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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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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1015) ::
▶ 이석배 주러대사 "현대차·기아, 러시아 복귀 관심...재진출 모색 중"
: 이석배 주러시아 대사가 14일(현지시간) 러시아 매체 이즈베스티야와의 인터뷰에서 현대차와 기아가 현지 자동차 시장에 큰 관심을 갖고 재진출 방안에 대한 시장 조사를 진행 중일 것이라고 언급
: 다만 우크라이나 전쟁이 걸림돌이 되고 있어 분쟁 해결이 복귀의 중요한 조건이며 전쟁이 해결되기 전에는 복귀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면서도 향후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
: 현대차와 기아는 2022년 이전 러시아 시장에서 현지 브랜드 '라다'에 이어 각각 판매량 2위와 3위를 차지했으나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철수해 현지 생산과 인도를 전면 중단
: 이후 현대차는 2024년 러시아 현지 공장을 AGR그룹에 단돈 1만루블(약 14만원)에 매각했으며 올해 1월에는 해당 공장을 되살 수 있는 권리도 최종 상실한 상태
▶ 현대차, 인도 푸네 신공장 준공...2030년 연산 32만대까지 확대
: 현대차가 2023년 인수한 기존 GM 공장을 스마트 제조시설로 전환해 첸나이 1·2공장에 이은 인도 내 세 번째 생산거점인 마하라슈트라주 탈레가온 푸네 신공장 준공
: 초기 연산 17만대 규모로 소형 SUV 베뉴(Venue)부터 생산하며 2030년까지 15만대(+88.2%)를 증설해 연산 32만대로 확대, 인도 전체 연산 약 100만대 체제 진입
: 현대차그룹은 2026-2032년 인도에 총 155억달러(약 20.8조원)를 투자해 생산시설 증설 및 R&D, 전동화, 현지 부품 공급망, 수출거점 구축에 활용할 계획
▶ 현대차·기아, 협력사 신기술 42건 공개...대동도어 최우수상 선정
: 현대차·기아가 경기 화성시에서 총 37개 협력사가 참여해 42건의 신기술을 선보이는 '2026 R&D 협력사 테크 데이'를 개최하고 우수 신기술 5건을 선정해 포상
: 최우수 기술로는 차량 테일게이트 개방 시 발생하는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잠금장치 기술인 대동도어의 소프트 오프닝 래치(Soft Opening Latch)가 최종 선정
: 운전자 페달 오조작을 정밀하게 인지하는 안전 기술 등 다양한 혁신 사례가 함께 소개됐으며 이번 행사의 공개 기술들은 오는 11월 말까지 온라인을 통해서도 전시될 예정
▶ 테슬라 보험수리비 현대차·기아의 2배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8월 전기차 건당 평균 보험 수리비는 테슬라가 301만원으로 현대차(151만원) 대비 99.3%(1.99배), 기아(144만원) 대비 109.0% 높은 수준
: 테슬라의 경우 수리비 500만원 이상 고액 수리 비중이 전체의 약 6건 중 1건에 달하며 올해 8월까지 누적된 고액 수리 건수가 이미 지난해 연간 전체 건수를 초과
: 향후 소비자의 전기차 구매 결정 요인에서 초기 차량 판매가격뿐만 아니라 사후 수리비와 보험료, 부품 조달 경쟁력 등 유지비 측면의 중요성이 한층 부각될 전망
▶ 글로벌 로보택시 보험시장, 2035년 258억달러 전망...자율주행 안전성이 새로운 가격결정 변수
: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와 상용화 확산에 힘입어 글로벌 로보택시 보험시장이 오는 2035년 약 258억달러(약 35조원) 규모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 기술 향상과 안전성 개선으로 마일당 추정 보험료는 향후 약 30% 하락하겠으나 로보택시 특유의 높은 차량 가동률과 긴 연간 주행거리로 인해 전체 보험시장 규모는 오히려 확대
: 기존 보험이 운전자의 사고 이력과 습관을 평가했다면 자율주행차는 자율주행시스템(ADS) 성능, 센서 및 정비 상태, 운행 데이터, 무선업데이트(OTA) 이력 등이 핵심 산정 기준
▶ 영국, EU의 중국산 자동차 추가 관세 요구 거부...유럽 자동차 통상정책 차별화
: 영국 산업통상부가 자국 자동차 산업이 수출 중심으로 운영되는 특성을 고려해 중국산 자동차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라는 EU 측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겠다는 공식 입장 제시
: EU는 중국산 전기차에 기본관세 및 추가 상계관세를 부과하고 최근 HEV·PHEV 수출물량 제한까지 추진 중인 반면 영국은 독자적 산업 이해관계에 따라 유연한 통상정책 유지
: 영국의 개방적 태도로 인해 현지 시장에서 BYD 등 중국 브랜드의 판매가 빠르게 확대되며 영국이 중국 완성차 업체들의 유럽 진출 교두보로 활용될 가능성 점증
▶ 글로벌 전기차 2050년 90% 시대 전망...그러나 북미·인도는 전환 속도 차별화
