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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10-12 06:27
#신한#한화#동국씨엠#한국철강#KG스틸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1012) :: ▶️[단독] 美, 한국산 도금강판 반덤핑 20% 안팎 예비판정...직전 0%서 껑충 : 미국 제9차 연례재심 예비판정서 국내 철강사 덤핑마진 0%에서 20%로 대폭 인상 : 재심 대상 기간은 2024년 7월~2025년 6월, 동국씨엠과 KG스틸, 답변업체 선정 : 이번 예비판정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미국 상무부의 특별시장상황(PMS) 적용. 수출국 형성 가격이나 생산원가가 정상 시장 상황을 반영하지 못한다고 판단할 경우 미국 상무부가 별도로 덤핑마진을 산정하는 방식 : 한편 상계관세 재심도 별도로 진행되고 있어 일부 업체의 관세 부담은 단순 합산 기준 최대 70% 육박 가능 ▶️티타늄 판재사업 철수설 불거진 포스코...“철수 전제 아냐, 개선안 검토 중” : 최근 일부 매체 중국의 저가 공세로 포스코가 국내 티타늄 판매 생산 중단 및 철수 검토 보도, 포스코 측은 확정 및 추진 내용 없다고 발표 : 포스코 티타늄 사업은 업력 18년차, 국산 티타늄 공급 안정성 관련 중요성이 크게 인정되고 있음 : 업계에서는 포스코의 티타늄 생산량이 과거 대비 상당히 위축된 상황으로 파악 중, 중국산 저가 공세가 주요 원인 : 국내 티타늄 공급원은 포스코가 유일, 생산 축소 및 철수의 파급효과는 단순 생산 규모 축소보다 클 것으로 평가 ▶️日 일본제철, 친환경차용 전기강판 능력 5배로...전기로 고급강 생산 확대 : 일본제철이 친환경치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해 고효율 전기강판 생산능력 확대 : 관련 투자액은 누적 약 2,130억엔(한화 약 1조 8,024억원), 투자 완료시 친환경차용 무방향성 전기강판 생산능력 현행 대비 5배 증가 전망 : 회사는 전기강판 사업의 해외 생산 확대도 검토중, 미국 US스틸에서의 방향성 전기강판 생산 방안 및 미국 내 전기강판 사업 확대 가능성 검토 단계 ▶️AI 데이터센터가 살린 철강...관세 50%에도 대미 수출 급증 : 미국의 AI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와 중국산 철강 규제로 한국산 철강 수요 증가, 50% 관세 부담에도 대미 수출 반등 : 대미 철강 수출액은 7월 5억4,000만 달러, 8월 3억2,000만 달러, 9월 3억3,000만 달러로 각각 전년 동월 대비 132.1%, 112.0%, 122.2% 증가 : EU향 수출은 4~8월 감소하다 9월 8.9% 증가했으나, 보호무역과 글로벌 공급과잉이 지속돼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사업 전환 필요성 제기 ▶️ 한국철강, 배터리 발화 추정 화재 : 한국철강 창원공장 철스크랩 옥내 야드에서 10월 10일 오후 7시경 화재 발생. 폐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 : 한국철강은 지난달 말 전기로 변압기 고장으로 약 2주간 가동을 중단한 상태. 스크랩 소비가 줄어든 가운데 구매가 이어지면서 재고가 쌓여 화재 진화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짐 : 이번 화재로 11일 예정됐던 전기로 재가동이 지연될 전망이며, 철스크랩 구매도 12일부터 일시 중단 예정 ▶️ 무역위원회, 中 무계목강관 AD조사 착수 : 무역위원회가 중국산 무계목강관을 대상으로 반덤핑(AD) 조사에 착수 : 조사 대상 물품은 스테린리스 강관이나 유정용/케이싱 튜빙·드릴파이프 제품 제외 무계목강관 전 품목 : 무역위원회는 조사 과정에서 질의서 송부, 현지 조사, 공청회 개최, 이해관계인 회의 등을 실시할 예정. 