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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에이피알 불확실성 해소로 주가 회복을 예상
텔레그램: https://t.me/kmj_retailcosmetics
★ 에이피알, 아마존에 랭크된 제품 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
- 아마존 프라임 빅딜데이(6~7일) 미국 온라인 소비액은 98.6억달러(+8.5% YoY)로 당초 예상(99억달러, +9.2% YoY)보다 아쉬움
- 전체 행사 성과는 밋밋했지만 에이피알의 성과는 압도적. 행사 종료 직후 주요 5개국 아마존 뷰티 카테고리에 랭크된 에이피알 제품 수는 역대 최대
- 이번 행사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카테고리도 화장품(Beauty or Cosmetics)
★ 환율 효과보다 무서운 건 불확실성
- 2026년 1분기부터 IFRS18 조기 도입으로 영업관련 환율 영향이 영업이익에 반영. 환차손익 추정이 어려워 시장 우려가 커졌고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
- 3분기 실적 추정은 어렵지만 화장품 수출 흐름과 아마존 내 랭크 제품 수 추이를 볼 때, 압도적인 외형 성장이 환율의 부정적 영향을 어느정도 상쇄할 전망
- 3Q26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1,831억원, 영업외 손익 -81억원 가정)를 하회하지는 않을 걸로 전망
★ 성장을 이끄는 히어로 SKU가 늘어나고 있어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20,000원(12MF PER 29.5x) 유지
- 제로모공패드 뿐 아니라 PDRN 펩타이드 세럼, 콜라겐 젤리 크림도 아마존에서 높은 순위를 꾸준히 유지. 히어로 SKU 증가로 메디큐브 브랜드의 라이프사이클은 길게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 현재 12MF PER 17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매우 높음. 환율 변동으로 실적 추정 불확실성은 높아졌지만 화장품 수출도 시장 기대를 넘어서는 흐름
보고서 링크: https://vo.la/QhrEoV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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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생활소비재
한국투자증권 유통/화장품/생활소비재 담당 애널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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