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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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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1013) ::
▶ 현대제철, 'H ONE' 브랜드 런칭...고부가 H형강 시장 공략 가속
: 압연 H형강(RH)과 용접 H형강(BH)을 통합한 신규 브랜드 'H ONE' 출범
: AIDC, 반도체 팹 등 최신 대형 건축물의 복잡한 구조 및 비표준 규격 요구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목적
: 하중 지지력과 용접 품질 관리가 우수한 핵심 BH 규격 130종을 선정해 고객의 제품 선택 폭 확대
: 초기 설계 검토부터 생산, 납품까지 최적의 맞춤형 통합 VE 솔루션을 제안해 고객의 설계 효율 및 자재 조달 편의성 제고
▶ 에이치브이엠, 특수합금 시장 성장에 96억원 추가 설비 투자
: 우주항공 및 에너지 첨단금속 용해 설비 도입에 자기자본의 8.27% 규모인 약 96억원을 투자(투자기간 2027년 12월 31일까지)
: 2차 용해 설비인 진공아크재용해로(VAR) 3기와 일렉트로슬래그재용해로(ESR) 2기를 도입해 서산오토밸리 신공장에 구축 예정
: VAR과 ESR은 1차 잉곳을 재용해해 불순물 제거 및 조직 균질화를 구현하며 고온·고압 환경용 초내열합금 생산의 핵심 공정 담당
: 지난 9월 서산오토밸리 공장 증설 협약(1,165억원)과 최첨단 단조설비 투자(415억원)에 이은 연속적인 설비 고도화 전략
: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발전 전력 수요 급증과 우주항공 산업 성장에 발맞춰 급증하는 초내열합금 수요 선점 기대
: 글로벌 우주항공사 납품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고성장 첨단 특수합금 시장 내 선도적 공급사 지위 강화 전망
▶ 바오산강철, 11월 판재 등 주요 제품價 동결
: 바오산강철이 열연강판, 후판, 냉연강판, 아연도금강판, 전기강판, 강관, 봉형강 등 16개 주요 품목의 11월 기준 가격을 MoM 동결
: 8-9월 톤당 50위안, 10월 100-200위안 인상 등 3개월 연속 유지해온 가격 인상 기조를 중단하고 가격 관망세로 전환
: 중국 내수 소비가 생산 공급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하는 구조적 수급 불균형 지속이 판가 동결의 주원인으로 분석
: 전방 제조업 및 하류 수요업계의 매입 여력 부족으로 제강사가 원가 상승 부담을 시장에 전가하기 어려운 한계에 직면
: 단기간 내 수급 여건 개선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무리한 추가 가격 인상보다 거래 유지와 시장 안정에 무게를 둔 조치로 평가
: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책 효과 가시화 여부와 실제 철강 소비 회복세 확인 전까지 보수적인 가격 정책이 이어질 전망
▶ 中 열연價, 6주 연속 하락...국경절 연휴에 재고 증가
: 10월 첫째 주 중국 열연강판 내수가격은 톤당 3,281위안으로 전주 대비 18위안 하락하며 9월 첫째 주(3,359위안) 이후 6주 연속 총 78위안 하락
: 국경절 연휴 철강사 주간 생산량은 292만1,200톤으로 전주 대비 5만400톤 증가했고 생산능력 이용률도 74.63%로 1.29%p 상승
: 연휴 기간 제조업 가동 축소로 명목소비량은 전주 대비 13만5,700톤 줄어든 266만8,200톤에 그쳐 생산이 소비를 상회
: 공급 과잉으로 총재고는 전주 대비 25만3,000톤 증가한 456만4,500톤을 기록(유통재고 380만7,500톤, 제강사 재고 75만7,000톤)
: 국경절 직후 주요 제조 밀집지역 가격이 톤당 10-30위안 추가 하락했으며 전통적 성수기 효과 실종과 실수요 회복 지연으로 하락세 지속
: 톤당 3,300위안 선을 회복하지 못한 채 재고 부담 누적과 구매 관망세가 겹치며 단기 가격 반등 동력이 취약한 상황
▶ 중국 철강, 국경절 이후에도 실수요 회복 미약...철광석 반등 실패·코크스 2차 인하 확정
: 국경절 연휴 직후 재고확충 기대로 장 초반 반등했던 철광석 가격이 실수요 부진과 제철소 저마진 탓에 반등에 실패하며 I2701 계약이 683위안/t(-0.07%)으로 반락
: 중국 광산 가동률이 57.3%(-0.8%p WoW)로 떨어지고 정광 생산도 87만t(-2.8만t WoW)으로 줄었으나 공급 감소보다 전방 수요 침체 영향력이 더 우세
: 12일 자정부터 코크스 2차 인하가 확정돼 습식은 -100위안/t, 건식소화(dry-quenching)는 -110위안/t 하향 조정
▶ 美, 한국산 도금강판 반덤핑·상계관세 동시 발표...고율 관세 부담 현실화?
