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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cjdbj ↗ · 2026-04-30 17:33

[미래에셋 김철중] 엘앤에프 1Q26 실적 컨콜 요약

#엘앤에프#LS
t.me/cjdbj ■ 실적 Review - 1Q26 매출액 7,396억원(+19.7% QoQ, +102.8% YoY), 영업이익 1,173억원(+42.2% QoQ, 흑전 YoY), 영업이익률 15.9% (1) 출하량 - 1Q26 출하량 Blended +12% QoQ, +124%YoY. 기존 +6~7% QoQ 가이던스 상회. 하이니켈 +13% QoQ, 미드니켈 flat QoQ - 1Q26 하이니켈 제품 출하 비중 NCMA90 12%, 울트라 하이니켈 88%. 46파이 제품 하이니켈 제품 중 7% 수준 - 분석: 울트라 하이니켈 적용 차종 확대, 롱레인지 버전 차량 판매 증가 영향 (2) 판가 - Blended +4% QoQ, 미드니켈 +14% QoQ, 하이니켈 +2% QoQ [영업이익] - 하이니켈 견조한 물량 증가, 가동률 상승, 판가상승 및 환율효과가 이익 확대 기여 - 재고자산 평가 충당금 환입 926억원 반영 - 2분기 안정적 수익성 확보 전망 ■ 2분기 및 26년 사업 전망 (1) 출하량 - 2분기: 하이니켈 분기 출하량 증가 영향 +6% QoQ 전망 - 하이니켈 제품 +10% QoQ, - 울트라 하이니켈 차종 확대 및 판매 지역 다변화 기대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EV 수요 증가로 연초 가이던스 상회 물량 전망 (2) 판가 - Blended +13% QoQ, 미드니켈 +25% QoQ, 하이니켈 +11% QoQ - 전방수요 확대와 가격 상승세 지속됨에 따라 제품 판가 하락 가능성 제한적으로 판단 (3) 실적전망 - 최대 판매실적 경신에 판가상승 더해져 매출 안정적 성장 전망 - 양극재 사업 흑자 기조 지속 전망 - 원재료 가격 하락 폭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4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전망 (4) 신규사업본격화 - ESS 수요 증가 + 중국산 배터리 소재 규제로 당사 LFP 제품에 대한 고객사 수요 확대 전망 - 한국 주요 셀 3사뿐 아니라 다수 업체와 추가 공급 논의 진행 중 - LFP 연간 3만톤 공장 3분기 양산 예상. 북미 ESS 물량 확보에 따라 추가 3만톤 설비 증설 가능 - 27년 상반기 6만톤 규모 설비 구축 전망 ■ Q&A Q) 2분기 역대 최대 물량 달성 주된 요인 및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고객사 주문에 미치는 영향 A) 2분기 핵심모델에 대한 단독 공급 지위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 모델 탑재되는 지역 확대 진행 중. 시장 초기 반응 긍정적. 유가 상승이 전기차 수요로 전환. 현재까지 당사에 긍정적 영향. Q) 울트라 하이니켈 경쟁사 진입 시점 A) 울트라 하이니켈 단기간 내 이원화 가능성 제한적일 것. Q) 고객사 및 어플리케이션 확대 계획 A) ESS 수요 증가. 북미 Non PFE 소재 수요 빠르게 증가. 이에 국내 주요 셀업체와 공급 협의 중. 추가 고객사 확보 추진 중이며, 엔트리 및 중저가 EV 중심 LFP 채택 증가. 이와 관련 다수의 고객사와 협의 진행 중. 