: 로이터가 인용한 DNV의 장기 전망에 따르면 중국의 순수전기차(BEV) 보유대수는 현재 약 3,750만대에서 2035년 1억6,500만대, 2050년 3억6,000만대 이상으로 급증할 전망
: 유럽은 내연기관 승용차가 현재 약 2억8,400만대에서 2050년 7,700만대로 급감하는 반면 BEV 보유대수는 현재 1,250만대에서 2050년 1억7,700만대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
: 반면 북미는 내연기관 비중이 높아 전환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리고 인도는 내연기관 승용차 보유대수가 현재 약 7,300만대에서 2040년대 후반 1억6,500만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
▶ 중국 허사이(Hesai), 라이다·카메라 통합 3D 공간정보 장비 'Kosmo' 공개
: 메르세데스-벤츠·폭스바겐·GM·포드 등을 고객사로 둔 글로벌 자율주행 라이다 선도업체 허사이가 라이다와 카메라를 통합한 3D 공간정보 수집 장비 'Kosmo' 전격 공개
: 최근 3년간 차량용 라이다 단가를 대당 200달러 이하로 낮춘 원가절감 및 센싱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 학습용 데이터 수집으로 확장
: 소형·경량 로봇 액추에이터도 동시 개발해 샤파 로보틱스(Sharpa Robotics)의 로봇손에 적용했으며 상하이 매장 아이스크림 제공 시연에서 99%의 작업 성공률 기록
▶ 중국 자동차업체, 이탈리아 공장 인수 사실상 포기...스페인·프랑스 등으로 눈길
: 아돌포 우르소 이탈리아 산업장관은 EU의 현지조달 규정에 대응해 유럽 내 생산기지를 물색하던 중국 자동차 업체들이 이탈리아에서 즉시 가동 가능한 인수 대상 공장을 찾지 못했다고 발표
: 이탈리아 최대 완성차 업체인 스텔란티스는 자사 기존 공장을 중국 업체에 매각하기보다 중국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차량을 생산하는 전략을 추진 중
: 반면 중국 BYD는 유럽 공장을 타사와 공동 운영하기보다 직접 소유하는 방식을 선호해 현재 스페인과 프랑스 등을 신규 거점 후보지로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 빈패스트 계열 전기택시업체 GSM, 미국 LA 진출...북미 첫 서비스 개시
: 베트남 전기차 업체 빈패스트 계열의 전기택시 운영사 GSM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서비스를 개시하며 기존 아시아·유럽 중심에서 9번째 진출국인 북미 시장으로 사업 확장
: 앞서 GSM은 2026-2030년 빈패스트 전기차 최대 100만대 구매 계획을 제시한 바 있으며 2025년 총거래액(GMV) 약 10억달러를 기록하고 기업가치 약 200억달러 수준으로 홍콩 상장 준비 중
: 이번 북미 진출은 전기차 제조사가 일반 소비자 판매를 넘어 차량 호출·택시 운영사와 결합해 대규모 캡티브 판매 채널을 확보하려는 수직계열화 모델로 평가
▶ 인도 CEAT, 3Q26 순이익 약 40% 감소...천연고무 가격 상승으로 마진 급락
: 인도 주요 타이어업체 CEAT의 2026년 3분기(7-9월) 매출액은 신차용(OE) 및 교체용(RE) 타이어 수요 호조로 YoY +26.2%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11.2억루피(YoY -39.8%)로 급감
: 주요 생산국의 공급 부족과 기상 악화에 따른 천연고무 가격 급등 여파로 일부 제품 판가 인상에도 불구하고 핵심 영업마진이 전년 동기 13.5%에서 9.5%(-4.0%p)로 크게 하락
: 이번 실적은 글로벌 타이어업계에서 단순 판매량 증가만으로 수익성 개선을 담보하기 어려움을 보여주며 향후 원재료비 상승분의 판가 전가율이 핵심 수익성 지표가 될 전망
▶ 우버, 영국 맨체스터에서 로보택시 실증 시작...포니AI·Verne 기술 활용
: 우버가 자율주행 기술 파트너인 포니AI 및 베른(Verne)과 협력해 영국 맨체스터 도로에서 주행 데이터 수집과 운행환경 파악을 위한 자율주행차 시험운행 개시
: 우버는 2026년 말까지 전 세계 최대 15개 도시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자체 기술 개발 대신 외부 자율주행 기술을 플랫폼에 통합하는 전략 추진
▶ 미국 UAW 위원장 재선...GM·포드·스텔란티스의 노사협상 부담 재부각
: 약 40만명의 조합원을 보유한 미국자동차노조(UAW)의 숀 페인 위원장이 재선에 성공하면서 향후 미국 완성차 업체들의 노사협상 및 노동비용 부담에 대한 우려 재부각
: 페인 위원장은 앞서 2023년 GM·포드·스텔란티스 등 미국 빅3를 상대로 수주간 동시 파업을 단행해 대규모 임금 인상 등 노조에 유리한 단체협약을 이끌어낸 바 있음
: 이에 따라 향후 미국 완성차 업체들이 추진할 사업 구조조정과 전기차 투자 속도 조절, 공장별 고용 유지 문제 등이 노사관계의 핵심 갈등 변수로 부상할 전망
▶ 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 개막...자율주행 상용화·국제표준·데이터 관리체계 논의
