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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10-15 06:31
#신한#영풍#고려아연#현대제철#KZ정밀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1015) :: ▶ 고려아연 ‘MBK 콜옵션’ 시기 도래...당장 활용은 없을 듯 : 2024년 10월 14일 고려아연 주식 공개매수 종료일로부터 만 2년이 경과함에 따라 MBK파트너스가 영풍·장형진 고문 측 지분을 추가 매수할 수 있는 콜옵션 행사 법적 요건 충족 : 현재 영풍·MBK 연합의 전체 지분율은 약 41.13%로 특수목적법인 한국기업투자홀딩스를 통한 MBK 직접 보유분 8.25%와 와이피씨(25.21%)·장형진 고문(3.46%) 등으로 구성 : 계약에는 공개매수 1년 후 확보된 영풍의 풋옵션과 공동매각요구권·동반매도청구권 등도 포함됐으며 MBK가 지분 전량 인수 시 단독 최대주주 등극 및 외부 통매각 가능성 확대 : 다만 주요 기관투자가(LP) 대상 캐피털 콜 등 추가 자금 조달 부담과 19인으로 확대 개편된 고려아연 이사회 구조, 주총 일정 등을 감안해 당장 콜옵션을 행사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파악 ▶ 영풍이 MBK에 넘기는 고려아연 지분 가격 얼마인지 밝혀질까? : 대법원이 지난 8월 장형진 영풍 고문 측 재항고를 심리불속행 기각하며 2024년 9월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맺은 고려아연 경영협력계약서의 법원 제출 명령을 최종 확정 : 이에 영풍 주주 KZ정밀이 장 고문과 이사진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대표소송에서 공개매수 완료 2년째인 올해 10월 중순부터 행사 가능한 MBK의 콜옵션 행사가격과 조건이 드러날 전망 : 그동안 행사가격이 1차 공개매수가(66만원) 고정설 등 추측만 무성했던 가운데 MBK 측은 경영권 프리미엄을 고려해 합의된 가격으로 고정돼 있다고 해명한 바 있음 : 만약 행사가격이 현 주가(90만원 후반-100만원 초반대)보다 현저히 낮고 상응하는 대가가 없다면 핵심 자산을 불리하게 넘겼다는 영풍 이사진의 배임 및 충실의무 위반 논란이 커질 전망 ▶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 '효율 우선' 전략..."줄이고 중단" : 보호무역과 중국산 공세, 건설 불황으로 상반기 국내 철근 수요가 335만1,000톤(YoY -3.2%)으로 줄고 10월 8대 제강사 재고는 32만1,000톤으로 증가 : 동국제강은 10월 1-5일 인천 압연라인을 일시 중단했고 포스코는 4월 코일철근 생산 중단 및 2월 포항 2선재공장 교대 인력 축소(4개조→2개조) 단행 : 현대제철 역시 1월 인천공장 전체 철근 생산능력(약 160만톤)의 절반 수준인 연산 80만-90만톤 규모의 전기로 제강 및 소형 압연 설비 일부 폐쇄 : 다만 중국 주요 철강사 45곳의 자율 감산과 1-8월 주택 착공 증가(15만6,396호·YoY +10.8%), 국토부 예산 확대(약 69조원·+9.9%) 및 AI 데이터센터(2030년 약 605억달러 전망)발 수요로 내년 회복 기대 ▶ "직접 조사받겠다는데 왜 빼나"...현대제철, 美 관세 20.58% 논란 : 미 상무부가 한국산 도금강판 제9차 반덤핑 재심(2024년 7월-2025년 6월) 예비판정에서 현대제철을 직접 심사에서 제외, 기존 0%대였던 덤핑마진이 20.58%(KG스틸 23.40%, 동국씨엠·아주스틸 19.43%)로 급등 : 무역확장법 232조 품목 관세(50%)와 상계관세(0.58%) 등을 단순 합산하면 세율이 71.16%에 달해 현지 고객사의 단가 인하 요구 등 수출 부담 가중 및 수익성 악화 불가피 : 상무부가 자동차 관련 물량을 집계에서 제외해 수입 순위가 2위에서 3위로 밀려났으며, 현대제철의 자발적 개별 심사 요청도 행정적 부담을 이유로 거절 : 2021년 WTO에서도 미 상무부의 조사 절차 위반이 지적된 바 있으며, 최종 판정 전 개별 심사 재요청이 거절될 경우 20.58% 관세율이 그대로 확정될 위기 ▶ 포스코 노사, 임단협 본교섭에도 이견...