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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 韓서만 원전 6기 수요 기대에 하반기 달린다

growthresearch ↗ · 2026-07-27 16:11
#두산#두산에너빌리티
✅ 두산에너빌, 韓서만 원전 6기 수요 기대에 하반기 달린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7270811235516 📌 2분기 영업이익 3,14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매출은 4조 7,248억원 (YoY +3%) 영업이익은 3,143억원 (YoY +16%), 컨센서스 2,629억원을 상회 미국 AP1000 발주 지연 우려에도 기존 사업 실적이 견조하게 유지 📌 미국 원전 지연은 내년 수주로 이연되는 흐름 웨스팅하우스 AP1000 기자재 발주 시점은 올해에서 내년으로 연기 미 에너지부의 최대 175억달러 지원책으로 원전 발주 여건 개선 기대 보그틀 4호기 경험을 반영한 설계 표준화로 후속 프로젝트 리스크 완화 전망 📌 체코 원전과 가스터빈이 하반기 실적 견인 체코 원전 주기기·터빈·발전기 물량이 하반기부터 매출 반영 전망 1분기 가스터빈 10기 수주, 이 중 북미 데이터센터향 7기 가스터빈 설치 목표도 2034년 기준 78기에서 110기로 상향 📌 국내 신규 원전과 SMR이 중장기 성장축 국내에서만 향후 4~6기의 신규 원전 수요가 발생할 가능성 부각 원전 1기당 주기기 공급 규모가 수천억원에 달해 수조원대 신규 수주 기회로 연결 가능 하반기 SMR 전용 제조시설 착공과 테라파워·엑스에너지 관련 이벤트도 수주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파이낸셜뉴스
두산에너빌, 韓서만 원전 6기 수요 기대에 하반기 달린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상반기 내내 시장을 짓눌렀던 '미국 원전 발주 지연' 우려를 딛고 하반기 반등의 발판 마련에 나선다.그간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전 성장 스토리는 체코·미국 등 해외 수출에 무게가 실렸지만, 하반기부터는 국내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신규 원전 수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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