후티 반군의 위협에 아시아로 향하던 유조선 2척이 홍해에서 항로를 되돌렸다. 중동의 양대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홍해까지 흔들리면서 글로벌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2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산 원유를 실은 유조선 …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