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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김준영]

imfnsec.com · 2026-10-12 07:50
#이닉스#SK하이닉스
[주식전략] ★ AI 인프라 없이 오르는 미국, 할인받는 한국 ▶️ AI 인프라 없이 신고가 - S&P500 신고가 랠리. 필라델피아 반도체 -4.3% 사이 유틸리티(+4.0%), 소프트웨어(+3.9%), 필수소비재(+3.6%), 헬스케어(+2.8%) 상승. - 9월 고용 +2.9만명, 월러 이사 연속 인상 선 긋기. 10월 FOMC 인상 확률 60%대 후반 → 18~25%로 하락. 금리 단기 고점 확인 흐름. - 그럼에도 성장주 대신 방어주/에너지/금융 강세. 금리 피크아웃 전후 AI 인프라는 금리와 다르게 움직일 수 있는 구간. 진정한 매크로 장은 피크아웃 이후. - OpenAI 연환산 매출 500억달러(보도 700억달러 하회) FT 기사에 시장 부정적 반응. 회계 차이 감안 시 과도한 우려임에도 센티먼트 취약함 시사. ▶️ AI 대형주 할인은 금리가 아닌 이익의 질 문제 - M7 선행 P/E 24.6배로 작년 10월 고점(32.6배) 대비 8배p 하락, 장기평균 -1σ 하회. 나스닥 23.7배도 -1σ 아래. 다우는 20~22배 유지. 할인이 AI 대형주에 집중. - 매출/투자/자금조달이 같은 회사 사이에서 순환. MS의 OpenAI 매출 241억달러(AI 매출 약 70% 추정), 앤트로픽 매출 47%가 아마존/구글 클라우드 경유, 아마존 2분기 세전이익 약 2/3가 앤트로픽 지분 평가이익. - 중복상장은 아니지만 같은 돈을 여러 번 세는 구조. 과거 멀티플을 주지 않는 것이 자연스러움. - 11월 중순 전후 앤트로픽 상장 시 AI랩 가치를 시장이 매일 재평가. 평가이익이 이익을 깎을 수 있고 유동성 흡수 부담도. AI 밸류에이션 더 냉정해질 것. ▶️ AI 인프라 내 명암 차별화, SK하이닉스 할인은 한국 고유 요인 - 도시바 증설에 씨게이트/웨스턴디지털 10월 이후 -15.1%/-12.6%. '공급 규율' 논리에 균열. - AI 수주를 숫자로 확인시킨 델(10월 +8.9%)/HPE(사상 최고가)는 예외. 광 섹터도 2029년 초까지 매진을 밝힌 루멘텀만 견조. 공급 부족을 숫자로 증명한 곳만 생존. - 마이크론의 SK하이닉스 대비 P/E 프리미엄 1.40배 → 1.60배 재확대. SK하이닉스 선행 P/E 4.46배 → 3.70배(-17%). 사이클 문제라면 마이크론이 먼저 디레이팅됐어야 함. - 원인은 외국인 수급 이탈(추석 후 첫날 3.23조원 순매도)과 솔리다임 상장설에 따른 지주사형 할인 우려. 자사주 소각은 멀티플을 바꾸지 못함. 2028년 이후 이익 지속성 확인이 관건.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ZAJD>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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