사측 최종안에 노조 반발 : 포스코 노사가 14일 제27차 임단협 본교섭을 진행했으나 사측의 최종 제시안에 대해 노조가 추가 개선을 요구하며 최종 합의 불발 : 사측은 기본급 2.2% 인상, 일시금 총 450만원(목표달성격려금 350만원·지역사랑상품권 50만원·타결축하금 50만원), 1호봉 상당 특별 임금 인상(기본임금 0.8% 인상 효과) 등 제안 : 명절상여금(설·추석 각 100만원 및 복지포인트 20만원 추가), 학위 취득 승진 가점 인정, 의료비 지원 개선 등도 포함됐으나 노조는 현장의 노고와 희생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며 반발 : 사측은 글로벌 수요 둔화와 중국발 공급과잉·저가공세 속에서 감내할 수 있는 최대 수준의 제시안을 전달했다며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합리적 합의를 위해 대화 지속 방침 ▶ KG스틸, 소둔로 AI 예측제어 고도화...품질 안정·에너지 효율 높인다 : KG스틸이 당진공장 3CGL 소둔로의 AI 예측제어 모델에 제품 두께·폭·강종 및 현장 작업자 조업 노하우를 반영해 고도화하고 연산 시간을 기존 최대 28초에서 약 2초로 대폭 단축 : 작업자 수동 운전 대비 AI 운전 시 생산량 1톤당 LNG 사용량이 용융아연도금강판(GI) 약 9.9%, 합금화용융아연도금강판(GA) 약 2.9%, 알루미늄·아연합금도금강판(GL) 약 4.9% 절감 : 최근 1년간 LNG 사용량 약 400천Nm3를 줄여 약 4억원의 비용을 아꼈으며, 현재 60% 수준인 AI 사용률을 80% 이상으로 확대하고 유사 공정으로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 : AI 사용률 80% 이상 달성 시 연간 LNG 사용량 약 700천Nm3(약 7억원) 절감 및 탄소배출 약 1,500tCO2 감축을 통해 품질 안정성 확보와 산업부문 탈탄소 전환 동시 추진 ▶ 대양금속, 임시주총 한 달 연기...지배구조 격변 속 일정 조정 : 스테인리스 냉연밀 대양금속이 최근 최대주주 변경 및 지분 이동 내역을 주주명부에 반영하기 위해 임시 주주총회 일정을 기존 11월 4일에서 12월 4일로 한 달 연기 : 의결권 행사 기준일 역시 당초 10월 8일에서 10월 28일로 20일 늦춰졌으며 주총 세부 부의 안건은 추후 이사회에서 확정해 재공시할 예정 : 앞서 지난달 28일 담보권 실행 여파로 지난 7일 최대주주가 기존 디와이엠파트너스 외 3인에서 레거시1호투자조합(지분율 10.4%)으로 변경 : 담보권을 행사한 바움인베스트 측도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 6.13%를 신규 보고했으나 양대 주주 모두 보유 목적을 단순투자로 공시해 경영 참여 의사는 미표명 ▶ 중국 강재 수출 4개월 연속 전년동월比↑ : 중국 9월 강재 수출은 1,049만2천톤(YoY +0.3%)으로 6월부터 4개월 연속 전년동월 대비 증가세를 기록했으며, 1-9월 누적 수출은 8,564만1천톤(YoY -2.6%) 집계 : 1-8월 부동산 개발투자(YoY -19.9%)와 신규착공면적(YoY -24.8%) 급감 및 9월 철강 유통업 PMI(49.8)의 5개월 연속 기준선 하회 등 내수 침체가 수출 확대를 자극 : 세계철강협회(WSA)는 부동산 및 인프라 투자 부진을 이유로 올해 중국 철강 수요 감소폭 전망치를 기존 YoY 1.5%에서 2.0%로 확대했으며 연말까지 고수준 수출 지속 전망 : 한편 9월 강재 수입은 49만2천톤(YoY -10.2%)으로 줄었고, 철광석 수입은 제강사 감산 영향으로 9월 1억981만7천톤(YoY -5.6%, 1-9월 9억5,496만7천톤·YoY +4.1%) 기록 ▶ 美 누코어 HRC價 12주 연속 인상 : 미국 조강 생산 1위 누코어가 11일 열연코일(HRC) 현물 판매 가격(CSP)을 캘리포니아스틸(CSI) 제외 전 공장에서 전주 대비 10달러 인상한 쇼트톤당 1,240달러(미터톤당 약 1,367달러)로 책정 : CSI 공장 CSP는 전주 대비 15달러 올린 쇼트톤당 1,305달러로 제시했으며 예상 납기는 3-5주 수준으로 12주 연속 가격 인상 단행 : 12주간 누적 인상폭은 CSI 외 공장 105달러·CSI 120달러이며, 연초(1월 5일) 대비 인상폭은 각각 290달러와 305달러에 도달 : 13일 기준 미국 로키산맥 