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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자동차/철강금속 Weekly (2026.10.16)
◆ 자동차/철강금속 Weekly (2026.10.16)
→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345
◆ Top Gainers (WoW %)
- 자동차/타이어/부품: Bajaj Auto (+7.8%), BMW (+5.6%)
- 철강/비철금속/광물: ArcelorMittal (+4.5%), Nippon Steel (+1.5%)
◆ Top Losers (WoW %)
- 자동차/타이어/부품: DN오토모티브 (-22.3%), Sumitomo Electric (-12.1%)
- 철강/비철금속/광물: 세아베스틸지주 (-20.8%), LS (-17%)
◆ 철강금속 주간 Review & Preview
▶️ 철강
중국 열연 총재고는 421.7만톤으로 WoW 4.5만톤(1.1%) 줄었고, 건설용 강재 총재고 역시 678.9만톤으로 WoW 25.6만톤(3.6%) 감소. 하지만 열연의 경우 총재고와 사회재고가 YoY 각각 10.6%, 13.7%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절대적인 재고 부담은 여전. 주목해야 할 변화는 원료. 두 차례에 걸친 코크스 가격 인하와 원료탄 약세가 맞물리면서, 고로 기반 철근 마진은 국경절 직전 톤당 -179.8위안에서 -68.1위안으로 약 112위안 개선. 철광석 가격 또한 9월 30일 대비 31위안(4.4%) 하락한 톤당 671.5위안까지 밀려나. 8~9월처럼 원가 급등이 고로의 감산을 강제하던 구조에서, 이제는 원가 하락이 제강사의 마진을 회복시켜 조업 재개와 증산을 자극할 수 있는 국면으로 시장 환경이 바뀌고 있음
▶️ 비철금속
*구리: 14,400달러대 유지의 명분과 단기적 부담 요인의 공존. 10/15 기준 중국 주요 지역 정련동 사회재고는 11만톤으로 전주 대비 1.2만톤 증가. 전년 동기의 17만톤과 비교하면 여전히 적은 수준이지만, 재고의 방향성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는 점이 중요. 화동 지역에서는 중국 내 인도 물량과 일부 수입 물량이 늘어났음에도 고가 부담 탓에 실수요 소비가 부진. 공급 측면은 여전히 강력한 강세 재료로 작용. 10/7 시작된 칠레 Centinela 광산 파업은 일주일이 넘도록 합의점을 찾지 못했음. 700명이 넘는 두 노조와 Antofagasta 사측의 협상이 재개되었으나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했고, 일부 조합원은 단식 투쟁에 돌입
*알루미늄: 중국 주요 지역의 알루미늄 잉곳 재고는 국경절 고점이었던 68.6만톤에서 불과 일주일 만에 7.3% 감소. 전방 가공업체들의 가동률은 회복세. 주요 알루미늄 가공업체의 평균 가동률은 61.7% (+1.2%p)
◆ 이번 주 Blink Report
- 공급과잉의 역설, 구리는 정말 남아돌까?
- 2027년 철강 수요. 중국의 빈자리를 인도가 채운다
- 현대차그룹의 새로운 성장엔진, '인도'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6일 14시 05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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