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자료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HL만도(204320)
BUY/TP 59,000(유지/유지)
회복을 진행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6 영업이익은 958억원(+1.8% yoy, OPM 3.9%) 기록하며 컨센서스 6.6% 하회할 전망. 전반적 영업환경 악화된 가운데, 원자재 및 반도체 비용 부담 증가와 고객사 비용 보전 지연으로 수익성 회복이 4Q26에 가능할 전망. 외화표시자산 원화 절상으로 환산손실 커 영업외손익 부진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59,000원 유지.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기존 전장 사업 확대 외 로보택시 및 로보틱스 액추에이터 등 Physical AI 관련 Value Chian 편입 기대를 고려해 전과 동일한 과거 3년 P/E 밴드 평균(11.9배)과 12개월 선행 예상 EPS 4,885원(기존 4,912원) 적용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3Q26 Preview: 원가율 증가와 비용 보산 지연으로 회복 지연. 외화환산손실로 영업외 부진
1) 매출액 2.4조원(+4.9% yoy, -2.4% qoq), 영업이익 958억원(+1.8% yoy, -10.4% qoq, OPM 3.9%), 지배순이익 409억원(-6.5% yoy, -23.8%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026억원(OPM 4.2%)을 6.6% 하회
2) 요인: 글로벌 완성차 볼륨 성장이 정체된 가운데 전분기비 원화 강세 영향으로 비우호적 환율 효과 발생. 북미는 멕시코 증설은 계획대로 가동 중이나, 미국 전통 OEM 부진 영향을 현대차그룹 볼륨 증가가 충분히 만회하지 못함. 중국은 美 EV OEM 생산 회복세, 중국 기술 OEM 생산 견조에도 전반적 소비 부진 지속. 견조한 성장의 인도와 VW 생산 정체에도 스텔란티스 신규 매출 효과와 美 EV OEM 생산 회복이 반영 중인 유럽은 성장. 다만, 원자재 및 반도체 비용 증가와 비용 증가분의 고객사 보전이 4분기로 지연되며 수익성은 부진할 전망
- Key Takeaways: 2026년 가이던스 매출액 9.6조원(+1.8%), OPM 4% 초반 목표.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주요 북미 EV OEM 수주 의사결정이 지연됨에 따라 2026년 수주 목표를 13.0조원으로 설정(2025년 수주 11.9조원)했으나, 3분기 기대했던 美 EV OEM의 차세대 플랫폼 발주 2027년 초로, 3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시점도 기존 가이던스(2028년) 대비 지연될 가능성 보여 연간 수주 달성 및 신규 로보틱스 수주 모멘텀 관련 불확실성 존재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5년 초 가이던스를 통해 소통한 2026년 이후 고객사 생산 확대와 전장 확대 적용 등 매출 성장과 5% 이상 영업이익률 달성은 1년 이상 지연. 중국 리딩 SDV, 북미 EV OEM 향 외형 확대 기대에도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등 가시적 성과가 지연되는 부분은 다소 아쉬운 부분.
- 다만 美 EV OEM 향 2027년 초 신규 플랫폼 납품과 2028년 3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을 대비한 공급망 편입 가능성 측면에서 시점은 이연되였으나 중국 수입 규제 조치로 가능성은 높아졌다고 판단, 2026년 하반기 로보택시 사업 등 모멘텀 수혜 기대
* URL: https://buly.kr/uX1U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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