동쪽(중서부·동부) FOB 기준 HRC 평균 현물 가격 역시 전주 대비 10달러 상승한 쇼트톤당 1,280달러 기록 ▶ 베트남 호아팟그룹, 2027년 1Q부터 특수강 본격 생산 : 베트남 호아팟그룹이 총 10조VND 이상을 투입한 연산 70만톤 규모의 둥꾸앗 철도·특수강 공장(현재 공정률 약 70%, 독일 SMS그룹 4단 압연기 도입)에서 2027년 1분기부터 고속철도 레일 및 특수강 본격 생산 예정 : 최대 100미터 길이의 철도·크레인 레일과 형강 등 첨단 강재를 생산하며 유럽(EN)·일본(JIS)·중국(GB/T) 등 주요국 인프라 공급 인증 취득 완료 : 연간 25만톤 생산능력을 보유한 고강도 프리스트레싱 강선(PC 스트랜드)도 최근 폴란드 건축연구소(ITB) 인증을 획득하며 미주·아시아에 이어 유럽 수출 확대 추진 : 핵심 수출시장인 베트남 내 자체 생산능력 강화와 아세안 업체의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로 중국발 저가 공세에 직면한 국내 특수강·선재업계의 수출 악재 및 대응책 마련 시급 ▶ JFE스틸, 日 최초 스탬프 장입식 코크스로 가동...친환경 설비 강화 : 일본 JFE스틸이 후쿠야마 제철소에 독일 SMS그룹(폴부르트)의 스탬프 장입 기술을 일본 최초로 적용한 연산 42만톤 규모(탄화실 52개) '6-A 코크스로' 가동 개시 : 스탬프 장입 방식은 원료탄을 사전 압축해 고밀도 석탄 덩어리로 투입하는 기술로, 기존 상부 장입 방식 대비 장입밀도를 높이고 균일한 코크스 품질과 높은 운영효율 확보 가능 : 무연 장입기술과 개별 탄화실 압력제어 시스템(SOPRECO)을 도입해 미처리 비산 배출가스 유출을 억제하고 초저질소산화물(NOx) 연소 시스템으로 오염물질 배출 대폭 저감 : SMS그룹이 원료탄 압축·장입·압출을 수행하는 SCP 설비와 장입가스 이송차량까지 일괄 공급하며 양사의 수십 년간 이어온 설비 협력을 친환경 기술 전환으로 고도화 ▶ ‘지난해 200만톤’ 타란토 제철소 조강 생산 중단 : 지난해 조강 약 200만톤을 생산한 이탈리아 최대 아치아이에리에 디탈리아(ADI) 타란토 제철소가 환경오염 법적 분쟁 및 밀라노 항소법원의 상공정 중지 명령에 따라 9일부터 제선·제강 가동 중단 : 사측과 이탈리아 정부는 재가동 가능성을 고려해 코크스 배터리(7·8·9·12)와 고로(1·2·4) 열풍로를 가열 상태로 유지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20일 대법원 공개 심리 결과를 대기 중 : 대법원에서 유리한 판결이 나오지 않을 경우 24일 설비 가열 유지도 전면 중단할 예정이며, 코일과 반제품을 공급받는 제노바 및 노비리구레 공장도 늦어도 11월 15일 생산 중단 전망 : 지방정부와 노조 측은 타란토 제철소 내 후공정 및 산하 공장들의 조업 유지를 위해 외부에서 반제품을 구매해 생산을 지속할 것을 사측에 요구 중 ▶ Striking unions and Centinela copper mine restart negotiations : 칠레 센티넬라 구리 광산과 파업 중인 2개 노조(Distrito Centinela·Minera Esperanza)가 일주일간의 조업 중단 해결을 위해 13일 자발적 조정 하에 협상 재개 : 소유주 안토파가스타 미네랄즈와의 단체교섭 결렬로 지난주 수요일 파업에 돌입한 노조는 소속과 무관한 동등 복지를 요구하며 현재 가동 트럭 수가 절반으로 줄었다고 주장 : 노조는 조합원이 핵심 장비 운전자의 50% 이상, 정비 인력의 60% 이상을 차지해 파업 여파가 본격화되는 11월에는 구리 생산량이 절반으로 급감할 수 있다고 경고 : 반면 사측은 파업 시작 당시 파업 참여 인원이 광산 전체 인력의 22% 수준에 불과해 전체 구리 생산량에는 변동이 없을 것이라는 기존 전망 제시 ▶ 코델코 엘 테니엔테 광산서 사망사고...칠레 銅 공급 우려 확대 : 칠레 국영 구리 광산업체 코델코의 엘 테니엔테 광산 노천 채굴구역에서 악천후 속 현장 점검 중이던 하도급 근로자 2명이 눈사태에 휩쓸려 사망 : 갱내광산과 선광·가공시설은 정상 운영 중이며 노천광산 생산 비중이 전체의 10% 미만이어서 이번 사고가 전체 생산량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다만 2025년 근로자 6명이 사망한 붕괴사고에 이은 추가 인명피해에 더해 코델코의 광산 노후화·품위 저하, 안토파가스타 센티넬라 광산 파업, BHP 에스콘디다 광산 임금협상 등 악재 중첩 : 향후 엘니뇨 발달에 따른 강우·홍수 위험까지 더해질 경우 칠레와 페루 등 주요 생산국의 구리 공급 불확실성 및 생산 회복 제약이 한층 심화할 것으로 분석 ▶ 니켈 공급부족 전망 뒤집혀...