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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3Q 리뷰 - 흔들거리는 실적보다 신사업 성장에 초점
[삼성증권 IT, 반도체/이종욱]
3Q26 영업이익은 7,818억원으로 다소 실망스럽습니다.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수주 확대 속에 가전과 TV 수익성이 안정화되었으나 모회사와 LG이노텍 모두 환율 하락의 영향이 있었고, 전장의 매출 인식 시점 지연도 반영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LG전자 주가의 핵심 동인은 하반기 실적보다는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전장부품의 꾸준한 성장과 로봇 상업화 가능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단기적으로는 냉각솔루션 사업의 수주 규모가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26년 이익은 6% 하향, 27년 이익은 8% 상향하며 목표주가는 25만원으로 소폭 상향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dWM3i4
감사합니다.
(2026/10/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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