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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뉴스 · 여의도스토리 · 2026-10-02 09:06

[미래에셋] 월스파 뉴스(10/2)

중국 연료 수출 중단…원유보다 ‘디젤·항공유 Q’가 다시 병목 중국 정유사들은 10월 홍콩·마카오를 제외한 지역으로의 석유제품 수출을 중단했으며 PetroChina는 이미 계약했던 gasoline·jet fuel Cargo 일부를 취소했음. Kpler 기준 중국 gasoil·diesel 재고는 수출 정상화 기준보다 약 2,000만배럴, gasoline은 900만배럴 부족하며 아시아 diesel refining margin은 약 $75/bbl로 1주일 내 최고 수준까지 반등했음. Source: Reuters 미 10년 5.34% 장중 돌파 미 10년물 금리는 장중 5.34%로 2002년 이후 최고, 영국 30년물은 6%를 넘어 1998년 이후 최고, 프랑스·이탈리아 10년물도 각각 4.96%, 4.69%까지 상승했음. 미 재무부 공식 종가는 10년 5.24%, 30년 5.61%로 전일 5.29%, 5.64% 대비 일부 되돌림이 나타났음. Source: FT 일본 AI 인프라, GPU보다 전력·LNG·금융이 패키지화 JERA·Dell·RHAELM은 일본 Chiba 발전소 부지에 최대 400MW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MoU를 체결했으며 Apollo가 금융 파트너로 참여할 예정임. FT에 따르면 첫 프로젝트 투자액은 약 $15bn, 향후 5년간 일본 내 AI 데이터센터·가스발전 Capacity를 3~4GW, 전체 투자규모를 약 $140bn까지 확대하는 계획임. Source: JERA, FT BIS, AI 투자 55%가 ‘AI→AI’ BIS 분석에 따르면 2021~25년 AI 기업이 받은 투자금액의 55.2%가 다른 AI 기업에서 유입됐으며, AI 기업 간 투자 중 금액 기준 46.4%는 투자자와 피투자자 사이에 동시에 상업·공급망 관계가 존재했음. Source: BIS 인도 9월 전력 부족 10년 내 최대 인도의 9월 전력 부족은 해당 월 기준 2017년 이후 최대, 일일 피크 시간대 전력 부족량(peak shortfall)은 절반 이상의 날에서 2GW 이상, 최대 7.7GW까지 확대됐음. 정부자료 기준 전체 발전량은 +11.3% YoY, 석탄발전 비중은 66.03%까지 높아졌지만 조사대상 석탄발전소의 약 40%가 필요 재고의 25% 미만을 보유했음. Source: Bloomberg Lynas, 브라질 희토류 프로젝트 $6.7억 인수 Lynas Rare Earths는 Meteoric Resources를 A$968mn($672mn) 규모 전량주식 거래로 인수하기로 했으며, 주주에게 약 68% premium을 제시했음. 핵심 자산인 브라질 Caldeira는 중국 밖 최대 규모로 알려진 ionic-clay 희토류 자원이며 Lynas는 개발 CapEx를 $500mn 이상, Meteoric에 최대 A$110mn interim funding을 제공할 계획임. Source: Reuters, WSJ 세계 최대 구리광산 Escondida, 감독직 95% 파업 찬성 BHP Escondida 광산 감독직 노조원 중 95%가 최종 계약안을 거부하고 파업에 찬성했으며, 칠레법에 따라 향후 최소 5일간 정부 중재가 진행됨. Escondida는 FY2026 기준 약 126만톤의 구리를 생산한 세계 최대 구리광산임. Source: Reuters, Fastmarkets 브라질 커피 ‘생산량’보다 품질 문제 부각 ICE Arabica coffee는 +2.4%인 $2.964/lb, Robusta는 +3.55%인 $3,531/t로 상승했음. 브라질 최대 커피협동조합 Cooxupé는 엘니뇨와 연계된 높은 습도로 2026년산 품질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기준 미달 원두의 인수를 거부할 수 있다고 농가에 통지했음.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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