올해 1만9천톤 공급과잉 : 국제니켈연구그룹(INSG)이 올해 세계 니켈 수급 전망을 지난 4월의 3만2천톤 공급부족(수요 375만톤·생산 372만톤)에서 1만9천톤 공급과잉(수요 385만톤 YoY +7.6%·생산 387만톤)으로 6개월 만에 수정 : 내년에도 세계 니켈 수요(400만톤)보다 생산량(407만톤) 증가폭이 더 커지면서 연간 공급과잉 규모가 7만톤으로 대폭 확대될 전망 : 스테인리스 부문의 수요 성장은 내년에도 지속되겠으나 전기차 시장 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와의 경쟁 심화로 배터리용 니켈 수요 확대는 당초 기대보다 지연 : 세계 최대 생산국인 인도네시아가 올해 니켈 광석 생산 쿼터를 전년 대비 축소 승인한 가운데 오는 11월 15일까지 진행되는 내년 생산 쿼터 신청 규모가 향후 수급의 주요 변수로 작용 ▶ 중국 9월 희토류 수출 +6.7% YoY...1-9월 누적 -9.6% : 중국 9월 희토류 수출량은 4,269.8톤(YoY +6.7%, MoM -9.8%)으로 전년동월(4,000톤) 대비 회복했으나 전월(4,735톤) 대비로는 감소 전환 : 1-9월 누적 희토류 수출량은 4만3,711톤(YoY -9.6%)으로 집계돼 연초 이후 이어진 수출 물량 감소 추세가 여전히 지속 중인 것으로 파악 : 해당 수치는 희토류 원소군 전체 중량 기준으로 NdPr·Dy·Tb 등 개별 원소나 영구자석 수출 실적을 뜻하지 않아 고성능 영구자석용 희토류 공급 제약 해소로 보기는 한계 ▶ EU, 중국 의존도 낮추기 위해 베트남 텅스텐·희토류 공급망 확보 추진 : EU가 대중국 의존도 축소를 위해 베트남과 텅스텐·희토류·안티모니·티타늄 및 보크사이트 내 갈륨 회수 등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확대하고 금융·기술지원 제공하는 방안 검토 : 미국·호주 등의 지분 확보 시도를 견제하며 최근 미국 방산업체 엘멧그룹에 지분 4.99%를 매각(외국인과 추가 약 5% 매각 협의)한 베트남 마산하이테크의 텅스텐 광산·정련시설에 주목 : 호주 라이나스와 한국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희토류 금속 생산 협력사업이 EU보다 앞서 현지 광물 처리 역량을 선점한 사례로 언급됐으며 오는 22일경 베트남 지도부의 브뤼셀 방문 예상 ▶ 리오틴토 3Q26 철광석 판매 +3%, 구리 생산 보합...시만두 증산 가속 : 리오틴토 3분기 글로벌 철광석 판매는 9,080만톤(YoY +3%, 필바라 8,570만톤), 구리 생산 20.5만톤(YoY 0%), 알루미늄 84.2만톤(YoY -2%), 보크사이트 1,575만톤(YoY -4%) 기록 : 몽골 오유톨고이 구리광산 생산은 3분기 YoY +27%(연율화 약 45만톤) 급증했고 기니 시만두 철광석 광산은 연율화 생산속도 1,000만톤 도달(2028년 하반기 6,000만톤 목표) : 리튬(LCE)은 3분기 1.3만톤(YoY +4%)·1-9월 4.03만톤(YoY +33%)을 생산했으나 아르헨티나 프로젝트 증산 지연으로 연간 가이던스(6.1만-6.4만톤) 하단에 그칠 전망 ▶ 중국 탄산리튬 현물 10만8,250위안...선물 -4.34%, 10만위안선 위협 : 중국 배터리급 탄산리튬 현물가격은 10만4,400-11만2,100위안/톤(평균 10만8,250위안/톤)으로 전일 대비 3,400위안(-3.05%) 하락 : 광저우선물거래소 주력 LC2701 계약은 10만900위안/톤(-4.34%, 장중 저가 10만220위안/톤)으로 급락 마감했으며 미결제약정이 4,909계약 늘어 약세 포지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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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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