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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 daolresearch ↗ · 2026-10-13 07:31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다올 엔터 임도영]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 다올 엔터 임도영]
★ 3Q26 Preview: 무난한 실적에 더해 신인만 성공한다면
▶ 3Q26 매출액 1,517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음반원 매출은 빅뱅 선공개 디싱 외 컴백 IP 부재 영향으로 YoY, QoQ 모두 감소 전망. 4Q에는 베몬 디싱 컴백 예정. 신인 보이그룹 데뷔 및 빅뱅 앨범 발매 시점은 27년으로 가정함에 따라 4Q에도 음원 외 유의미한 음반 매출은 부재할 전망
▶ 공연 매출 334억원 전망. 블핑 투어가 시작된 전년동기와 유사한 모객 규모이나 빅뱅은 블핑 대비 공연 횟수가 적고 개런티 차이 존재. 또한 베몬, 트레저 공연은 일본 비중이 높아 공연 매출은 YoY 감소, 로열티 매출은 YoY 성장 전망. 4Q에도 빅뱅 투어 24회 중 10회가 일본 공연으로 해당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MD 매출 314억원 전망. 빅뱅, 트레저 투어 MD 판매에 더해 MD 판매 체력의 성장이 확인되고 있는 베몬 역시 구매력이 높은 일본 중심의 반영 모객 수가 크게 증가하며 YoY 성장 가능 전망
▶ 베몬은 최근 일본 돔 입성 및 매진으로 공연 규모 확대 순항 중. 또한 매 앨범 누적 판매량 75만장 이상을 기록하며 MD와 더불어 견조한 팬덤 구매력 입증. 향후 음원 성과까지 뒷받침될 시 중장기 성장 가시성 확대와 함께 IP에 대한 추가적인 재평가도 가능할 전망
▶ 27년 신인 보이그룹 및 걸그룹 데뷔 예상. 데뷔 초기 비용 부담을 감안, 27년에는 음반 외 실적 기여도는 제한적일 전망이나 적은 IP 수가 단점이기에 흥행 시 밸류에이션에는 선제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 데뷔 이후 활동은 베몬 초기 행보와 유사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 흥행 시 빠른 공연 개시 및 공연 규모 확대를 기반으로 28년 이후 실적 추정치 상향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텔레그램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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