: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26 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이 10월 14-16일 3일간 일정으로 서울에서 개막해 APEC 10개 회원경제 정부대표와 산업계·연구기관 관계자 참석
: 이번 포럼에서는 인공지능(AI) 및 자율주행 핵심 기술 동향을 비롯해 글로벌 상용화를 위한 국제표준 마련과 데이터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주요 의제로 집중 논의
: 아울러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을 위한 스마트 교통 인프라 고도화 전략과 각국의 실제 대중교통 및 물류 교통 운영 실증 사례들을 공유하며 국가 간 협력 모색
▶ 로보월드 2026, 17개국 390개사 참가...피지컬 AI·제조 AX 기술 총집결
: 한국AI·로봇산업협회가 11월 4-7일 킨텍스에서 역대 최대인 17개국 390개사(YoY +6.8%), 1,150개 부스 규모로 열리는 '2026 로보월드' 주요 참가기업 발표
: 올해 핵심 테마는 피지컬 AI와 제조 AI 전환(AX)으로 휴머노이드·자율이동로봇(AMR)·모바일 매니퓰레이터·디지털트윈·Sim-to-Real 기술 등이 집중 소개될 예정
: 엔비디아·퀄컴·유니트리·화낙 등 글로벌 빅테크 및 로봇기업과 레인보우로보틱스·뉴로메카·삼현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최신 기술력 과시
: 특히 휴머노이드 특별관을 통해 완제품뿐 아니라 액추에이터·감속기·센서·제어기 등 핵심 부품 생태계와 실제 제조공정 적용 솔루션을 폭넓게 전시할 계획
▶ 뉴로메카, 사전 프로그래밍 없이 작업 수행하는 Physical AI 기술 공개
: 뉴로메카(348340)가 로보월드 사전 공개 행사에서 비정형 환경 내 사전 프로그래밍 없이도 작업 수행이 가능한 피지컬 스킬 파운데이션(PSF) 기술 소개
: 기존 로봇 자동화의 최대 약점인 작업환경별 반복 프로그래밍과 티칭 부담을 대폭 줄이고 낯선 작업에도 별도 학습 없이 즉각 대응하는 제로샷(Zero-shot) 능력 강조
: 회사는 다가오는 2026 로보월드 본 전시회에서 해당 PSF 기술을 실제 탑재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에이르(EIR) 및 나미(NAMI) 등을 전격 전시할 예정
▶ 삼현, 스마트 액추에이터와 최대 3톤 적재 AI 자율이동로봇 공개
: 삼현(437730)이 차세대 스마트 액추에이터 'AXLON' 시리즈와 물류·산업현장용 고하중 AI 자율이동로봇(AMR) '볼드덤(BOLDUM)'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
: 볼드덤은 최대 3톤의 고중량 화물 적재가 가능한 물류·산업현장 특화 자율이동로봇으로 작업장 내 무사고 주행을 위해 4중 안전체계와 정밀 관제 시스템을 전면 적용
: 함께 공개하는 스마트 액추에이터는 구동모터·제어·동력전달 기술을 하나로 통합한 핵심 부품으로 기존 자동차 전동화에서 축적한 정밀구동 기술을 로봇 영역으로 확장
▶ 코윈로보틱스, 50톤급 자율이동로봇 개발...5년 내 매출 7,000억원 목표
: 코윈로보틱스(282880, 구 코윈테크)가 2차전지 자동화 기술력을 바탕으로 30-50톤에 달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이송을 위한 50톤급 초고중량 자율이동로봇(AMR) 개발
: 로봇 사업 매출은 최근 5년간 연평균 42.2% 성장해 2026년 상반기 400억원 이상(전체 매출 비중 약 50%)을 달성했으며 이 중 해외 수출 비중이 80% 이상(북미가 수출의 80% 이상) 차지
: 사측은 2025년 매출 1,547억원·영업이익 82억원에서 5년 내 연평균 약 35.3% 성장을 통해 매출 7,000억원을 달성하고 로봇 매출 비중도 3년 내 80%로 확대할 계획 제시
▶ 로보티즈·독일 KIT, 휴머노이드 기술개발 및 산업화 협력 방안 논의
: 한국독일네트워크(ADeKo)가 10월 15일 서울에서 개최하는 한독 공동학술대회에서 양국 간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및 AI 기술주권 확보를 위한 협력방안을 집중 논의할 예정
: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독일의 대표적인 연구중심 대학인 카를스루에공과대학교(KIT)와 국내 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108490)가 로봇 연구개발 역량과 산업화를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
: 양측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장 적용을 위한 안전성 확보 기준 마련을 비롯해 한독 국제 공동 프로젝트 추진, 핵심 로봇 기술의 실질적 상용화 방안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룰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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