다만 기존 3만 톤 + 추가 3만 톤은 ESS향 배정이 거의 완료된 상태로, 27년 말~28년 이후를 목표로 EV용 LFP 프로젝트 다수 고객사와 제품 테스트 진행 중. Q) LFP CAPA 증설 계획 A) 1단계 3만 톤은 대부분 완료되어 초기 라인 테스트 중이며 빠르면 3분기 초~말 SOP 시작. 2단계 추가 3만 톤은 내년 1분기 말~2분기 중 6만 톤 캐파 체제 완성 예정. 부지·건물·유틸리티는 6만 톤 규모까지 확보된 상태. 6만 톤 이상 추가 증설은 고객 논의 활발하며 수익성·공급 안정성 종합 고려해 단계적 결정 예정. Q) ESS 물량 증가 체감 정도 및 향후 매출 비중 전망 A) 강한 물량 요청 체감. 3분기 말 LFP 본격 공급과 함께 실적 가시화, 2027년부터 본격 기여. 중장기 ESS 매출 비중 약 20% 수준까지 확대 계획. Q) CAPA 업데이트 및 LFP 가동에 따른 세부 비용 A) 26년 1분기 NCM CAPA 연간 21만톤 수준. 실제 유효 캐파 16-17만톤. 2분기 LFP 공장 준공 시 20만톤 수준 유효 캐파 보유. 초기 비용은 공장 설비 감가상각비. 라인 승인 마무리되면 3분기부터 분기당 15억원 반영 예정. Q) 전구체, 원재료 단계 탈중국 NCM, LFP 대응 현황 A) NCM: 국내 자본·기술 기반 전구체 합작사 LS-LNF 배터리 솔루션이 작년 3분기 준공 완료. 원료-전구체-양극재-리사이클 전체 Non-PFE 공급망 거의 완성. 캐파는 올해 2만 톤, 27년 4만 톤 구축 후 상황에 따라 12만 톤까지 증설 검토. LFP: 국내 2개, 해외 Non-PFE 3개사 협업 진행중. 중국산 전구체 90% 수준까지 완료. 양산 및 공급 일정 구체적 협의 중. 무전구체 공법 27년 중 개발 목표로 추진, 6만 톤 건물 내 적용 공간 사전 확보. Q) 1분기 46파이 제품 비중 및 향후 확대 계획 A) 46파이 신규제품 국내 셀업체 통해 북미 EV 고객사 공급. 전체 출하량의 6%. 연간 5-6% 수준 전망. EV 고객사 북미 셀 공장 착공과 모델 확대에 따라 물량 확대 전망. 27년 10% 수준 전망. Q) 1분기말 충당금 잔액. 향후 재고평가손실 환입 규모 전망 A) 1분기 충당금 잔액 1,330억원. 향후 원재료 가격 지속 상승 시 추가 환입 발생 가능하나, 현재 주요 원자재가 안정 구간에 있어 과거와 같은 대규모 환입 효과는 제한적일 것 Q) 정부 정책에 따른 수혜 가능성 A) 국내 생산촉진세제의 적용 품목에 양극재 해당. 생산기반 보조금 형태로 정책 확대. 미국 AMPC와 유사하게 생산물량에 따른 세액공제 및 환급제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 주요 생산거점이 모두 국내에 위치해 손익·현금흐름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 기대 Q) 향후 재무 안정화 방안과 올해 예상 CAPEX 규모 및 자금조달 계획 A) 견조한 출하량 증가와 판가 상승으로 2분기 연속 수익성 지속, 영업현금흐름 개선 전망으로 재무비율 점진적 개선 예상. 신주인수권부사채(BW) 보통주 전환 비율은 현재 67%로, 잔여 33% 추가 전환 시 부채 감소·자본 증가 동시 발생으로 부채비율 큰 폭 개선 가능. CAPEX 1,600~1,800억 예상하고 있으나 LFP 3만톤 설비 갖추는데 2,500억원으로 추정. 이중 25년 930억원 집행. 올해 나머지 1400~1450억원 집행 예상. Q) 2분기 사업전망 A) 출하량: 하이니켈 중심 물량 증가. 하반기까지 지속 전망. 판가: 원재료 가격 상승 반영. 수익성: P,Q 개선으로 수익성도 안정적 개선 전망. 재고환입 효과 줄어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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