: 미 상무부의 한국산 부식방지강판(CORE) 제9차 연례재심 예비판정 결과 국내 주요 철강사에 20% 안팎의 고율 반덤핑 마진 산정
: 반덤핑 예비마진은 KG스틸 23.40%, 동국씨엠·아주스틸 19.43%, 미조사 5개사(현대제철·포스코 등) 20.58%로 직전 8차 최종판정(0%) 대비 급등
: 상계관세 예비세율은 KG스틸 4.82%, 현대제철 0.58%, 기타 기업 2.22%로 결정되었으며 동국씨엠은 신청 철회로 재심 절차 종료
: 미 상무부가 중국 철강 공급 과잉 영향을 문제 삼아 특별시장상황(PMS)을 적용해 국내 제조원가를 자의적으로 재계산한 점이 고율 산정의 주원인
: 무역확장법 232조의 50% 관세 부과 환경에서 반덤핑·상계관세 중복 부과로 대미 수출 부담 가중 및 원가 타격 우려
: 최종판정 관세율 확정 시 조사 대상 기간 수입분의 정산과 향후 수입 물량에 대한 현금예치율로 적용될 예정
▶ 강관, 하반기 도금강관 수요 '뚝'
: 하반기 아연도금강판을 소재로 한 도금강관 전반의 수요 감소로 제조업계의 제품 판매 부진 심화
: 고가로 형성된 농원용강관 가격 부담에 농업인들의 비닐하우스 신축 포기 사례가 속출하며 농업용 수요 위축
: 단관비계용강관은 대형 공사 진행에도 임대업체들의 중고재 선호와 중고 단가 하락으로 신제품 판매 및 가격 동반 타격
: 건설 경기 침체로 실수요 중심이던 구조관 업체들이 매출 유지를 위해 유통 판매 비중을 늘리는 등 출구 전략 모색
: 실수요 시장 내 최저가 입찰 경쟁 심화와 업체 간 경쟁 과열로 수익성이 악화된 가운데 대체 신수요 발굴도 난항
: 운영자금 확보에 실패한 연관 수요업체들의 법정관리 신청 및 회생 폐지에 따른 청산 절차 증가로 연쇄 자금난 우려
: 건설 산업 장기 침체로 연관 하류업계의 재정 악화가 제조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전이되는 양상
▶ 수입 철근 재고, 10월 들어 증가세...3만3,000톤대
: 12일 기준 인천항 수입 철근 창고 재고는 총 3만3,200톤으로 전주 대비 900톤 증가
: 8월 말 3만4,800톤에서 9월 말 2만4,800톤으로 감소했으나 10월 들어 다시 증가세로 전환
: 6일에 7,500톤이 급증하는 등 9월 말 대비 누적 증가량은 총 8,400톤 기록
: 전주와 비교해 재고 증가 폭은 둔화되었으나 전체 재고는 8월 말 수준에 근접하며 9월 감소분을 대부분 상쇄
▶ 칠레 센티넬라 광산 700여명 파업...노사갈등에 공급 불확실성 확대
: 안토파가스타가 운영하는 칠레 센티넬라 구리 광산 노조가 임금 및 복리후생 격차 해소 협상 결렬로 10월 7일 파업 돌입
: 파업 참여 인원은 700여명으로 광산 전체 직접고용 인력의 약 22%에 해당하며 광산 운영의 부분적 차질 불가피
: 2020년 이후 노조별 단체협약 체결 시점 차이로 심화된 노동자 간 임금과 처우 불평등 해소가 핵심 쟁점
: 센티넬라 광산의 2025년 생산량은 24만400톤 규모로 파업 장기화 시 글로벌 구리 공급망의 불확실성 확대 우려
: 칠레 주요 광산들의 연쇄적인 노사갈등과 생산 차질 이슈가 겹치면서 구리 수급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고조
: 사측은 연간 생산전망에 즉각적인 영향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노조와의 협상을 지속해 조기 타결을 모색할 방침
: 향후 파업의 지속 기간과 노사협상 진전 여부가 글로벌 구리 시장 가격과 수급 방향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지목
▶ 인니, 웨다베이 니켈·알루미늄 투자 확대
: 인도네시아 웨다베이 산업단지에서 상업 가동 4개 사업(34억달러)과 신규 착수 6개 사업(68억달러) 등 총 10개 사업, 102억달러 규모 투자 추진