이해관계인은 조사개시일로부터 3주 이내에 신청을 통해 절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의견을 서면으로 제출 : 향후 조치는 조사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 공개된 내용에는 조사 대상 업체, 제소 내용 및 세부 일정이 제시되지 않음 ▶️ 중소 부품업계·수입유통업계 “AD 최종판정까지 중국산 특수강봉강 수입 급증세 지속될 것” : 중소 부품업계와 수입유통업계는 중국산 특수강봉강에 대한 반덤핑 최종판정이 나오기 전까지 수입 급증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지난해 8월 반덤핑 제소 이후 4개월을 제외하고 수입 증가세가 지속됐으며, 올해 7월 이후에는 40% 이상의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보도 : 업계는 고부가 강종과 핵심부품 연구개발 지원에 더해, 범용부품 생태계 유지를 위한 정책 지원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 한국특강, 일반형강 5만 원 인상...19일 출하분부터 적용 : 한국특강이 부자재 가격과 에너지 비용 등 생산원가 상승에 대응해 10월 19일 출하분부터 일반형강 판매가격을 톤당 5만 원 인상 : 인상 대상은 찬넬·앵글·평강·각강·봉강·반환봉 등 일반형강 제품이며, 소형제품 중 특수품목은 대상에서 제외 : EXTRA는 별도로 적용되는 조건. 회사는 변동비 증가에 따른 원가 부담 확대로 판매가격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설명 ▶️ 유럽 전기로 증설 본격화...철스크랩 수요 급증 전망 : 유럽에서 2030년까지 전기로(EAF)와 직접환원철(DRI) 설비의 대규모 증설이 추진될 전망 : 전기로 생산설비 확대에 따라 주요 원료인 철스크랩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철스크랩 확보 경쟁이 심화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원료 공급의 안정성이 주요 관심사로 부상 ▶️ 일본제철, 4분기 페로크로뮴 4분기價 인하 타결...韓 STS밀도 인하 전망 : 일본제철의 4분기 페로크로뮴 가격 협상이 인하로 타결되면서, 국내 스테인리스(STS) 제조업체의 구매가격도 낮아질 것으로 전망 :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전력난 완화로 제련소 가동이 재개되며 페로크로뮴 공급 여건이 개선되고 가격 하락 요인으로 작용 : 국내 STS 제조업체는 4분기 원료비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료가격 하락에 따른 제품 판매가격 인하 압력은 과제로 남을 전망 ▶️ 대양금속 최대주주, 또 다시 교체...레거시1호투자조합 어부지리로 등극 : 대양금속의 최대주주가 디와이엠파트너스 외 3인에서 레거시1호투자조합으로 변경. 신규 지분 매입이 아니라 기존 대주주의 담보권 실행에 따른 지분 감소가 원인 : 디와이엠파트너스의 지분율은 9.15%에서 3.47%로 하락. 레거시1호투자조합은 기존 보유분인 600만 주, 지분율 10.4%를 유지한 상태에서 최대주주로 등극 : 담보권을 행사한 바움인베스트도 주요주주로 등장했으나, 레거시1호투자조합과 바움인베스트 모두 보유 목적을 단순투자로 밝히며 경영 참여 의사를 보이지 않음 : 기존 디와이엠파트너스 측과 크라우드웍스 측이 현 이사회를 통해 경영을 이어갈 가능성이 제기되며, 11월 임시주주총회가 향후 경영권 구도의 확인 지점으로 부각 ▶️ 코델코 생산량 과대계상 정황...글로벌 공급량 추정치 조정 가능성 : 코델코의 구리 생산량이 중복 집계됐을 가능성이 제기돼 추가 감사가 의뢰됐으며, 결과에 따라 글로벌 구리 공급량 추정치가 조정될 가능성 : 코델코의 2025년 자체 광산 구리 생산량은 133만 톤으로 제시됐으며, 회사는 생산 회복을 추진 중 : 다만 광산 노후화와 투자 부족 등이 생산 확대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증산 여력은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 ▶️ MMG accuses EU antitrust regulators of ignoring evidence backing Anglo American deal : MMG가 앵글로아메리칸의 브라질 니켈 사업을 5억 달러에 인수하는 거래와 관련해, EU 경쟁당국이 인수를 뒷받침하는 증거를 무시하고 있다고 주장 : EU는 인수 이후 페로니켈 공급이 유럽에서 중국으로 전환돼 유럽 스테인리스 업체들이 피해를 볼 가능성을 우려. MMG는 시장 분석과 거래업체들의 의견이 이러한 우려를 반박한다고 설명 : MMG는 EU의 우려를 해소할 방안을 제시할 의향을 밝혔으며, 앵글로아메리칸은 거래가 무산되면 해당 광산이 폐쇄될 수 있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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