: 신규 프로젝트에는 니켈계 배터리 소재 및 부품, 태양광 패널용 유리 생산시설과 알루미늄 공장 2곳 신설 등이 대거 포함
: REPT Battero가 생산한 전기차 배터리의 첫 수출이 성사되며 제련 중심에서 완제품 및 소재로 밸류체인 고도화 달성
: 광산 생산쿼터 강화와 세금 인상 등 정책 변화에 대한 기업 우려에 프라보워 대통령은 해외 투자 보호와 협력 지속 의지 강조
: PT 광칭 니켈 코발트, PT 웨다베이 알루미늄 등 주요 투자사와 함께 자국 내 고부가 금속 가공 산업 생태계 육성 가속화
: 2020년 원광 수출 금지 이후 인니는 글로벌 니켈 공급의 약 60%를 차지하며, 관련 제품 수출액은 2017년 33억달러에서 2024년 330억달러 이상으로 급증
▶ Codelco El Teniente 산사태로 2명 사망...구리 공급 리스크 다시 부각
: 칠레 Codelco의 El Teniente 노천광에서 폭우에 따른 산사태로 근로자 2명이 사망했으나 지하광산 및 선광시설 전체의 가동 중단까지는 이어지지 않은 상태
: 해당 광산의 2026년 예상 생산량은 약 30.1만t(2025년 약 31.0만t)으로 Codelco 자체 생산량의 20% 이상을 차지해 향후 운송 및 지하광 영향 시 민감도 고조
: 공급 불확실성과 금리 인하 기대가 맞물리며 LME 구리 가격은 장중 $14,618/t(+0.5%)까지 상승했으며 중국 SHFE 구리도 강세 지속
▶ 탄산리튬 하루 -5.7%, 선물 장중 -11%...오늘 가장 중요한 광물 뉴스
: SMM 배터리급 탄산리튬 현물 평균가가 115,400위안/t으로 -5.7% 급락하고 주력 LC2701 선물도 장중 105,320위안/t(-11%)까지 폭락하며 신규 숏 포지션 대거 유입
: EU의 중국산 HEV·PHEV 수입 제한 추진(80만대-35만대)에 따른 LFP 수요 위축 우려와 Jiangxi Special Electric Motor Xikeng 광산 등 생산 재개 기대가 동시 반영
: 단기 펀더멘털은 10월 배터리 셀 생산 계획(320GWh, +6% MoM), LFP 양극재 50만t(+4%), 재고 감소(13만9,517t) 등으로 견조하나 2027년 공급·수요 전망이 급격히 재가격화
▶ 텅스텐 7개월 만에 -68%...“공급 부족인데 가격 폭락”이라는 이례적 상황
: SMM 기준 텅스텐 정광(≥65%) 가격이 337,000위안/t까지 밀리며 지난 3월 12일 역사적 고점(1,050,500위안/t) 대비 7개월 만에 -67.9% 폭락
: 중간재인 APT 가격도 151.5만위안에서 50만위안/t(-67%)으로, 텅스텐 분말 역시 2,400위안에서 805위안/kg(-66.5%)으로 연쇄 급락
: 광석 원료 공급은 여전히 타이트하지만 초경합금과 절삭공구 등 전방 수요 부진, 제련소 재고 누적, 업체들의 현금화 투매가 겹치며 이례적인 가격 붕괴 발생
▶ EU, 그리스 Skouries 구리·금광을 CRMA 전략 프로젝트로 지정
: 엘도라도 골드(Eldorado Gold)의 그리스 Skouries 구리·금 광산 프로젝트가 유럽연합 핵심원자재법(CRMA)의 공식 전략 프로젝트로 최종 지정
: 9월 첫 금·구리 정광 생산을 시작한 해당 광산은 20년 광산 수명 동안 연간 금 14만oz 및 구리 6,700만lb(약 3만t) 규모의 생산을 목표로 본격 가동
: 전략 프로젝트 선정으로 행정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정책 자금 조달 혜택을 확보하며, EU의 2030년 역내 채굴 10%, 가공 40%, 재활용 25% 목표 달성에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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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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